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761원 ▲3 +0.4%)은 자회사 하이앤드(HIAND) 플랫폼에 배우 신현승(사진)이 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현승은 이날부터 하이앤드에서 팬들과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한다.
하이앤드는 신현승의 입점과 함께 전용 라운지와 다이렉트 메시지(DM) 기능을 오픈한다. 신현승은 라운지와 DM 기능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현승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로 방영된 ‘레이디 두아’에서 막내 형사 현재현 역으로 출연했다. 이외에도 ‘감자연구소’, ‘플레이, 플리’,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아다마스’, ‘별똥별’, ‘한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신현승의 입정과 동시에 DM 12개월 기간형 이용권도 운영된다. 해당 이용권은 웹에서만 결제 가능하며 기존 월 정기결제 대비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권 오픈을 맞아 이날부터 일주일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기간 내 이용권을 구매한 고객에겐 신현승 미공개 실물 포토카드가 한정 증정된다.
DM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DM 이용권 종류와 관계없이 DM을 구매한 후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리워드를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신현승의 하이앤드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이앤드의 운영사 유니켐은 제조 기반의 자본력과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하이앤드는 유니켐의 지원 아래 아티스트와 팬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라운지 및 DM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와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팬덤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신현승은 하이앤드 입점 후 “팬분들과 만들어 갈 일상과 이야기들이 무척 기대된다”며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순간들을 함께 기억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이앤드에서 쌓아 갈 시간들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