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오(1,978원 ▼42 -2.08%)는 소속 아티스트 윤산하가 글로벌 차트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윤산하가 전날 발매한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노 리즌'(NO REASON)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브라질·칠레·콜롬비아·멕시코·페루 5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아르헨티나·에콰도르·대만 2위, 일본·과테말라 3위, 키프로스 5위를 비롯한 총 2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IDK ME'는 칠레·콜롬비아·페루·베네수엘라 1위, 브라질·코스타리카·멕시코 2위를 포함한 총 1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안착했다. 이와 함께 앨범과 동명의 수록곡 '노 리즌', 윤산하의 자작곡 'If We'(이프 위)는 각각 5개, 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올랐고, '+1', 'demo'(데모)까지 5곡 전곡이 베네수엘라 톱 송 차트에 올랐다.
이번 미니 3집 '노 리즌'은 아티스트 윤산하의 본질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 앨범이다. 윤산하가 기획 단계부터 전반적인 작업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층 주체적이고 솔직한 시선을 밀도 높게 담아냈다. 특히 타이틀곡 'IDK ME'는 묵직하면서도 화려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하이브리드 팝 트랙으로 글로벌한 호응을 얻고 있다.
판타지오는 1991년 1월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소속 아티스트는 차은우, 백윤식, 이세영, 김선호, 이성경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