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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펀드'..자산운용사 장기 먹거리로
저금리·고령화가 진행되면서 한 때 단기테마 투자처로 인식되던 헬스케어가 장기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자산운용사들도 헬스케어 펀드를 새로 출시하거나 정비해 장기 먹거리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올해 상반기중으로 글로벌헬스케어펀드를 출시하고 퇴직연금 클래스로도 내놓을 예정이다. 이 펀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50개에 분산투자한다. 윤수영 키움운용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이 되고 있는만큼 약품, 건강검진, 줄기세포 등의 산업도 커질 것"이라며 "특정지역이나 특정업종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상장지수펀드(ETF)처럼 넓은 범위에 나눠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표는 퇴직연금처럼 10년이상 투자하는 장기투자자에게도 헬스케어펀드가 유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제약리서치회사인 IMS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의약품 소비는 2008~2013년까지 연평균 4.5% 성장한데 이어 2014~2018년까지는 연평균 5.8%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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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양적완화에 국내주식형펀드 4주연속 '플러스'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이 4주 연속 플러스를 이어갔다.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로 코스피가 호조세를 보인 덕분이다. 해외 펀드는 유럽 펀드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증권사 신용거래를 추가 조사한다는 소식에 약세로 돌아섰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일 펀드평가사 모닝스타에 따르면 지난 29일까지 한 주간(23~29일) 국내 주식형 펀드(설정액 100억원 이상)는 평균 1.1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는 1.57%, 코스닥 지수는 2.53% 상승했다. 메리츠코리아 1[주식] A는 한 주동안 3.32%의 수익률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코스닥 지수와 코스피 중소형 지수가 선전하면서 현대인베스트먼트로우프라이스 자 1[주식] A1(3.08%), 삼성중소형FOCUS 1[주식] A(2.80%) 등 중소형주 펀드도 양호한 수익을 냈다. 반면 가치주 펀드들의 성적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KB연금가치주증권전환형 자 [주식] C(0.38%), KB밸류포커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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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은퇴연구소, '초저금리의 법칙 3가지' 분석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27일 은퇴리포트 16호를 발간하고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재현된 우주의 법칙에 빗대 초저금리 환경에 적용되는 법칙을 분석, 제시했다. 중력이 커질수록 시간이 느려지는 것처럼 저금리로 갈수록 자산증식에 필요한 시간이 가속적으로 느려지고 금리 1% 이하의 초저금리 극한에서는 자산증식이 지극히 어려워진다. ‘저금리’라는 블랙홀의 영향권에 들어서고 있는 현재 그 대응은 시급하며 이러한 환경에서 자산을 증식하려면 수익률 4~5% 수준의 ‘중위험·중수익’ 전략이 효율적이라는 분석이다. 저금리로 갈수록 자산증식에 걸리는 시간이 가속적으로 느려진다. 상대성 이론에 기초한 우주의 법칙에 따르면 중력이 커질수록 시간이 흐르는 속도가 느려진다. 이는 재무에서도 마찬가지다. 금리가 5%일 때에는 자산이 2배가 되기까지 14.2년이면 충분하다. 그러나 금리가 3%로 하락하면 23.4년, 2%일 때에는 35.0년으로 길어진다. 특히 금리가 3% 이하로 떨어져 초저금리에 진입하면 자산이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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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아큐시네트 상장 내년이후 검토"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아큐시네트 상장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상장은 내년 이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1년 8월 미래에셋파트너스7호 사모투자펀드(PEF)로서 아큐시네트 경영권 인수계약을 체결, 경영권 인수에 참여한 투자자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상장(IPO)을 통한 투자금 회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아큐시네트는 타이틀리스트, 풋조이 등 세계적 골프브랜드를 소유한 업체다.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소울베리캐피털사를 총괄 자문사로 선정, IPO과정의 재무, 법률적 상황에 대한 자문 등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상장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시기와 거래소 등 제반사항을 투자자의 이익 관점에서 검토하고 있다"며 "상장 시기는 2016년 이후 검토될 예정으로 현재 상태에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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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외국 운용사 제치고 해외채권펀드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이하 미래에셋)이 외국계 자산운용사들을 제치고 해외 채권형펀드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올들어 해외 채권형펀드에서 환매가 지속된 가운데 미래에셋의 해외 채권형펀드로는 5000억원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해외 채권형펀드에서는 올들어 지난 23일까지 1168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올들어 6월까지만 해도 7776억원의 자금이 유입됐지만 7월부터는 하이일드채권 펀드를 중심으로 8994억원이 환매됐다. 반면 미래에셋의 해외 채권형펀드는 올들어 5375억원의 자금을 흡수하면서 총 설정액이 2조3904억원으로 늘었다. 해외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미래에셋이 가장 많고 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 JP모간자산운용, 피델리티자산운용,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등 외국계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전체 해외 채권형펀드 설정액에서 미래에셋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초 36.11%에서 45.5%로 올라갔다. 해외 채권형펀드 중에서 올해 가장 많은 자금을 끌어모은 펀드는 미래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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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코프라 지분 5.05% 취득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코프라 주식 44만6895주(5.05%)를 신규로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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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코스피고배당ETF, 코스피 상장
