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코스피 불장에 찬물...증권주도 와르르

'이란 사태' 코스피 불장에 찬물...증권주도 와르르

성시호 기자
2026.03.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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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내 증권주가 3일 장 초반 약세다. 연휴간 발발한 중동사태 여파에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762원 ▲25 +3.39%)은 전 거래일 대비 143원(9.53%) 내린 1357원, SK증권(2,260원 ▼80 -3.42%)은 153원(7.20%) 내린 1972원에 거래됐다.

보통주 기준으로 부국증권(53,800원 ▼1,600 -2.89%)은 6000원(6.64%) 내린 8만4300원, 한화투자증권(4,480원 ▼165 -3.55%)은 520원(6.24%) 내린 7820원에 거래 중이다.

신영증권(149,400원 0%)·현대차증권(8,040원 ▼180 -2.19%)·코리아에셋투자증권(6,650원 ▼20 -0.3%)은 5%대, 키움증권(322,000원 ▼9,000 -2.72%)·유진투자증권(4,280원 ▼65 -1.5%)·대신증권(25,850원 ▼400 -1.52%)·한양증권(19,770원 ▼280 -1.4%)·교보증권(9,740원 ▼180 -1.81%)·DB증권(9,240원 ▼170 -1.81%)·LS증권(6,520원 ▼120 -1.81%)·한국금융지주(229,000원 ▼6,000 -2.55%)·미래에셋증권(40,050원 ▼1,700 -4.07%)은 4%대 낙폭을 보인다.

다올투자증권(3,425원 ▼40 -1.15%)·유안타증권(4,505원 ▼30 -0.66%)·NH투자증권(31,000원 ▼100 -0.32%)·삼성증권(107,700원 ▼3,400 -3.06%)·유화증권(3,100원 ▼15 -0.48%)은 3%대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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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호 기자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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