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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디폴트옵션 펀드 수탁고 1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의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펀드 운용 규모가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운용성과와 장기투자에 적합한 다양한 디폴트옵션 전용 상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올해 들어 5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됐다. 신한자산운용의 디폴트옵션 상품 라인업을 살펴보면 대표 연금 펀드인 신한마음편한TDF시리즈를 비롯해 미국 주식과 국내 채권을 활용한 자산 배분 상품인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 펀드, 신한투자증권의 투자 포트폴리오 자문서비스가 결합된 신한밸런스프로 시리즈 등 연금 투자에 적합한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다. 디폴트옵션 수탁고 증가에 가장 기여한 상품은 대표 연금 펀드인 신한마음편한TDF시리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모든 빈티지(2030, 2035, 2040, 2050)의 1년 성과는 각각 12.11%, 14.60%, 16.48%, 18.59%로 모두 두 자릿수 이상이다. 이는 디폴트옵션 펀드 평균수익률인 13.83%를 웃돈다. 지난해 12월 설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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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4o 수혜 기대감…신한운용 '미국AI소프트웨어'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AI소프트웨어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밸류체인에서 AI반도체 다음 단계라고 할 수 있는 AI소프트웨어 대표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ETF로 SOL 미국AI반도체칩메이커에 이은 미국 AI 시리즈 두 번째 상품이다. SOL 미국AI소프트웨어는 거대언어모델(LLM) 기법을 통해 AI소프트웨어와 AI서비스와 관련 대표 기업을 스코어링 해 상위 15개 종목을 최종 포트폴리오로 선정했다. 포트폴리오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롯해 AI 도우미인 코파일럿을 중심으로 독점적인 AI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챗 GPT 개발사 오픈AI의 최대 주주인 마이크로소프트(20.8%), AI 솔루션 전문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글로벌 1위 기업인 세일즈포스(8.4%), 이미지와 영상편집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솔루션을 보유한 어도비(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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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만에 순자산 5배 껑충...ETF 다크호스 비결은?
"고객들이 느끼지 못하는 잠재된 수요를 찾아내서 상품으로 만들어 공급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게 핵심 전략입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를 처음 도입했고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시리즈로 세분화하는 전략도 그 예"라며 신한자산운용이 추구하는 차별화 전략을 강조했다. 2021년 본격적으로 ETF 시장에 뛰어든 신한자산운용은 SOL ETF 브랜드로 차별화된 상품을 내놓고 투자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꾸준히 진행하며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2022년 말 7300억원이었던 ETF 순자산은 현재 4조원 수준으로 5배 이상 늘었고 점유율도 0.9%에서 2.8%로 껑충 뛰었다. 김 본부장은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상품이 월배당 상품인 미국배당 다우존스 환헤지형, 환오픈형인데 7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며 "국내 월배당 열풍을 시작했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소부장시리즈, 조선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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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탄 개미는 벌써 31% 수익…"조선 슈퍼사이클" 뭉칫돈 몰리는 ETF
신한자산운용은 SOL 조선TOP3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2주 만에 500억원 이상 증가하며 1500억원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업황 호조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 등 조선주 전반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연이어 나오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의 이목이 쏠린다. 이같은 관심 속에 지난해 말 162억원이었던 SOL 조선TOP3플러스의 순자산은 4개월 만에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 기간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은 500억원에 달한다. 조선주 랠리에 SOL 조선TOP3플러스의 수익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최근 1개월, 3개월, 6개월,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13.8%, 24.70%, 31.47%, 12.37%로 전 구간 코스피 상승률을 웃돌았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올해 1분기 국내 조선 3사인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이 13년만에 동반 흑자를 기록하며 3차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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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AI 반도체 소부장 순자산 4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소부장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4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상장된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ETF 중 최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 사업본부장은 "SOL AI반도체소부장으 반도체 세분화 전략에 따라 기존 반도체와 ETF와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상장 이후 현재까지 개인투자자와 은행 고객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며 "반도체 섹터의 대세 상승 직전에 시의적절한 상장을 통해 상장 이후 65%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국내 대표 AI 반도체 ETF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SOL AI반도체소부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종합반도체 생산기업을 제외하고, 국내 대표 AI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만 집중해 투자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을 갖췄다. 반도체 시장의 기술 트렌드 측면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기업이 55%, 미세화 공정 관련 기업 비중이 약 40%에 달한다.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에 포진한 한미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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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빅사이클펀드 노후 대비용 상품으로 주목
