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은 선물로 가격 상승에 배를 베팅하는 '레버리지 은 선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장초반 30%대 하락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22분 기준 '신한 레버리지 은 선물 ETN(H)(22,650원 ▼7,860 -25.76%)'은 전일대비 1만3370원(34.73%) 하락한 2만5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미래에셋 레버리지 은 선물 ETN B(34,210원 ▼13,080 -27.66%)'은 35.50%, '삼성 레버리지 은 선물 ETN(H)(37,395원 ▼13,725 -26.85%)'은 33.63%, '한투 레버리지 은 선물 ETN(56,320원 ▼20,760 -26.93%)'은 34.59%, 'KB S&P 레버리지 은 선물 ETN(H)(43,875원 ▼16,260 -27.04%)'은 35.13%, '메리츠 레버리지 은 선물 ETN(H)(97,620원 ▲1,320 +1.37%)'은 33.93% 등 각각 떨어졌다.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 보통 자본시장이 흔들리면 금에 자금이 유입되지만, 이전보다 크게 흔들리면서 투자자들이 현금이 가장 안전한 자산이라고 보고 금과 은 시장에서 이탈한 것으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