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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피하고 초과 수익 기대…TIGER 머니마켓액티브 ETF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머니마켓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TIGER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초단기 채권과 CP(기업어음) 등에 투자하는 단기자금형 ETF다. 기존 MMF(머니마켓펀드)와 종목이나 듀레이션 등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은 유사하지만, 상대적으로 보수가 낮고 MMF 대비 유연한 운용 가이드라인으로 초과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ETF 기초지수는 'KIS-미래에셋 MMF지수'다. 발행잔액이 500억 이상이며 잔존만기가 6개월 이하인 국고, 통안, 지역개발채 및 국내 신용등급 AA- 이상의 단기채권을 편입한다. 평균 듀레이션 0.15년 내외의 단기자산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금리 변동기에도 이자율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취임 이후 주식 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상황에서 TIGER 머니마켓액티브 ETF를 통해 변동성 장세에서 단기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액티브형 ETF인 만큼 시장 상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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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최고가' 금값 3600달러 전망도…ETF·ETN도 달린다
국제 금 가격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 불확실성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연일 상승하고 있다. 이에 금 가격을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와 ETN(상장지수증권)도 우상향하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현물 가격은 장중 온스당 3342.49달러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후 3327.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값이 심리적 저항선인 3300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금 선물도 3300달러를 넘었다. 6월 인도분 금 선물은 온스당 3346.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 가격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국내 금 현물 가격은 지난 16일 15만1030원을 기록, 15만원대로 올라섰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지거나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 금에 투자자금이 몰린다. 김선화 삼성자산운용 ETF운용2팀장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글로벌 관세 전쟁 불확실성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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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실부담비용 동종 펀드 대비 최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말 기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가 동종 펀드 대비 가장 낮은 실부담비용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실부담비용은 0.1357%다. 국내 상장된 동일 기초지수 대비 최저다. 실부담비용이란 총보수에 펀드 운용 과정에 발생하는 기타 비용, 매매·중개 수수료율을 합산한 수치다. 실제 투자자가 부담하는 전체 비용을 의미한다. ETF를 장기 투자할수록 누적되는 실부담비용은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연금 계좌에서 투자 시 더욱 고려해야 할 요소로 꼽힌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낮은 실부담비용으로 연초 이후 동종 펀드 대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최근 미국 증시 조정장세로 미국 대표지수인 S&P500과 나스닥100이 모두 모두 10% 이상 하락했다. 같은 기간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지난 16일 기준 연초 이후 -9.61% 수익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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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자산가처럼 퇴직연금 일임…"M-로보 연금 시장 새 이정표 될 것"
"로보어드바이저 M-로보(M-ROBO)를 통해 고액 자산가들만 누릴 수 있었던 퇴직연금 일임이 가능해집니다." 손수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마케팅부문 대표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FKI타워에서 열린 미래에셋자산운용 로보어드바이저 M-로보(M-ROBO)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투자자의 연령, 성향, 목표 수익률 등을 종합 분석해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자동 설계하고, 시장 변화에 따라 동적으로 리밸런싱하는 AI 기반 연금 관리 솔루션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M-로보는 단순히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섰다. AI(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투자자의 리스크 성향, 은퇴 시점, 시장 흐름 등을 반영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자동으로 리밸런싱한다. 고액 자산가들이 받는 퇴직연금 일임 서비스를 M-로보가 해주는 것이다. 손 대표는 "M-로보를 통해 적은 비용으로도 고도의 자산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퇴직연금 적립에서부터 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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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디폴트옵션 펀드 설정액 1조 돌파…업계 최초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전용 펀드 총 설정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디폴트옵션 전용 펀드 설정액이 1조원을 넘은 것은 국내 운용사 중 최초다.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디폴트옵션 전용 펀드(O클래스) 총 설정액은 1조39억원이다. 이는 설정액 상위 2~4위 운용사의 총 규모를 합한 것보다 큰 규모다. 디폴트옵션이란 가입자가 본인의 퇴직연금 적립금을 운용할 금융상품을 결정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사전에 지정한 운용방법으로 자동 운용하는 제도다. 가입자의 투자 부담을 줄여줄 수 있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자산 운용이 가능하다. 2023년 7월 도입 이후 현재 국내 디폴트옵션 시장은 2조8471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 중 미래에셋자산운용 펀드가 35.26%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디폴트옵션 전용 펀드는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35'다. 14일 기준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35' 설정액은 2161억원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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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ETF 2종 명칭 변경…투자 대상 직관성 높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 대상에 대한 직관성을 높이기 위해 TIGER ETF(상장지수펀드) 2종의 명칭을 변경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ETF 종목명을 TIGER 우량회사채액티브 ETF로 변경한다. 