한국증권금융, 군부대 위문금 2000만원 전달…"설명절 보탬 되길"

한국증권금융, 군부대 위문금 2000만원 전달…"설명절 보탬 되길"

김지현 기자
2026.02.03 17:22
3일 한국증권금융이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이사장과 명대성 제17전투비행단 단장의 모습./사진제공=한국증권금융
3일 한국증권금융이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이사장과 명대성 제17전투비행단 단장의 모습./사진제공=한국증권금융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충청북도 청주에 있는 대한민국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공군 17전투비행단은 스텔스 전력인 F-35A를 운영하는 부대다. 위문금은 군장병들의 사기 증진과 생활 복지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이사장은 "불철주야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명절에도 최일선에서 국가 방위에 묵묵히 전념하는 장병 여러분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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