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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미국30년 국채 커버드콜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30년 국채 커버드콜(합성)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7일 밝혔다. 'SOL 미국 30년 국채 커버드콜 ETF'는 미국 장기채권을 커버드콜 전략으로 투자해 안정적으로 월배당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국내 투자자에게 TLTW로 잘 알려진 'iShares Treasury 20+ Year Treasury Bond Buywrite Strategy ETF'와 유사하게 운용된다. '커버드콜 전략'은 기초자산 매수와 동시에 기초자산을 특정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콜옵션)를 매도하는 방식이다.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면 기초자산이 하락할 경우 옵션 매도 프리미엄만큼 손실이 완충되고, 기초자산 상승 시에는 수익률이 일정 수준으로 제한되는 특징이 있다. 'SOL 미국 30년 국채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인 미국채 30년물에서 발생하는 쿠폰이자에 더해 매달 발생하는 콜옵션 프리미엄으로 2024년 2월부터 투자자에게 매월 분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초자산의 가격추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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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美장기국채 펀드 4호'…출시 3개월 만에 목표수익률 달성
신한자산운용은 '신한 미국장기국채 목표전환형펀드 4호'가 목표수익률 8%를 초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22일에 출시한 뒤 3개월 만에 만든 성과다. 예상치를 하회한 11월 미국 CPI(소비자물가지수) 등에 의해 빠른 속도로 하락한 시장금리를 적극적으로 대응해 펀드 목표수익을 만기(3년)보다 2년 9개월이나 앞서 달성했다. 목표수익을 달성한 펀드는 기존 자산을 전량 매도하고 설정일로부터 1년이 되는 시점인 내년 9월까지 국내 단기 국공채 및 유동성 자산 등에 투자해 수익을 확정 지을 예정이다. 또 해당 펀드의 전환 기준가격은 1091.7원으로 투자자들은 목표수익률 초과하는 9.1%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펀드 운용전략으로 기준금리 인상 후반기에 접어들수록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로 장기금리가 하락하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듀레이션(잔존만기) 15년 수준의 미국 국채 및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했다. 아울러 환헤지를 통해 환율변동 위험을 축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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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반도체소부장Fn' ETF, 하반기 순자산 2000억원 증가
신한자산운용은 'SOL 반도체소부장Fn'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올해 하반기 들어 2000억원 넘게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6일 기준 'SOL 반도체소부장Fn'은 하반기 2032억원이 유입되며 국내 반도체 ETF 중 가장 많은 순자산 증가를 기록했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은 945억원으로 1위였다. 최근 6개월 수익률도 35.91%로 1위다. 'SOL 반도체소부장Fn'의 포트폴리오는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 기업이 42%, 미세화 공정 관련 기업 비중이 52%다. 세부 카테고리 별 분류로는 소재(19%), 부품(21%), 장비(38%), 기타(17%) 등이다. 한미반도체, 하나마이크론, 이오테크닉스, ISC 등 국내 AI(인공지능) 반도체와 HBM(고대역폭메모리) 대표기업과 함께 미세화 공정 관련 기업인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원익IPS, HPSP 등과 리노공업, 티씨케이 등 반도체 부품기업, 솔브레인, 한솔케미칼 등 소재 기업까지 커버하고 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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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익률 4.4% 파킹형ETF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이 초단기 우량 채권과 CP(기업어음) 등으로 구성된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를 7일 상장한다.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는 여유자금 및 단기 유동성 자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파킹형 ETF(상장지수증권)'다. 잔존만기 3개월 이내의 초단기 채권(신용등급 A- 이상), 기업어음(A2- 등급 이상)의 우량한 단기 금융상품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금리변동에 따른 변동성을 낮춰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저평가 우량 종목 발굴, RP(환매조건부채권) 매도 등을 통한 추가 이자수익 확보로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초과수익 달성을 위하여 우량한 단기 금융상품을 발굴해 투자하고, 기업의 본원적 펀더멘털에 비해 저평가된 채권 및 기업어음을 적극적으로 편입하는 등 액티브하게 운용할 계획이며 투자성과는 연 4.4% 내외의 수익률이 예상된다. 이는 신종형 MMF(3.9%), KOFR 금리(3.5%), CD91 금리(3.9%) 등 시중 단기 금융상품 대비 상대적으로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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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국내 조선·자동차 대형주 투자 'TOP3 플러스'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SOL 조선TOP3플러스', 'SOL 자동차TOP3플러스' ETF를 5일 신규 상장했다. 