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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KB미국대표성장주 펀드 순자산 3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은 KB 미국대표성장주 펀드가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20년 출시한 KB 미국대표성장주 펀드는 AI(인공지능)와 자율주행, 클라우드컴퓨팅, IoT(사물인터넷)를 포함한 경쟁력 높은 미국의 50여개 대표기업을 편입하고 있다. 펀드는 글로벌 산업 내 주도권이 높거나 이익을 지속해서 창출하고 있는 기업 및 주주환원이 활발한 우량기업에 선별 투자한다. 시장 상황에 따라 중·소형주와 경기 방어주의 비중을 조절해 알파(α) 수익을 창출한다. KB 미국대표성장주 펀드는 H(환헤지형), UH(환노출형), USD(달러형)등 3가지로 구분된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KB 미국대표성장주 펀드(UH)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53.34%로, 61개 북미주식형 펀드 평균수익률(26.80%)의 두 배를 웃돈다. 장기수익률도 우수하다. 2년, 3년 수익률은 각각 116.39%, 69.56%를 달성하며 북미주식형 펀드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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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으면 월 40만원씩"…KB운용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KB자산운용은 여성가족부가 인증한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여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의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KB자산운용은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임직원이 만족스러운 근무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도입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6월 KB자산운용은 자산운용사로는 최초로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해 기존 1년이던 육아휴직기간을 최대 2년으로 확대하고 출산장려금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이 자녀를 출산한 경우 다음달부터 2년간 자녀 1인당 월 4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 자녀 입학 시기인 3월에는 자녀 돌봄 공백 최소화를 지원하기 위해 평소보다 한 시간 늦게 출근할 수 있는 '초등학교 입학기 자녀돌봄 출근시간 조정제도'를 운영 중이다. 퇴근 시간은 동일하게 유지하고 임금도 전액 정상 지급한다. 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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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7%대 배당수익률…인프라 투자하는 'KB발해인프라' 29일 상장
KB자산운용은 '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종목명 : KB발해인프라)를 오는 29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토종 공모 인프라펀드인 'KB발해인프라'는 유료도로, 터널,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SOC)에 주로 투자한다. 현재 투자자산은 △대구-부산간 고속도로 △남양주 수석-호평간도로 △서울 용마터널 △부산 산성터널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 등이다. 연간 약 1억800만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유료도로에서 나오는 수익금을 배당 재원으로 활용한다.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정부와의 협약 상 각 자산별 통행수입에 소비자물가지수 변동분이 반영돼 인플레이션 상황에서도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인프라펀드의 차입 한도 비율은 자본금의 30%로 제한된다. 증권신고서 기준 KB발해인프라의 설정 후 누적 배당수익률은 연 6.99%다. 공모가 8400원 기준 향후 3년간 배당수익률은 연 7.7% 수준이다. 공모 투자자들은 올해 말까지 한달 간 주식을 보유하면 기존 주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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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머니마켓액티브 초단기채펀드 중 순자산 1위
KB자산운용의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가 순자산 1조원을 돌파하며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 초단기채 펀드 중 순자산 규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연금자산 리밸런싱 과정에서 파킹 용도로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는 약 3개월 이내의 고금리 우량채권에 주로 투자한다. 대표적인 단기 투자 상품인 MMF(머니마켓펀드) 대비 편입자산의 규제가 적어 적극적인 자산 편입이 가능하다. 단기채권 및 CP(기업어음)에 60% 이상, 유동성 자산 등에 40% 이하로 투자하며, 환매수수료가 없어 투자자가 원할 때 언제든 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통상 국내 단기채권형 펀드는 환매까지 3영업일이 소요되는데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는 하루 빠른 2일만에 환매대금을 받을 수 있어 상대적으로 환금성이 높다. 