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앤디파마텍(113,300원 ▲14,500 +14.68%)이 미국에서 진행 중인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신약 후보물질이 2상 임상에 효과를 입증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디앤디파마텍은 전일 대비 7700원(7.79%) 오른 10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최근 5거래일동안 강세를 기록했다. 전일에는 상한가까지 올랐다.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내 12개 기관에서 과체중·비만을 동반한 MASLD·MASH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했다. 이중 조직생검 평가가 가능한 환자를 중심으로 유효성을 분석했다. DD01 투약군의 50%는 'MASH 악화 없는 간 섬유화 개선'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