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투자증권이 현대모비스(449,750원 ▲17,250 +3.99%)에 대해 주주환원과 핵심부품 중심 성장 가능성 측면에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58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각각 유지했다.
28일 이상현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예상 실적 대비 목표주가의 내재 PER(주가수익비율)은 12.0배 수준"이라며 "투자 포인트는 TSR(주주총수익률) 30% 이상의 견조한 주주환원 매력과 핵심 부품 중심의 구조적 외형 성장"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제조부문에서 고부가 신제품(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에 따른 OTA(무선 업데이트) 관련 제어기 적용 확대, 차세대 IVI(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커넥트 양산, iMEB(통합형 전동식 브레이크) 등) 적용 확대로 믹스(제품 구성) 개선 사이클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