또한 MMF에 준하는 듀레이션을 통해 단기채권 펀드 대비 금리 변동성이 낮다. KB자산운용은 지난해 펀드와 ETF 초단기채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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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발해인프라 18~19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KB자산운용의 간판 인프라 펀드인 'KB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발해인프라)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18~19일 양일간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공모가는 8400원이며, 대표 주관사는 KB증권, 공동 주관사는 키움증권과 대신증권이 맡았다. '발해인프라'는 IPO(기업공개)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 말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 시 국내 1호 토종 공모 인프라 펀드가 된다. 주요 투자 대상은 유료도로와 터널, 철도 등 SOC(사회기반시설)다. 현재는 △대구-부산간고속도로 △남양주 수석-호평간도로 △서울 용마터널 △부산 산성터널 △수원북부외곽순환도로 등 연간 약 1억800만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우량 유료도로 자산에 투자해 운용 수익을 배당하고 있다. '발해인프라'가 주로 투자하는 민간투자 사업은 정부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물가 연동 수익 구조로 고물가 상황에서도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다. 정부의 공모 인프라 펀드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 정책으로 개인연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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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온국민·다이나믹 TDF 수탁고 1조5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의 타깃데이트펀드(TDF) 시리즈가 꾸준한 자금몰이로 퇴직연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최근 KB자산운용의 전체 TDF 수탁고는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KB자산운용의 TDF 시장 점유율도 작년 말 12.5%에서 13.4%로 0.8%p(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TDF 업계 상위 5개 자산운용사 가운데 연초 이후 점유율을 높인 곳은 KB자산운용이 유일하다. 지난 2년간 수탁고 증가 규모를 놓고 보면 전체 TDF 운용사 중 KB자산운용이 1위다. 이는 변동성 장세에서도 지속해서 좋은 성과를 낸 덕분이다. 'KB온국민·다이나믹TDF' 전체 빈티지의 1년 수익률은 평균 18%를 웃돌 정도로 안정적인 성과를 자랑한다. 주식 비중이 가장 높은 '온국민TDF2055'의 경우 1년 수익률이 약 27%에 이른다. 현재 KB자산운용은 고객들의 투자 성향을 고려해 'KB 온국민 TDF'와 'KB 다이나믹 TDF' 등 두 종류의 TDF 상품을 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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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코리아밸류업 ETF·펀드 동반 출시
KB자산운용은 'KRX코리아밸류업지수'를 활용한 상장지수펀드(ETF)와 코리아밸류업 펀드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KB스타 코리아 밸류업 인덱스'와 'KB 코리아 밸류업 액티브' 등 펀드 2종은 5일 출시된다. 최근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한껏 높아진 상황에서 펀드까지 동시에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상품 선택 폭은 더 넓어질 전망이다. 'KB스타 코리아 밸류업 인덱스 펀드'는 밸류업 프로그램의 대표 지수인 'KRX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형 펀드다. 기업가치 우수 기업과 기업가치 제고 기대 기업으로 선정한 100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비교 지수 추종을 위해 밸류업 지수 관련 주식, ETF 등에 투자하고 일부 알파 전략을 활용해 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KB 코리아 밸류업 액티브 펀드'는 내부 리서치를 바탕으로 '모델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밸류업 매력도가 높은 종목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배당수익률과 총주주환원율, 밸류에이션 등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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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온국민·다이나믹 TDF' 연초 이후 3000억 유입
