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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스트립 채권 ETF 2종 총 순자산 3000억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스트립 전략을 사용하는 초장기채권 ETF 2종의 순자산 합계가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종가 기준 'TIGER 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의 순자산은 1701억원이다. 'TIGER 미국채30년스트립액티브(합성H) ETF'의 순자산은 1527억원을 기록했다. 스트립이란 원금과 이자가 붙어있는 채권을 분리하고, 만기가 긴 원금에만 투자해 채권의 평균 듀레이션(duration·가중평균만기)을 늘리는 전략이다. 기존 30년물 채권 투자 ETF의 경우 듀레이션이 17~18년 수준이지만, 스트립채권 30년물의 듀레이션은 27~29년 수준으로 50%가량 더 길다. 장기채권 금리가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서 스트립 채권 2종은 채권 ETF(레버리지 제외)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채권 듀레이션은 가격 변동성과 비례하기 때문에 듀레이션이 긴 스트립 채권 ETF는 금리 하락기에 더욱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국내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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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美 빅테크 투자 '환헷지·채권혼합' ETF 2종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H)'와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 ETF(상장지수펀드)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5일 밝혔다. 'TIGER 미국테크TOP10INDXX(H)'는 미국 나스닥거래소 상장 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 투자한다. 나스닥 상승 폭의 대부분을 견인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등 빅테크 기업들이 주요 투자 대상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해당 ETF는 최근 금리 인상 기조가 마무리되면서 환율 하락이 예상되고 변동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환헤지 전략을 통해 리스크를 축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은 빅테크의 성장성과 채권의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채권혼합형 ETF다. 기초지수는 'FnGuide 미국테크TOP10 채권혼합지수'로, 미국테크TOP10 지수와 KIS 국채 3~10년 총수익지수의 비중을 고려해 산출된다. 해당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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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비중만 50% 육박…'TIGER Fn반도체TOP10' ETF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Fn반도체TOP10' ETF(상장지수펀드)가 우수한 수익률과 현금흐름을 기록하면서 '2023 대한민국 펀드대상'에서 '베스트 국내 ETF'로 선정됐다. 'TIGER Fn반도체TOP10'은 국내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국내 반도체 상위 1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은 50%에 육박한다. 'TIGER Fn반도체TOP10'은 지난달 1일 기준 최근 1년 수익률 28.8%라는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4747억원의 현금흐름이 유입됐다. 또 2021년 8월 상장한 이후 2년여 만에 국내 최대 반도체 ETF로 성장해 순자산 5750억원을 기록 중이다. 신승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매니저는 "'TIGER Fn반도체TOP10'은 반도체 ETF 중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상위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선명도 높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며 "AI(인공지능)용 HBM(고대역폭메모리)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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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차이나'에 투자하고 싶다면…印 중소형주 발굴한 펀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 인도중소형포커스펀드'가 '2023 대한민국 펀드대상'에서 '베스트 해외주식 펀드'로 수상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만의 노하우를 활용해 종목을 선별하면서 시장 대비 높은 초과 수익을 거뒀다는 평을 받았다. 2015년 9월 설정된 '미래에셋 인도중소형포커스펀드'는 저평가된 인도 중·소형주를 발굴한다. 내수 사업이 주축을 이루는 인도 특성상 산업·소비재 등 인프라 투자와 관련한 종목 비중이 크다. 주요 편입 종목은 인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을 제외한 중소형 종목에서 선별한 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이다. 업종별로는 금융, 경기소비재, 소재, 산업재, 헬스케어, IT 등이 있다. '미래에셋 인도중소형포커스펀드'는 지난달 1일 기준 1년 수익률 12.12%, 3년 수익률 128.13%이라는 높은 성과를 보였다. 올해 자금유입도 활발해 500억원 이상 순자산이 증가했고 순자산총액은 3000억원을 웃돌고 있다. 국내 설정된 인도 투자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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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금감원 주최 금융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금융감독원 주최로 전날 개최된 제18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금융공모전은 금융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 향상, 학교 내 금융교육 활성화, 금융교육 우수 사례 및 우수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마련한 대회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공모전에서 '청소년 금융스쿨: 디지털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금융 생활의 토대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청소년 금융스쿨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위해 개발한 16차시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금융감독원의 금융교육 전문 강사 인증을 받은 강사진이 전국의 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금융 및 금융투자의 기본 개념부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을 접목한 디지털 금융까지 다양한 금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 금융업은 물론, 새롭게 생겨나는 디지털 금융에 대한 교육을 통해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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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개인 순매수 1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 ETF가 상장 3일 만에 개인 누적 순매수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의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12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해당 기간 국내 반도체 투자 ETF 중 가장 큰 개인 순매수 규모다.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은 AI(인공지능) 반도체의 핵심인 HBM(고대역폭메모리)에 집중 투자한다. HBM은 한 번에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대역폭을 크게 증가시킨 반도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HBM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도의 패키징 핵심 공정 기술이 필요하고, 현재 대한민국이 글로벌 HBM 시장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며 "이들 기업은 AI 반도체 성장과 함께 특수를 누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상품은 같은 날 기준 국내 상장된 반도체 투자 ETF 중 HBM 등 AI 반도체 관련주 비중이 가장 높다. 