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기술 부문 가치 재평가…목표가 상향-교보증권

NHN, 기술 부문 가치 재평가…목표가 상향-교보증권

김지훈 기자
2026.04.14 08:49
(고양=뉴스1) 김민재 기자 = 5일 오전 서브컬처 페스티벌 'AGF 2025'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 NHN '어비스디아' 부스가 설치돼 있다. AGF 2025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2025.12.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고양=뉴스1) 김민재 기자
(고양=뉴스1) 김민재 기자 = 5일 오전 서브컬처 페스티벌 'AGF 2025'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 NHN '어비스디아' 부스가 설치돼 있다. AGF 2025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2025.12.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고양=뉴스1) 김민재 기자

교보증권이 NHN(39,850원 ▲1,300 +3.37%)에 대해 아시아 지역 데이터센터 구축 증가 및 공공 AX(인공지능 전환) 확대에 따른 기술 부문 가치 재평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만9000원으로 19.5%(8000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4일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주로 SOTP(사업부문별 가치합산) 밸류에이션을 적용함에 있어 아시아 지역 데이터센터 구축 증가 및 공공 AX 확대에 따라 기존 NHN클라우드뿐 아니라 NHN테코러스, NHN두레이를 포함한 기술 부문 전체의 가치를 인식함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NHN의 지난 1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은 6488억원, 영업이익 322억원으로 컨센서스(증권가 평균 전망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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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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