KB자산운용의 타깃데이트펀드(TDF) 시리즈 'KB 온국민·다이나믹 TDF'가 올해 들어서만 3000억원이 넘는 뭉칫돈을 흡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KB자산운용의 전체 TDF 수탁고는 약 1조5000억원에 달한다. 이와 함께 TDF 시장 점유율은 작년 말 12.5%에서 13.4%로 0.9%P(포인트) 상승했다. TDF 업계 상위 5개 자산운용사 가운데 연초 이후 유일하게 점유율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변동성 장세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낸 덕분이다. 'KB온국민TDF 2055'의 연초 이후와 1년 수익률은 각각 19.67%, 25.14%에 이른다. KB자산운용은 저보수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길 원하는 보수적 투자자를 위한 'KB온국민TDF'와 적극적 시장 대응을 원하는 투자자를 위한 'KB다이나믹TDF' 등 두 가지 TDF 상품 시리즈를 운용하고 있다. 'KB온국민TDF'는 패시브형 펀드로 보수가 저렴하고 변동성이 낮아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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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미국 장기채 플러스 펀드, 출시 6개월만에 1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은 미국 장기국채 펀드인 'KB 미국 장기국채 플러스 펀드'(이하 KB미국장기채)가 출시 6개월 만에 설정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KB미국장기채는 미국 국채 등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확보하고 금리 하락 시 듀레이션(가중평균만기) 효과가 큰 장기채 투자로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잔존만기 10년 이상 수준의 미국 국채와 국채 관련 ETF(60%), 우량 회사채(35%) 및 준정부채(5%) 등에 투자한다. 버크셔해서웨이, 마이크로소프트 등 신용등급 'A-' 이상의 우량 회사채도 담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서 KB미국장기채 펀드의 최근 6개월 수익률은 4.90%를 기록했다. 동일 유형 펀드 중 가장 높은 성과다. 이석희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은 "향후 미국의 추가적인 금리 인하 기대로 장기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KB미국장기채 펀드는 미국 금리 인하 시기에 투자자들에게 효율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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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온국민·다이나믹 TDF 2060 출시
KB자산운용이 2060년 은퇴를 목표로 하는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TDF(타깃데이트펀드)를 30일 출시했다. TDF 라인업 확대에 따라 투자자들의 연금 상품 선택의 폭도 더 넓어지게 됐다. 이번에 신규 설정한 상품은 'KB온국민TDF 2060(H),(UH)' 2종과 'KB다이나믹TDF 2060' 등 총 3종이다. 목표 시점이 30년 이상 남아 있어 사회 초년생 등 장기투자를 통해 투자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KB자산운용은 저보수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길 원하는 보수적 투자자를 위한 'KB온국민TDF', 적극적 시장 대응을 원하는 투자자를 위한 'KB다이나믹TDF' 등 두 가지 TDF 상품 시리즈를 운용하고 있다. 'KB온국민TDF'는 패시브형 펀드로 보수가 저렴하고 변동성이 낮아 장기 투자 시 높은 복리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성장주 비중을 높게 가져가면서 변동성 장세에서도 견조한 성과를 유지 중이다. 'KB다이나믹TDF'는 시장 변동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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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미국대표성장주 펀드…북미주식형 중 수익률 1위
KB자산운용의 북미주식형 펀드 'KB 미국대표성장주 펀드'가 북미주식형 펀드 중에서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KB 미국대표성장주 펀드(UH)'의 1년 수익률은 37.42%를 기록했다. 55개 북미주식형 펀드 평균수익률(21.4%)을 크게 웃돌며 전체 1위를 기록 중이다. 6개월, 연초 이후 수익률 역시 각각 16.51%, 27.48%를 달성하며 북미주식형 펀드 '톱3'를 유지하고 있다. 2020년 출시된 'KB 미국대표성장주 펀드'는 현재 AI(인공지능)와 자율주행, 클라우드 컴퓨팅, IoT(사물인터넷)를 포함해 경쟁력 높은 미국의 50여개 대표기업을 편입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산업 내 주도권이 높거나 신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이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는 기업, 그리고 우수한 실적과 함께 주주환원이 활발한 우량기업을 중심으로 선별 투자한다. 'KB 미국대표성장주 펀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중·소형주와 경기 방어주의 비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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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서울 동명아동복지센터 방문 봉사활동 전개
KB자산운용이 지난 23일 아동복지시설인 서울 동명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김영성 대표이사와 'KB 희망 드림 봉사단'은 복지센터 내 아동들에게 안전을 위해 노란색으로 제작된 어린이용 우산과 KB스타프렌즈 캐릭터로 만든 양치세트를 선물했다. 블록 놀이, 팽이 제작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도 함께 즐겼다. 서울 관악구 동명아동복지센터는 가정 양육이 불가한 50여명의 아이들을 양육·보호하는 기관이다. KB자산운용과는 지난 5월부터 '취약계층 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며 인연을 맺었다. KB자산운용은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지원과 시각 장애아동 점자책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