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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디딤글로벌EMP' 신한자산운용 디딤펀드 수탁고 100억 넘어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디딤글로벌EMP펀드' 수탁고가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월25일 디딤펀드 출범 이후 지난 두 달여 간 전체 개인투자자 순유입액은 247억원이다. 25개의 디딤펀드 중 신한디딤글로벌EMP펀드에 125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됐다. 전체 디딤펀드 시장의 50.4%(운용사 및 계열사 시딩자금 제외)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지난 9월25일 25개 자산운용사와 공동으로 출시한 디딤펀드는 자산배분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BF(밸런스드펀드) 상품이다. 주식 등의 위험자산과 채권 등의 안전자산 비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펀드로 기존 실적배당형 보다 낮은 변동성으로, 예금금리보다는 높은 수익을 추구하도록 설계됐다. 신한디딤글로벌EMP펀드의 수익률도 높은 편이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1개월, 3개월 수익률이 각각 2.38%, 7.52%로 디딤펀드 동일 유형 중 3개월 수익률이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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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44%…'SOL 미국AI 소프트웨어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AI 소프트웨어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최근 한 달간 개인투자자의 SOL 미국AI 소프트웨어 ETF 순매수 금액은 약 600억원에 달한다. 최근 일주일새에는 약 275억원이 몰렸다. SOL AI소프트웨어 ETF는 국내 유일의 AI소프트웨어 관련 ETF로 AI(인공지능) 사이클 변화 대응에 적합한 상품이다. 주요 구성종목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종목비중 17.19%) △세일즈포스(9.49%) △팔란티어(7.96%) △오라클(7.79%) △서비스나우(7.51%) 등이 있다. 해당 ETF에 자금이 몰린 것은 팔란티어와 세일즈포스 등 주요 종목의 주가가 상승해 ETF가 양호한 성과를 올린 덕분이다. SOL 미국AI소프트웨어 ETF의 1개월, 3개월, 6개월 수익률은 각각 14.61%, 39.44%, 44.49%으로 AI 관련 ETF 40개 종목 중 6개월 수익률은 전체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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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피해 가자"…탄핵 정국에도 설정액 1조 넘긴 펀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무산되고, 윤 대통령이 내란 혐의 피의자로 입건되는 등 정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모두 셀코리아를 외치고 있지만 '신한초단기채펀드' 설정액은 1조원을 넘었다. 대기 자금 수요가 높아지면서 지속해서 펀드에 돈이 몰린 덕분이다.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난 송한상 신한자산운용 채권운용2팀장은 "경기침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탄핵 정국 등 높은 불확실성 때문에 대기 자금 수요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한초단기채펀드는 지난 5월 말 나온 파킹형 상품으로 듀레이션(잔존만기) 90~180일로 짧은 AA- 등급 이상 채권과 A2- 등급의 기업어음, 단기채 등에 투자한다. 펀드평가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신한초단기채펀드는 출시된 지 6개월만인 지난달 21일 설정액 1조원을 달성했다. 최근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쏠림이 심각한 상황에서 공모펀드가 단시간 내에 설정액 1조원을 달성했다는 것은 자산운용업계에서 의미가 크다. 비상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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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MAN글로벌채권펀드시리즈 수탁고 3000억원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신한MAN글로벌채권펀드시리즈의 수탁고가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 MAN글로벌하이일드 펀드'는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1월 출시 이후 1380억원을 돌파했다. 4월 출시한 '신한 MAN글로벌하이일드월배당 펀드'는 8개월만에 12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다. 최근 투자등급채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신한 MAN글로벌투자등급채권 펀드'도 지난 11월 설정금액 450억원을 넘어섰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가 본격화하면서 투자자들은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투자처를 찾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 수익과 함께 장기적으로 금리가 하락했을 때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하이일드 펀드에 자금이 쏠리고 있으며, 투자등급 이상의 우량기업 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등급 채권펀드도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9일 기준 '신한MAN글로벌하이일드펀드'는 3개월, 6개월, 연초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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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P500과 일본 엔화 한번에 투자하는 ETF 신규 상장