기존에 출시한 'SOL 소부장시리즈'가 개별 종목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우량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었다면 'SOL TOP3플러스' 시리즈는 역으로 대형주 투자 비중을 최대로 높인 상품이다. 'SOL 조선TOP3플러스'는 5대 조선사인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HD현대중공업 비중이 80% 이상이다. 그 외 HSD엔진, 한국카본, 태광, 성광벤드, 동성화인텍 등 엔진, 보냉재, 피팅과 같은 기자재 기업을 포함해 총 13종목에 투자한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는 현대모비스, 기아, 현대차에 75% 이상을 투자한다.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전장, 부품 기업을 포함해 총 13종목을 담고 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본부장은 "'SOL 조선TOP3플러스'는 국내 조선 기업에만 온전히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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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HD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배당성장 ETF 순자산 1위
신한자산운용은 대표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인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순자산이 3000억원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배당성장 ETF 순자산 1위 자리를 되찾았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상장 이후 현재까지 개인투자자 순매수 금액이 2200억원에 달한다. 한국판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로 널리 알려지며 지난해 11월 15일 상장 이후 4개월 연속 개인투자자가 순매수해 국내 ETF 시장 최장 순매수 기록을 갈아치우기도 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기초지수인 'Dow Jones US Dividend 100'을 기준으로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3% 중반의 배당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지난 5년간 연평균 약 14%의 배당금 증가율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배당성장 ETF로 자리매김했다. 또 과세가 이연되는 연금계좌에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를 투자하면 배당소득세가 차감되지 않는다. 그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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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성장지원펀드 GP 선정…IMM·VIG·SG '3파전'
신한자산운용은 혁신성장펀드(성장지원펀드) 자(子)펀드 GP(위탁운용사) 선정에 총 3개사가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IMM PE(프라이빗에쿼티), VIG 파트너스, SG PE 3개사가 지원했으며 이중 최종 2개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3개사 중 가장 큰 규모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 확보한 LOC(출자확약서) 규모만 1조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연기금 공제회로부터 출자 확정을 받은 상황이다. 향후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2조원 이상 규모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VIG 파트너스도 목표결성금액인 2500억원 이상의 LOC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금융기관으로부터 출자확정을 받았으며 향후 1조원 이상 규모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SG PE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로부터 구조혁신펀드 운용사로 선정돼 1100억원 규모의 LOC를 확보했고 추후 2500억원까지 늘릴 것으로 알려졌다. 성장지원펀드는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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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캠코 'PF정상화지원펀드' 투자 계약 체결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21일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장 정상화를 위해 조성된 2350억 규모의 'PF정상화지원펀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7월 신한자산운용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PF정상화 계획 일환으로 추진 중인 1조원 규모의 PF정상화지원펀드 조성을 위한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바 있다. '신한PF정상화지원펀드'의 첫 정상화 사례는 서울 회현역 역세권에 위치한 삼부빌딩(서울 중구 남창동 9-1번지 일원)으로 기존 시행사가 고급주거 분양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매입한 자산이다. 이후 기준금리 인상, 부동산 경기 냉각으로 인해 제2금융권 차입금(브릿지론)을 본PF로 전환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EOD(기한이익상실)까지 발생해 1순위 채권자가 공매를 신청한 상황에 이르게 됐다. 신한PF정상화지원펀드는 선순위 대출채권 일부를 양수하고 출자전환 형식으로 유입해 낙찰대금을 모두 납부할 예정이다. 이에 기존 브릿지론 채권자는 일부를 회수할 수 있게 됐다. 신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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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대표 지수 인덱스펀드 3종 운용 보수 0.09%로 인하