주요 편입 종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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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일본엔선물' ETF, 개인 누적 순매수 1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일본엔선물' ETF(상장지수펀드)가 연초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종가 기준 연초 이후 'TIGER 일본엔선물'의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1238억원이다. 지난해 연간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157억원)에 비해 약 10배 증가한 수치다. 'TIGER 일본엔선물'은 그날 기준 순자산 1557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상장된 통화선물 ETF 중 순자산 규모 1위에 올라섰다. 'TIGER 일본엔선물'은 연초부터 지속된 엔저 현상 속 '엔테크'(엔화 재테크)의 대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21일 기준 원/엔 환율은 871.89원으로 2008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원/엔 간 환율을 기초로 엔선물지수를 추종하는 'TIGER 일본엔선물'은 위탁증거금이나 별도의 파생계좌 없이 엔선물에 투자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며 "ETF는 선물과 달리 만기가 존재하지 않아 선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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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 ETF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과 'TIGER 24-12 금융채(AA-이상)' ETF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은 AI 반도체의 핵심인 HBM(고대역폭메모리)에 집중 투자한다. HBM은 한 번에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대역폭을 크게 증가시킨 반도체다. ETF 기초지수는 'iSelect AI반도체핵심공정'으로 지난 20일 기준 국내 반도체 중·소형주 지수 중 HBM 등 AI 반도체 관련주 비중이 가장 높다. 주요 편입 종목으로는 △한미반도체(16.1%) △이수페타시스(9.0%) △이오테크닉스(8.2%) △하나마이크론(6.6%) 등이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모바일과 PC 등 시장 비중이 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제외하고 잠재 성장성이 높은 HBM 및 AI 반도체 관련 핵심 기업으로만 구성했다"며 "현재 대한민국이 글로벌 HBM 시장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데 AI 반도체 성장과 함께 특수를 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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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TIGER 커버드콜 ETF 2종 각 순자산 2천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TIGER 미국배당+7%프리미엄다우존스' 2종이 각각 순자산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커버드콜이란 주식 현물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콜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면 기초자산 하락 시에는 옵션 매도 프리미엄만큼 손실이 완충되고, 기초자산 상승 시에는 수익률이 일정 수준으로 제한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의 순자산은 2040억원이다. 해당 ETF는 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 자회사 Global X의 대표 상품이자 순자산 10조원 규모에 달하는 'Global X Nasdaq100 Covered Call(QYLD)'의 한국 버전으로, 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100지수에 투자한다. 'TIGER 미국배당+7%프리미엄다우존스'도 같은 날 종가 기준 순자산 2107억원으로 집계됐다.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를 추종하는 해당 ETF는 콜옵션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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稅 부담 적은 'TIGER 2차전지K-뉴딜레버리지'…개인 매수세 몰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이달 들어 약 50억원의 개인 누적 순매수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최근 8영업일 간 'TIGER 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의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52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ETF가 2021년 12월 상장 이후 지난달 말까지 약 2년간 160억원가량의 개인 누적 순매수를 기록했던 점을 고려하면 이달 들어 매수세가 집중되는 추세다. 'TIGER 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는 2차전지 셀 업종을 대표하는 LG에너지솔루션과 양극재 업체를 대표하는 포스코퓨처엠 등 2차전지 산업군 내 대표 기업 10종목에 투자하며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 2배를 추구하는 레버리지형 ETF다. 최근 공매도 금지 조치로 2차전지 관련주가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 심리가 반영되며 주가가 크게 뛰었다. 'TIGER 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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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2차전지 ETF 가이드북' 발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차전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를 위한 '2차전지 ETF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2차전지 ETF 가이드북'은 2차전지 원리와 핵심 소재 등 산업 기초부터 공급망 재편 등 최근 이슈까지 2차전지 투자자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된 안내서다. 가이드북은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번 가이드북에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차전지 ETF' 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다. 2018년 9월 국내 최초로 2차전지 ETF를 선보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차전지 ETF 라인업을 확대하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 국내 최대 2차전지 ETF인 'TIGER 2차전지테마' 외에도 'TIGER KRX2차전지K-뉴딜', 'TIGER 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TIGER 2차전지소재Fn' 등 총 4종의 TIGER 2차전지 ETF 시리즈 등이 있다. TIGER 2차전지 ETF 시리즈는 개인투자자의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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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국내 운용사 최초 中 본토 ETF 시장 진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자산운용사 최초로 중국 본토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 운용 자회사인 글로벌엑스 홍콩(Global X Hong Kong)은 다음달 6일부터 중국 상하이·선전 거래소에서 'Global X Hang Seng TECH' ETF를 거래를 시작한다. 중국 현지 투자자는 역외투자 제약 없이 본토 거래소를 통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를 거래할 수 있게 됐다. 'Global X Hang Seng TECH' ETF는 항셍테크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IT 및 기술 기반 기업 가운데 중국 신성장 산업을 대표하는 혁신기업 30종목에 분산 투자한다. 지난해 7월부터 중국 본토와 홍콩 증권거래소 간 ETF 교차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양 거래소는 일정 자격 기준을 갖춘 ETF에 대한 심사를 토대로 교차 거래 가능한 ETF를 선정하고 있다. 중국 본토 거래소에 등록하기 위해선 △상장일 기준 6개월 경과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