신한자산운용은 자사의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주식혼합형)가 우수한 성과로 디폴트옵션에 편입된 밸런스드 펀드 상품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연초 이후 성과가 6.55%로 디폴트옵션에 편입된 밸런스 펀드 평균 성과를 초과하기도 했다. 퇴직연금은 장기투자인 만큼 보수도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는 밸런스드 펀드 상품 중 가장 낮은 운용보수(0.08%)와 총보수(0.22%)로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주식과 국내 채권을 균형 있게 운영하고 있다는 점도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펀드가 연금 자산 투자에 적합한 자산 배분 상품으로 꼽히는 이유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글로벌 경제를 주도할 미국 주식에 투자해 장기적으로 자본차익을 추구하고, 안정적 이자수익을 위해 국내 채권에도 동시에 투자한다. 수시로 금융시장 환경을 고려해 리밸런싱도 이뤄진다. 운용전략, 낮은 보수, 우수한 성과가 어우러져 출시 4개월 만에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에 편입돼 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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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이클 돌아왔나…'이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조선 업종이 미·중 무역 갈등의 수혜를 받을 것이란 분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다. 19일 신한자산운용은 SOL 조선TOP3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에 개인투자자의 자금이 집중되며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3개월 만에 순자산 규모가 7배 가까이 증가해 국내 조선 관련 ETF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수익률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전날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중국의 조선업체와 기타 관련 산업에 대한 공격적 지원을 조사하겠다는 소식에 SOL 조선TOP3플러스의 일간 수익률은 8.66%를 기록하며 국내 ETF 중 1위에 올랐다. 증권가에서도 조선 업종을 낙관적으로 평가한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조선 섹터는 실적 개선 모멘텀과 수주세, 북미 함정 건조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데 이어 글로벌 특수선 건조라는 새로운 촉매제까지 추가된 상황"이라며 "공급자 우위 시장이 펼쳐진 만큼 안정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대형 조선사마다 모멘텀이 상이해 ETF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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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380억 규모 신한벤처세컨더리 펀드 1호 결성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12일 총 380억원 규모의 신한벤처세컨더리 펀드 제1호를 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벤처투자는 벤처세컨더리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6월 기존 벤처캐피탈(VC)만을 대상으로 했던 출자영역을 자산운용사로 확대해 벤처세컨더리 분야 출자사업 공고를 발표했다. 지난해 9월 신한자산운용을 포함해 쿼드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등 3개 사는 한국모태펀드 벤처세컨더리 분야에 최종 선정돼 약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확약받았다. 이번에 결성하는 신한벤처세컨더리 펀드 제1호는 선정된 3개 사 중 첫 번째 결성사례로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벤처생태계 인프라 확대에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신한자산운용이 결성하는 신한벤처세컨더리 펀드 제1호는 운용 규모 총 380억원으로 결성됐다. 주요 투자자로는 한국모태펀드, 신한금융그룹, 타임폴리오자산운용, JB우리캐피탈, 키움증권 등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본 펀드 투자자로 참여한다. 신한자산운용은 그간 신한창업벤처펀드, 혁신성장재정모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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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AI반도체 2종 하루 만에 100억원 넘게 순매수
코스피와 코스닥이 지난 1월 중순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한 가운데 국내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신한자산운용은 17일 SOL AI반도체소부장과 SOL 미국AI반도체칩메이커 2종에 전날 하루동안 110억원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SOL AI반도체소부장을 약 77억원 순매수했고, SOL 미국AI반도체칩메이커도 상장 첫날부터 개인투자자가 약 35억원을 순매수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 본부장은 "양 시장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수급 측면에서 반도체 투자자들은 조정을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반도체 ETF는 시장 조정이 올 때마다 개인투자자와 은행 고객 중심의 자금이 강하게 유입되는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SOL AI반도체소부장의 수급을 살펴보면 4월 초 반도체 조정 기간 개인투자자와 은행 고객이 약 550억원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장의 조정으로 엔비디아와 AMD 등이 소폭 하락해 상장 첫날 하락 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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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 기대감에…'이 ETF' 수익률 주목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조선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SOL 조선TOP3플러스'가 최근 1개월, 3개월, 연초 이후 조선 섹터 ETF 중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개인투자자 매수세도 급격히 몰린다. SOL 조선TOP3플러스의 순자산은 2주 만에 2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지난달 중순 300억원을 넘어선 순자산은 전날 기준 525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국내 조선업 상승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중동지역 등에서 잇따른 수주 낭보와 함께 신조선가의 계속되는 상승, 건조 물량 확대 등으로 지난해 4분기부터 국내 주요 조선사들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미국이 중국 조선업을 제재하며 국내 조선업에 반사이익 기대감이 형성됐다"며 "국내 대형 조선 3사는 실적개선 모멘텀과 함께 북미 함정 건조 수주 기대감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OL 조선TOP3플러스는 3대 조선사인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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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미국 대표지수 인덱스펀드 수탁고 5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미국 대표지수 인덱스펀드가 수탁고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신한미국S&P500인덱스펀드(UH)'와 신한미국나스닥100인덱스펀드(UH)'는 각각 6개월 수익률 25.46%, 21.43%를 기록했다. 이에 연초 이후 총 2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순유입되며 출시 10개월 만에 수탁고 508억원을 돌파했다. 신한자산운용은 자사의 차별화 전략을 성장의 비결로 꼽았다. 환매 주기를 단축해 투자의 편의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미국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의 경우 대부분 환매까지 6영업일이 소요되지만 신한자산운용의 미국 인덱스펀드는 5영업일 환매가 가능하다. 수수료 역시 업계 최저보수로 장기투자에도 유리하다. 신한자산운용 미국 인덱스펀드는 지속적인 혁신 기업의 등장과 주주 친화적 제도를 갖춘 미국 대표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미국S&P500인덱스펀드'는 미국 시장을 대표하는 대형 우량주 500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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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담은 'SOL 반도체후공정' ETF 한 달 수익률 1위
신한자산운용은 'SOL 반도체후공정' ETF(상장지수펀드)의 1개월 수익률이 27.95%를 기록하며 32개 반도체 ETF 중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월 상장한 이 상품은 국내 최초로 반도체 후공정 관련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기업에 투자한다. 주요 구성 종목은 한미반도체(32.81%, 이하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 리노공업(16.07%) 이수페타시스(13.21%) 등이다. 비중 상위 종목들이 최근 한 달 동안 20~40% 오르며 ETF 수익률에 기여했다. 이 상품과 같은 시기 상장한 'SOL 반도체전공정'의 1개월 수익률은 8.66%로 다소 차이가 난다.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라 전공정 기업들의 주가도 후공정 기업들과 유사한 수준으로 오를 수 있다고 신한자산운용은 설명했다. 박수민 신한자산운용 ETF상품전략팀장은 "현재는 한미반도체 처럼 AI 개화 기대감과 함께 실적이 뒷받침 되는 후공정 기업이 주목 받고 있지만 본격적인 반도체 사이클의 업턴과 가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