신한자산운용은 자사의 대표 인덱스펀드 3종(한국, 일본, 유로)의 운용보수를 0.30%~0.15%에서 0.09%로 인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수 인하는 투자자들의 장기 투자 문화 형성에 앞장서기 위한 결정이다. 신한인덱스펀드(일본, 유로)의 운용보수는 0.09%로 동일한 전략으로 운용하는 다른 인덱스펀드들의 평균운용보수인 0.43%의 4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해졌다. 매매수수료, 호가스프레드 등 숨겨진 비용을 고려하면 가장 저렴한 투자 방법으로 알려진 ETF(상장지수펀드)보다도 신한인덱스펀드에 더 낮은 비용으로 투자할 수 있게된다. 예를 들어 신한유로인덱스펀드(S클래스)의 총보수 비용은 0.54%로 국내에 상장된 같은 전략의 ETF 총보수 비용인 0.31~0.53%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나 호가 스프레드(평균 0.80%)를 고려하면 1.31~1.53%(매수 후 1년 뒤 매도 가정)로 ETF에 오히려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투자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스마트인덱스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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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ETF 이기는 '美나스닥100인덱스펀드' 출시
신한자산운용이 ETF(상장지수펀드)와 경쟁하는 인덱스펀드 상품 라인업과 판매사를 확대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미국나스닥100인덱스펀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6월에 출시한 '신한미국S&P500인덱스펀드'에 이은 두 번째 인덱스펀드다. 판매채널도 기존 판매사인 한국포스증권에 더해 신한은행, 유안타증권 등 2곳이 신규로 추가됐다. '신한미국나스닥100인덱스펀드'가 추종하는 나스닥100 지수는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100개의 혁신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펀드가 추종하는 나스닥100 지수의 장기성과를 살펴보면 2011년 이후 12년간 누적 수익률은 같은 날 기준 574%다. 신한미국인덱스펀드 시리즈는 미국 대표지수를 장기투자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업계 최저 수준의 보수로 장기투자 시 복리효과를 최대한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환율 변동 위험을 최소화한 환헤지형(H)과 환율 등락이 성과로 연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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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월배당 ETF 시리즈 순자산 4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SOL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해 6월 국내 ETF 시장에서 최초의 월배당 ETF인 'SOL 미국S&P500' ETF를 출시했다. 이후 새로운 월배당 ETF를 계속 내놓으면서 이같은 성과를 냈다. 국내 최초의 환헤지형 배당 ETF인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ETF는 환헤지 전략의 주식형 ETF 중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상장 6개월 만에 순자산 8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지난해 하반기 최고의 인기상품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는 동일한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자금 유입을 보이며 순자산 3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지난해 6월 SOL 미국S&P500의 상장으로 시작된 월배당 ETF 시장은 8개사가 33개의 상품을 운용 중이며, 순자산 규모 3조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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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800억 규모 '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시작
신한자산운용은 성장지원펀드의 위탁운용사 선정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3월 3조원 규모 혁신성장펀드 조성의 조력자로 선정됐다. 혁신성장펀드는 신산업과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 및 미래 성장동력 확충 등에 투자하는 대규모 정책펀드로 혁신산업펀드와 성장지원펀드로 구분해 조성된다. 다년간 축적된 벤처 모펀드의 운용능력을 인정받은 신한자산운용은 한국산업은행과 함께 본격적인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앞서 신한자산운용은 2018년부터 매년 1000억~1400억원 규모의 창업벤처펀드를 결성해 현재 86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운용 중이다. 신한자산운용은 해당 펀드 자금을 활용해 100여 곳의 VC(벤처캐피털)이 운용하는 150여개의 벤처펀드에 출자금을 댔다. 이번에는 위탁운용금액 총 800억원 이내로 2개의 자펀드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펀드별 목표 금액은 2500억원이며 출자 대상은 PEF(사모펀드), VC 구분 없이 진행된다. 심사 결과는 다음달 중 발표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