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난 15일 8000을 찍었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7100대까지 밀리면서 증권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유진투자증권(4,680원 ▼30 -0.64%)은 전 거래일 대비 620원(10.54%) 내린 5260원, 한국금융지주(246,500원 ▼4,000 -1.6%)는 2만2000원(8.53%) 내린 23만6000원, 부국증권(61,800원 0%)은 4600원(6.89%) 내린 6만2200원, DB증권(10,850원 ▼180 -1.63%)은 880원(6.77%) 내린 1만2120원, 한양증권(22,400원 0%)은 1750원(6.65%) 내린 2만4550원, 삼성증권(123,400원 ▼3,600 -2.83%)은 7900원(6.41%) 내린 11만5300원, SK증권(3,205원 ▲5 +0.16%)은 255원(6.13%) 내린 3905원, 키움증권(364,000원 ▼8,000 -2.15%)은 2만4000원(6.06%) 내린 37만2000원, 대신증권(30,000원 ▼400 -1.32%)은 2050원(6.05%) 내린 3만1850원, 교보증권(11,410원 ▼290 -2.48%)은 800원(5.95%) 내린 1만2650원, 유안타증권(5,120원 ▼20 -0.39%)은 350원(5.51%) 내린 6000원, 현대차증권(9,540원 ▲10 +0.1%)은 600원(5.48%) 내린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NH투자증권(31,750원 ▲150 +0.47%)(-4.92%), 한화투자증권(5,970원 ▼30 -0.5%)(-4.63%), LS증권(7,180원 ▲440 +6.53%)(-3.69%), 유화증권(3,100원 0%)(-3.22%), 다올투자증권(3,665원 ▼5 -0.14%)(-2.25%), 상상인증권(979원 ▼4 -0.41%)(-1.79%), 신영증권(194,600원 ▲6,200 +3.29%)(-1.61%), 메리츠금융지주(107,300원 ▲800 +0.75%)(-1.42%), 미래에셋증권(56,400원 ▼1,900 -3.26%)(-0.29%) 등도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