한국거래소가 오는 5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코스피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3일 밝혔다. TIGER 코스피고배당 ETF는 지난 10월 거래소가 발표한 신 배당지수 중 '코스피 고배당 지수'를 기초로 상장하는 최초 상품이다. 코스피 고배당지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50종목의 성과를 추종한다. 지수는 시가총액 및 거래대금 상위 80% 이내, 3년 연속 배당실적, 3년 연속 배당성향 90% 미만, 3년 연속 당기순이익 실현에 부합하는 50개 종목을 배당수익률 가중방식으로 산출한다. 이번 TIGER 코스피고배당 ETF 신규 상장으로 전체 ETF 상장 종목 수는 168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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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업계 최초 회사채 발행에 '주목'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서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 조달 자금 중 일부는 내년 오픈이 예정된 광화문 포시즌 호텔의 투자금으로 쓰인다. 내년부터 영업용순자본비율(NCR) 규제도 폐지되는만큼, 저금리에 부동산 등 투자 다각화를 위한 실탄을 마련해 둔다는 셈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AA)은 오는 3일 총 7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3년물과 5년물 각각 300억원, 400억원 규모로 모집하며 대표주관은 SK증권과 HMC투자증권이 선정됐다. 계열사인 미래에셋증권은 인수단에 참여했다. 운용사가 공모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처음인만큼 시장 관심도 뜨겁다. 업계 내 시장 지위가 공고하고 재무구조가 안정적인만큼 다수 기관들이 투자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시장 분위기다. 채권 및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등의 발행 잔액이 없고 외부차입 의존도가 매우 낮아 상반기 말 기준 부채비율은 7.7% 수준에 그치고 있다. 그렇지만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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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 메모/사주
투란도트 세가지 수수께끼 오리지널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21&aid=0001864101 어찌보면 세상엔 두 부류의 인간형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하나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이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경우고 다른 하나는 선택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경우일 것이다. 추억 달리는 차창 틈으로 새어든 빛에 졸리운 눈을 살며시 뜨니 "하늘 높이 날아라. 내 맘마저 날아라..." 택시 운전사 낮은 읊조림 어느 새 손박자까지 맞추며 따라 부른다 우주에서 떠도는 먼지처럼 공간을 헤매고 있는 눈 안쓰럽게 쳐다보다 괜시리 마음이 동해 어딘가에 붙었다가 녹아버린 흔적이 찾아본다 좋은 인생을 만드는 10가지 강력한 습관 “성공한 사람들은 단지 성공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일 뿐이다.” 미국의 동기유발 전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말이다. 자기계발 전문가인 사이먼 솜라이는 성공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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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차이나항생테크레버리지·회사채 ETF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차이나항셍테크레버리지(합성 H)'와 'TIGER 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TIGER 차이나항셍테크레버리지(합성 H) ETF는 국내 최초로 상장하는 중화권 테크 지수 레버리지 상품이다. 중국 신경제를 반영하는 '항셍테크지수' 일간 수익률 2배를 추종한다. 최근 중국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플랫폼 산업에 대한 규제 완화에 나섰다. 이어 부양책까지 발표하며 빅테크 기업과 동반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이 ETF 비교지수는 'Hang Seng TECH Index'다. 해당 지수는 홍콩거래소 메인보드에 상장된 종목 중 △IT, 자유소비재, 산업재, 금융, 헬스케어 섹터로 분류되는 기업 △인터넷·모바일, 핀테크, 클라우드, e커머스, 디지털, 자율화 관련 테마 △인터넷·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비즈니스를 영위하거나 매출액 대비 R&D 투자가 5% 이상 또는 연간 매출액 증가율이 10% 이상인 혁신기업 조건을 만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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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 머투아토
정희경 머니투데이 편집국장은 "'머투 아토'는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이 나눔의 문화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한 소중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우리사회가 서로 돕고 나누면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원래는 기자들이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목욕 봉사 등 하다가 책 기부&1일 판매 봉사로 바뀐 것. 국장멘트 확인 기자들 자원봉사 활동을 회사는 지면으로 후원했다 정도일 듯.... 회사가 해준 건 지면, 활동비 지원 정도밖엔 없어요. [이경숙선배] [오후 3:21] 올해 누적 기부량이 1만 권 넘을 듯한데요, 한 해에 1천권 이상 기부했으니.... [이경숙선배] [오후 3:21] 1만 권이면 도서관 하나 나오지 않으려나? ㅎㅎㅎㅎㅎㅎ 15일 마감 쿨머니 기사 기획안, 대략 잡아봤습니다. * (메인)방학에 아이들이 굶지 않게 하는 ?가지 방법/백선기 쿨머니에디터?? =14매, 사진 - 아름다운가게 여름방학 급식 지원 사업 의미 및 참여방법(기부, 기증, 머니투데이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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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 인구절벽
'인구절벽' 위기 공감한 삼성 사장단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삼성사장단 대상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10년 뒤 우리 사회' 강연 머니투데이 김성은 기자 |입력 : 2016.03.02 14:54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인구절벽'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그룹 사장단도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미래상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인구절벽(Demographic Cliff)이란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핵심 노동인력 및 주소비계층이 급감하면서 경제도 서서히 하강하는 것을 뜻한다. 2일 삼성에 따르면 이날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수요사장단 협의회에서 조영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사진)가 '인구구조 변화에 비춰 본 10년 뒤 우리 사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조 교수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인구학자 중 한 명으로 지난해 베트남 보건부 인구국 소속 인구컨설턴트로 초빙돼 오는 8월까지 약 1년 동안 베트남 인구 정책을 점검하고 베트남 정부에 자문을 제공한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