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난 15일 8000을 찍었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7100대까지 밀리면서 증권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유진투자증권(4,395원 ▲55 +1.27%)은 전 거래일 대비 620원(10.54%) 내린 5260원, 한국금융지주(191,300원 ▼100 -0.05%)는 2만2000원(8.53%) 내린 23만6000원, 부국증권(55,500원 0%)은 4600원(6.89%) 내린 6만2200원, DB증권(9,870원 ▲120 +1.23%)은 880원(6.77%) 내린 1만2120원, 한양증권(19,790원 ▲120 +0.61%)은 1750원(6.65%) 내린 2만4550원, 삼성증권(88,500원 ▲200 +0.23%)은 7900원(6.41%) 내린 11만5300원, SK증권(2,575원 ▼40 -1.53%)은 255원(6.13%) 내린 3905원, 키움증권(278,500원 ▼1,000 -0.36%)은 2만4000원(6.06%) 내린 37만2000원, 대신증권(26,950원 ▲150 +0.56%)은 2050원(6.05%) 내린 3만1850원, 교보증권(10,230원 ▲90 +0.89%)은 800원(5.95%) 내린 1만2650원, 유안타증권(4,755원 ▲5 +0.11%)은 350원(5.51%) 내린 6000원, 현대차증권(8,040원 ▲20 +0.25%)은 600원(5.48%) 내린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NH투자증권(26,650원 ▲50 +0.19%)(-4.92%), 한화투자증권(5,000원 ▲200 +4.17%)(-4.63%), LS증권(6,800원 ▲80 +1.19%)(-3.69%), 유화증권(3,085원 ▼10 -0.32%)(-3.22%), 다올투자증권(3,890원 ▼35 -0.89%)(-2.25%), 상상인증권(1,010원 0%)(-1.79%), 신영증권(154,900원 ▼300 -0.19%)(-1.61%), 메리츠금융지주(122,000원 ▲3,000 +2.52%)(-1.42%), 미래에셋증권(36,150원 ▲50 +0.14%)(-0.29%) 등도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