신한자산운용이 미국 대표지수인 S&P500과 일본 엔화에 함께 투자할 수 있는 ETF(상장지수펀드)인 'SOL 미국S&P500 엔화노출(H) ETF'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 첫 엔화노출 상품으로 일본에 상장된 'iShares S&P500 JPY Hedged ETF' 와 같이 미국주식 투자에 따른 자본차익과 엔화 가치 변동에 따른 환차익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여기에 월배당 전략을 통해 미국 S&P500, 일본 엔화 투자와 함께 매월 일정한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로 운용한다. SOL 미국S&P500 엔화노출(H) ETF 의 첫 분배금은 내년 2월 3일에 지급할 예정이다. 분배금의 입금 시간은 증권사의 정책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SOL 미국S&P500 엔화노출(H) ETF는 미국 대표지수인 S&P500과 역사적인 저평가 구간에 위치한 엔화를 동시에 투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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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AI 소프트웨어 ETF', 순자산 500억 돌파…한달새 3배↑
신한자산운용은 미국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SOL 미국AI 소프트웨어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500억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데이터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SOL 미국AI 소프트웨어 ETF의 순자산은 508억원이다. 지난 10월 말 152억원이던 순자산은 불과 한 달 만에 3배 이상 급증했다. 이 기간에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이 300억원 이상 몰린 덕분이다. 최근 미국의 AI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연이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하며 수익성 우려가 일부 해소되자 투자 자금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본격적인 AI B2C(기업과 개인의 거래) 소프트웨어 시장이 열리기도 전에 실적 기반의 주가 상승이 이뤄지고 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최근 실적을 기반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는 팔란티어, 오라클, 서비스나우, 페어아이작 등은 AI를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기업"이라며 "AI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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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초단기채펀드', 출시 6개월 만에 수탁고 1조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신한초단기채펀드'가 설정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지난 5월 말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수탁고 1조원를 달성했다. 특히 최근 3개월간 2600억원이 유입되며 초단기채 펀드 유형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전날 기준 신한초단기채펀드는 3개월 펀드수익률(연환산) 3.75 %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파킹형 상품인 신한초단기채펀드는 MMF(머니마켓펀드)와 동일한 환금성으로 익일 설정(T+1), 익일 환매(T+1)가 가능하고, 환매수수료도 없다. 상대적으로 MMF 대비 유연한 투자로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여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신한초단기채펀드는 차별화된 운용전략을 가지고 있다. 편입 채권의 만기를 90일에서 180일 이내의 짧은 듀레이션으로 금리 변동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신한자산운용만의 채권운용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펀더멘탈을 면밀이 분석해 저평가된 신용채권(AA-, A2-)을 선별하여 집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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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20대 맞춤형 '신한마음편한TDF2060' 출시
신한자산운용은 2060년 은퇴를 목표로 하는 20대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TDF(타깃데이트펀드)인 '신한마음편한TDF2060'을 지난 18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TDF는 투자자의 은퇴시점에 맞춰 투자자산과 안정적인 자산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자동으로 조정하여 운용하는 펀드다. '신한마음편한TDF2060'는 최대 80% 수준으로 주식을 비롯해 상대적으로 위험부담이 높은 자산에 투자한다. 실제로 MZ세대는 원리금 보장상품보다 주식 및 ETF(상장지수펀드) 등 위험자산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은퇴까지 남은 시간이 많은만큼 시장의 장기 상승을 좇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신한마음편한TDF는 ETF를 포함한 패시브펀드를 주로 편입하면서 액티브펀드 및 개별종목 투자를 통한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단기적인 시장 상황에 따라 적극적인 자산배분을 시행하고 유연한 환율 전략으로 펀드의 변동성도 관리한다. 