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넷마블(54,300원 ▲5,800 +11.96%)이 구글 앱 수수료 인하의 최대 수혜주라는 증권가 분석에 장 초반 급등세다.
6일 오전 9시23분 현재 넷마블은 전날 대비 6500원(13.4%) 오른 5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리포트를 발간하고 넷마블이 구글 앱 수수료 인하의 최대 수혜주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8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구글 앱 수수료가 기존 30%에서 최대 20%까지 인하될 예정"이라며 "앱 수수료 인하가 현실화되면 지급 수수료 규모가 크고, 모바일 매출 비중이 90% 이상이며 인앱결제 매출 비중이 70% 이상인 넷마블이 가장 큰 폭의 이익 증가를 경험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