해당 ETF는 국내 기타금융채 및 회사채 중 A- 이상 등급의 우량 채권에 선별적으로 투자한다. 2022년 상장 이후 철저한 크레딧 분석에 기초한 종목 선별로, 저평가된 만기 및 섹터에 투자해 기초지수를 상회하는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이번 명칭 변경은 투자등급(=BBB- 이상) 보다 높은 신용 퀄리티인 'A-이상' 채권에 투자하는 해당 ETF의 특징을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서 진행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우량 회사채에 투자하며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추구하는 해당 ETF의 성격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칭 변경과 함께 분배 방식도 변경된다. 그동안 분배금을 재투자하는 구조였으나, 채권 특성상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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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테크 기업 기대감↑…TIGER 차이나항셍테크, 순자산 1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 순자산은 1조438억원이다. 현재 국내 상장된 항셍테크 투자 ETF(레버리지 제외) 전체 순자산의 83.7%에 달하는 규모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딥시크 등장 이후 중국 테크 기업들의 경쟁력이 재평가받기 시작하면서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의 연초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981억원이다.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순자산 규모는 지난해 말 5779억원에서 3개월 만에 약 2배가량 성장했다. 해당 ETF는 중국 혁신 성장 산업을 대표하는 빅테크 기업에 투자한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중국 10대 기술주인 테리픽10(Terrific10)에 속하는 샤오미, 알리바바, SMIC, 텐센트, 징동닷컴, 메이퇀, 넷이즈 등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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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미국 ETF 2종에 개인 자금 1조 몰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 ETF(상장지수펀드)가 전체 ETF 중 1분기 개인 순매수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기간 TIGER 미국 대표지수 ETF 2종의 개인 순매수 규모는 1조원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TIGER 미국S&P500 ETF의 연초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7403억원이다. 이는 국내 상장된 전체 ETF 중 최대 규모다. 또 다른 TIGER 미국 대표지수 ETF인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3627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 대표지수 ETF 2종에 개인 순매수가 몰린 이유로 TIGER 미국 투자 ETF가 대표 미국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지난달 31일 기준 TIGER 미국S&P500 ETF 순자산은 약 7조8000억원,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순자산은 약 4조6000억원으로 각각 아시아에 상장된 S&P500, 나스닥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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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우주방산 ETF→'TIGER K방산&우주'로 변경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우주방산 ETF(상장지수펀드)의 명칭을 TIGER K방산&우주 ETF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TIGER K방산&우주 ETF는 국내 대표 방산 기업과 성장성을 갖춘 항공우주산업 기업에 투자하는 ETF다. 전날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5개 대표 방산 기업에 약 91% 집중 투자한다. 그 외 쎄트렉아이, 인텔리안테크, AP위성, 이노스페이스 등 위성 등 우주항공 산업 분야 기업들을 편입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해당 ETF의 포트폴리오가 투자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본부장은 "분쟁 지역의 국가들이 미국 외에도 한국 시장 등에 주목하고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무인기와 저궤도 위성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미래 방위 산업은 항공우주 분야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TIGER K방산&우주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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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 대표지수 커버드콜' 3종 순자산 합계1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 대표지수 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 3종 순자산 총합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순자산은 각각 6649억원, 3260억원이다. 이들 ETF 2종은 미국 대표 지수를 추종하며 커버드콜 전략을 적용한 월배당 ETF다. 이들 ETF 2종은 국내 최초 타겟데일리 커버드콜 전략을 접목했다. 데일리 옵션을 활용해 옵션 매도 비중을 10% 이하로 줄이고, 나머지 90% 내외는 미국 대표지수 상승에 참여한다. 옵션 매도 비중을 줄이고 지수 상승에 최대한 참여하는 구조로 성장성을 누리면서 동시에 꾸준한 배당을 기대할 수 있다. 연간 목표 배당 수익률은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15%,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10%다. 2022년 상장 이후 장기간 월 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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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美 대표지수 ETF로 분배금 받고 치킨도 먹자"…이벤트 실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 대표지수 ETF(상장지수펀드) 2종의 분배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TIGER 미국S&P500 ETF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중 1종을 매수하고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해당 ETF가 지급하는 분배금도 받을 수 있다. 2종 모두 1,4,7,10월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분기 지급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TIGER 미국S&P500과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는 미국 주식 시장 성장의 수혜와 동시에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해당 ETF 2종은 국내 상장된 미국 주식 투자 ETF 중 압도적인 규모와 거래량을 기반으로 매 분기 안정적인 분배금을 지급하고 있다. 2021년 분기 배당을 시작한 TIGER 미국나스닥100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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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순자산 3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순자산은 3135억원이다.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S&P500 지수에 투자하며 연 10%의 배당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월배당 커버드콜 ETF다. 일반적인 커버드콜 ETF와 달리 옵션 매도 비중을 평균 10% 수준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국내 상장된 S&P500 지수 활용 커버드콜 ETF 중 콜옵션 매도 비중이 가장 낮다. 이를 통해 S&P500 지수 상승에 평균 90% 이상 참여할 수 있다. 낮은 옵션 비중으로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시장 급등락 시 유연하게 대처 가능하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면서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옵션 때문에 발생하는 상방 제한이 적고, 안정적으로 시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