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증권주가 3일 장 초반 약세다. 연휴간 발발한 중동사태 여파에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1,010원 0%)은 전 거래일 대비 143원(9.53%) 내린 1357원, SK증권(2,430원 ▼105 -4.14%)은 153원(7.20%) 내린 1972원에 거래됐다.
보통주 기준으로 부국증권(53,700원 ▼1,900 -3.42%)은 6000원(6.64%) 내린 8만4300원, 한화투자증권(4,700원 ▼230 -4.67%)은 520원(6.24%) 내린 7820원에 거래 중이다.
신영증권(151,000원 ▼3,000 -1.95%)·현대차증권(7,840원 ▼250 -3.09%)·코리아에셋투자증권(6,790원 ▼60 -0.88%)은 5%대, 키움증권(274,000원 ▼8,000 -2.84%)·유진투자증권(4,300원 ▼145 -3.26%)·대신증권(26,400원 ▼500 -1.86%)·한양증권(19,500원 ▼220 -1.12%)·교보증권(10,000원 ▼330 -3.19%)·DB증권(9,800원 ▼220 -2.2%)·LS증권(6,600원 ▼130 -1.93%)·한국금융지주(185,400원 ▼5,600 -2.93%)·미래에셋증권(33,000원 ▼1,900 -5.44%)은 4%대 낙폭을 보인다.
다올투자증권(3,855원 ▼60 -1.53%)·유안타증권(4,675원 ▼105 -2.2%)·NH투자증권(26,050원 ▼450 -1.7%)·삼성증권(85,200원 ▼3,100 -3.51%)·유화증권(3,030원 ▼65 -2.1%)은 3%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