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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2차전지소재Fn ETF' 순자산 3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2차전지소재Fn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2차전지 소재 ETF 중 최초로 순자산 3000억원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5일 종가 기준 TIGER 2차전지소재Fn ETF 순자산은 3480억원이다. 지난 13일 상장한 해당 ETF는 상장 당일에만 개인 순매수 378억원을 기록, 16년만에 국내 ETF 역사상 상장일 개인 순매수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가 지속되며, 상장일 이후 25일까지(9영업일)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2500억원에 달한다. TIGER 2차전지소재Fn ETF는 높은 수익률로 개인 투자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전날 기준 상장일(7월13일) 이후 해당 ETF는 약 35% 상승했다. 같은 기간 국내 2차전지소재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는 TIGER 2차전지소재Fn ETF의 높은 양극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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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부터 AI까지…'TIGER 스페이스테크iSelect ETF'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 'TIGER 스페이스테크iSelect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25일 밝혔다. TIGER 스페이스테크iSelect ETF는 국내 우주항공·위성과 AI(인공지능)·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의 우주 산업을 아우르는 스페이스테크에 투자한다. 스페이스테크란 국가 주도의 우주개발사업이 민간 기업으로 이전된 뉴 스페이스(New Space)시대를 구현하는 테크 산업을 의미한다. 해당 산업은 2차전지와 반도체에 이어 차세대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넥스트 빅 테마(Next Big Theme)로 주목받고 있다. TIGER 스페이스테크iSelect ETF는 최근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을 발판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우주항공·위성 기업들과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AI, 로봇, 3D프린터 기업에 투자한다. 우주산업은 위성과 발사체를 생산하는 업스트림과 AI, 로보틱스, 3D 프린터, 위성영상 및 통신 등 4차 산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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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차전지소재Fn' ETF…4일 만에 개인 순매수 1000억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2차전지소재Fn'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직후 4영업일 만에 개인 순매수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역대 국내 주식형 ETF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GER 2차전지소재Fn' ETF는 지난 18일 누적 개인 순매수 규모 104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국내 주식형 ETF 중 가장 빠르게 개인 순매수 1000억원을 돌파한 것이다. 기존 최단기간 기록이 16영업일임을 고려하면 국내 ETF 시장에서 유례없는 빠른 성장세다. 'TIGER 2차전지소재Fn' ETF는 지난 13일 상장 당일에만 개인 순매수 378억원을 기록하며 16년 만에 국내 ETF 역사상 상장일 개인 순매수 최고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이후 강한 매수세가 지속되며 지난 20일 기준 순자산 2000억원을 넘겼다. 'TIGER 2차전지소재Fn' ETF는 양극재와 수직계열화에 중점을 둔 'FnGuide 2차전지소재 지수'를 추종한다. 20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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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美배당다우존스' ETF 총보수…'0.03→0.01%'로 인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일부터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 총보수를 기존 0.03%에서 0.01%로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기준 총보수 0.01%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전체 ETF는 물론 전 세계 같은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ETF 중 최저 수준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수 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동일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보수가 수익률에 영향을 끼친다"며 "투자자는 기타비용 등 총보수가 낮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상장 당시 국내 주식형 ETF 가운데 역대 최대인 2830억원 규모로 상장해 기타비용에 대한 부담도 최소화했다. ETF는 순자산 규모가 클수록 펀드 내 매매 등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투자자가 부담하는 매매 수수료 및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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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소재 ETF 완결판"…'TIGER 2차전지소재Fn' ETF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2차전지소재Fn'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13일 밝혔다. 'TIGER 2차전지소재Fn' ETF는 2차전지 테마의 핵심인 소재 기업 중에서도 높은 성장성을 보이는 양극재 및 수직계열화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2차전지의 4대 핵심 소재는 양극재와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이다. 이 중 전기차 배터리 용량과 출력을 결정하는 양극재는 가장 중요한 소재로 손꼽힌다. 'TIGER 2차전지소재Fn' ETF의 양극재 관련 기업 비중은 지난 12일 기준 약 87%로 국내 상장된 2차전지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TIGER 2차전지소재Fn' ETF는 국내 2차전지 수직계열화 기업에도 높은 비중으로 투자한다. 수직계열화란 기업이 계열사 등을 통해 수직적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 안정적인 원자재 확보는 물론 원가 절감을 통해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최근 2차전지 소재 산업에서는 광물 조달부터 전구체 제조, 양극재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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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美배당+7%프리미엄다우존스' ETF 순자산 3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7%프리미엄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10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배당+7%프리미엄다우존스' ETF의 순자산은 322억원으로 집계됐다. 개인투자자는 상장일인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해당 ETF를 230억원 순매수했다. 특히 첫 6거래일 만에 초기 상장 물량인 100억원을 소진하는 등 상장일 이래 단 하루도 빠짐없이 개인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TIGER 미국배당+7%프리미엄다우존스' ETF와 동시 상장한 'TIGER 미국배당+3%프리미엄다우존스' ETF도 매수세가 강화되고 있다. 같은 기간 해당 ETF에 유입된 개인 순매수 대금은 52억원이다. 'TIGER 미국배당+프리미엄다우존스' ETF는 미국 우량 배당주 100종목을 편입한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에 투자한다. 이들 기업은 단순히 배당 수익률만 높은 것이 아니라 10년 이상 꾸준히 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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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의 심장은 양극재"...미래운용, 2차전지 ETF 라인업 완성