신한자산운용 신한마음편한TDF 시리즈는 2017년 출시한 뒤 7개의 빈티지를 운용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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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평균 8%…위험 낮추고 수익률 올린 신한운용 '디딤펀드'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디딤글로벌EMP펀드'가 해외주식과 국내채권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연 물가상승률+3%' 수준의 목표수익률을 추구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디딤글로벌EMP펀드는 지난달 25일 금융투자업계가 공동으로 출시한 디딤펀드 브랜드 중 하나다. 디딤펀드는 다양한 자산 간 분산투자를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채권이나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것이 목표다. 신한자산운용 디딤펀드의 특징은 주식 비중을 50% 이하로 설정해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한다는 점이다.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위험자산을 50% 이하 비중으로 투자할 시 연 변동성은 10% 이하로 낮아진다. 퇴직연금에서도 100% 투자가 가능하다. 자산별 포트폴리오 비중은 △해외주식 40% △국내주식 5% △국내채권 45% △해외채권 5% △현금 및 대체자산 5%로 설정했다. 시뮬레이션 결과 2011년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약 13년 간 해당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연 평균 8.11%로 나타났다. 연 평균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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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달러단기자금펀드 수탁고 5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USD)' 가 수탁고 5281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달러자산에 대한 적극적인 운용 전략으로 경쟁 상품 대비 뛰어난 성과가 자금 유입의 주효 배경으로 꼽힌다.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USD)'는 설정 이후 연환산 수익률 6.05%를 기록했다. 동일 기간 경쟁 상품인 외화MMF(5.31%), 달러RP(4.78%) 를 크게 앞서며 우수한 운용능력을 입증했다. 이와 같은 상품경쟁력으로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USD)'는 개인뿐만 아니라 달러를 많이 보유한 기업이나 기관투자자들의 수요가 몰리며 올해들어 설정액 4700억원이상 순유입을 기록했다. 올해 2월 1억달러 돌파 이후 7개월만에 3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인다.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USD)'는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평가받는 미국 단기 국채를 포함해 미국달러표시 채권(KP물) 등에 투자한다. 또한 국내 우량 채권을 일부 편입하여 현물환 매도·선물환매수 전략과 6개월 이내 짧은 듀레이션을 전략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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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미국장기국채분할매수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신한자산운용은 오는 9일까지 '신한 미국장기국채분할매수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제1호(H)[채권-재간접]' 펀드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 미국장기국채분할매수 목표전환형 제1호' 펀드는 목표수익률 6% 도달하면 기존 자산을 매도하고 국내 단기국공채 및 유동성 자산 투자로 전환함으로써 확정 수익을 낼 수 있는 목표전환형 상품이다. 특히 펀드 설정 이후 최대 2개월 동안 시장 상황에 따라 채권 편입 규모 및 속도를 조절해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며, 알파 성과를 추구한다. 펀드는 만기 10년 이상 미국 장기 국채 및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 주로 투자해 듀레이션(잔존만기) 15년 수준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이에 신용위험을 최소화 하고 금리인하 사이클 진입 시 상대적으로 높은 자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미국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변동 위험에 대해 환헤지 전략을 실행하여 위험을 줄인 것도 장점이다.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지난달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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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미국장기채플러스 펀드 출시
신한자산운용은 '신한 미국장기채플러스펀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 미국장기채플러스 펀드는 미국 장기국채 및 잔존만기 15년 내외의 미국 국채(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확보하는 동시에 금리 하락시 상대적으로 높은 자본 차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포트폴리오에는 미국 장기국채와 미국 국채 ETF가 70% 이상으로 편입된다. 또한 미국 회사채 및 단기 유동성 상품등을 활용해 시장 상황을 반영한 비중 조절을 통해 추가수익을 확보한다. 해당 펀드는 미국 장기국채 투자시 현물 직접 투자로 운용보수, 거래비용을 절감하여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5일 기준 펀드의 예상 연환산 만기수익률(YTM) 4.47%이며 듀레이션은 15년 내외이다. 현재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등에서 가입 가능하며, 9월부터는 광주은행, 우리투자증권 등으로 판매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24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의장이 9월 금리인하를 시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