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코스피 불장에 찬물...증권주도 와르르

'이란 사태' 코스피 불장에 찬물...증권주도 와르르

성시호 기자
2026.03.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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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내 증권주가 3일 장 초반 약세다. 연휴간 발발한 중동사태 여파에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3,800원 ▼90 -2.31%)은 전 거래일 대비 143원(9.53%) 내린 1357원, SK증권(1,985원 ▼115 -5.48%)은 153원(7.20%) 내린 1972원에 거래됐다.

보통주 기준으로 부국증권(42,150원 ▼1,400 -3.21%)은 6000원(6.64%) 내린 8만4300원, 한화투자증권(3,835원 ▼105 -2.66%)은 520원(6.24%) 내린 7820원에 거래 중이다.

신영증권(118,400원 ▼1,800 -1.5%)·현대차증권(6,750원 ▼120 -1.75%)·코리아에셋투자증권(5,920원 ▼80 -1.33%)은 5%대, 키움증권(210,500원 ▼4,000 -1.86%)·유진투자증권(3,440원 ▼105 -2.96%)·대신증권(22,250원 ▼450 -1.98%)·한양증권(18,310원 ▼250 -1.35%)·교보증권(7,960원 ▼210 -2.57%)·DB증권(9,120원 ▼320 -3.39%)·LS증권(5,920원 ▼200 -3.27%)·한국금융지주(145,100원 ▼100 -0.07%)·미래에셋증권(24,000원 ▼400 -1.64%)은 4%대 낙폭을 보인다.

다올투자증권(3,300원 ▼75 -2.22%)·유안타증권(3,745원 ▼85 -2.22%)·NH투자증권(22,550원 ▼750 -3.22%)·삼성증권(76,300원 ▼1,300 -1.68%)·유화증권(2,825원 ▼20 -0.7%)은 3%대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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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호 기자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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