"전기차의 심장은 배터리, 배터리의 심장은 양극재입니다. 양극재가 2차전지의 핵심 경쟁력을 결정합니다." 이른바 '에코개미운동'(에코프로+동학개미운동)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올해 상반기는 가히 2차전지의 시대였다. 특히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중심으로 급등세가 시현되면서 에코프로비엠, 지주사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은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2차전지 ETF 라인업을 보유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오는 13일 양극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TIGER 2차전지소재Fn' ETF를 출시한다. 이 ETF 운용역을 맡은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팀장을 만나봤다. ━"수직계열화된 양극재 기업에 집중"…미래운용, 'TIGER 2차전지소재Fn' ETF 출시━2차전지가 차세대 주력 산업이 될 것이란 의구심이 더 이상 없는 상황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소재, 그중에서도 양극재로 상품 차별화를 꾀했다고 정 팀장은 설명했다. 그는 "전기차 원가의 40%는 배터리고, 배터리 원가의 60%는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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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코어테크펀드 설정액 7000억원 ↑..반도체·2차전지 투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반도체와 2차전지 등 국내 대표 IT업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가 설정액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5일 종가 기준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 설정액은 7077억원, 순자산 7378억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펀드는 지난 2019년 10월 설정 이후 3년 8개월 만에 설정액 기준 7000억원을 넘어서며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 TOP3에 이름을 올렸다. 수익률 측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날 설정액 500억원 이상 규모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의 최근 3개월 수익률(F클래스 기준) 분석 결과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가 16.9%로 1위를 차지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43.5%에 달해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인 17.3% 대비 26.2% 아웃퍼폼했다.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는 반도체와 2차전지, AI(인공지능) 등 IT 업종으로 대표되는 국내 기술혁신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다. 벤치마크 없이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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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역시 'K-배터리'株…'2차전지 소재 ETF' 전쟁 서막 오르나
올해 '에코개미운동'(에코프로+동학개미운동)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2차전지 종목이 개인투자자의 큰 사랑을 받은 가운데 2차전지 소재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줄줄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 기존 신한자산운용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ETF에 이어 대형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도 2차전지 소재 ETF를 내놓으면서 삼파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여전하네…'2차전지 소재 ETF 전쟁' 시작되나━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한 달에만 2차전지 소재 ETF 2종이 출시된다. 삼성자산운용은 오는 4일 'KODEX 2차전지 핵심소재10 Fn' ETF를 상장한다. 13일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2차전지소재Fn' ETF를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 들어 2차전지 관련주는 개인투자자의 순매수에 엄청난 급등세를 보였다. 특히 2차전지 소재 대장주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올해 상반기 각각 632.04%, 170.34%라는 폭발적인 상승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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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투자로 리스크 관리…'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주식과 채권 등 전통 자산과 대표적 안전 자산인 금에 분산 투자하는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H/UH)'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는 주식에 50% 투자하고 주식과 상관관계가 낮아 위험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채권과 금에 총 50% 투자함으로써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는 자산별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편입한다. 주식은 미국과 유럽, 일본, 신흥국 등 글로벌 주요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 채권은 글로벌 주요 채권지수 및 미국 국채, 투자등급 회사채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투자 대상이다. 금의 경우 금 실물에 투자하는 ETF를 편입한다. 또 향후 3~12개월 글로벌 금융시장을 전망해 주식과 채권, 금의 비중을 ±20% 내로 조절하며 금융시장 변동성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 황영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멀티에셋리서치본부장은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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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미성년 자녀 학령주기 고려 '우리아이 TDF'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성년 자녀의 학령주기와 장기 적립식 효과까지 고려한 '우리아이 TDF(타깃데이트펀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에셋 우리아이 TDF는 자녀의 미취학·초·중·고등학교의 학령주기에 따른 자산배분 곡선을 설계해 만기형으로 제공한다. 펀드의 만기는 2035년 12월31일이고, 해당일에 자동 환매된다. 해당 펀드의 포트폴리오는 장기투자에 유리할 수 있도록 저비용 상품인 ETF(상장지수펀드)로 구성했다. 운용 초기에는 낮은 비용의 글로벌혁신성장 ETF를 주로 활용해 미래 성장에 포커스를 두고, 만기가 다가올수록 글로벌 채권 ETF 등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자산 비중을 늘려가며 시장 리스크를 제한한다. 또 적립식 효과의 지속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기존 주식형 펀드를 적립식으로 장기 투자할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 누적금액이 커지면서 시장에 따라 수익률 변동이 커지는 단점이 있다. 이에 미래에셋 우리아이 TDF는 투자 초기에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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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증시 상승·엔저에 'TIGER 일본엔선물' 순자산 6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일본엔선물'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6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일본엔선물 ETF 순자산은 609억원이다. 원/엔 간 환율을 기초로 엔선물 지수를 추종하는 해당 ETF는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엔화 연계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최근 일본 증시가 33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엔화 약세까지 더해지면서 엔화 투자 수요가 급증하자 TIGER 일본엔선물 ETF의 매수세가 강화되고 있다. 연초 이후 22일 기준 해당 ETF의 개인 순매수 규모는 487억원이다. 엔화 가격이 800원대까지 떨어지는 등 급락한 이달의 경우 현재까지 개인 순매수 415억원이 몰렸다. 지난해 전체 개인 순매수 규모가 157억원에 그친 것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다. TIGER 일본엔선물 ETF 투자는 위탁증거금이나 별도의 파생계좌없이 엔선물에 투자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ETF는 선물과 달리 만기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