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0일까지 이벤트 진행

대신증권은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한다. 기간 내 RIA 계좌 개설 후 대신증권 사이보스·크레온(HTS·MTS)과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가 신청 하면 된다.
이벤트는 두 가지로, 해외주식을 입고한 고객 전원에게 5000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어 해당 혜택을 수령한 고객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의 추가 지원금을 제공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올해 국내 증시 강세장이 전망되는 만큼 국내외 투자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벤트 기간 내 국내 주식으로 복귀해 지원금도 받고 양도소득세 면제 등 정책적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IA 계좌를 통해 해외 주식을 매도해 국내 주식으로 복귀하면 오는 5월까지는 양도소득세가 100% 면제된다. 오는 7월까지는 80%, 연말까지는 50%가 각각 감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