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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ETF 신규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를 시장에 상장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월배당 ETF 시장을 열었던 SOL ETF의 다섯 번째 월배당 상품이자 국내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첫 번째 상품이다.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은 국내 기업 중에서 가장 먼저 분기 배당을 정례화하는 등 배당 선진화 정책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선진국형 주주환원이라 평가받는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인 금융지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등 금융지주 9종목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3년 만의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진행한 NH투자증권을 포함한 총 10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국내 금융주 중 가장 높은 주주환원율인 50%를 목표로 공시한 메리츠금융지주를 높은 비중으로 포함하고 있다. 이외에도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은 코스피 200 구성 종목 중 최근 3개년 평균 배당수익률이 높았던 10개 종목 중 6개를 편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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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브로드컴의 시간이다…최대 비중 투자하는 '이 ETF' 주목
엔비디아의 대항마이자 AI(인공지능) 반도체의 또 다른 핵심 종목으로 브로드컴이 본격적으로 부각 받는다. 이에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중 브로드컴을 가장 높은 비중으로 편입하는 SOL 미국AI반도체칩메이커 ETF가 수혜를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SOL 미국AI반도체칩메이커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을 각각 26.21%, 17.9% 편입 중이다. 국내 ETF 중에서 두 종목의 합산 투자 비중이 가장 높다. 브로드컴 단일 종목으로도 투자 비중이 가장 높다. 편입 종목 상위 1, 2위인 두 종목은 최근 한 달간 각각 46.61%, 29.91% 상승하며 ETF 수익률도 19.59%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브로드컴은 올해 2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500억달러에서 51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인수합병 후 최적화 노력의 성과를 보이고 있고, 주식분할과 같이 주주환원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수민 신한자산운용 ETF상품전략팀장은 "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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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초단기채권 액티브 순자산 5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상장 6개월 만에 5000억원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유동성 자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개인투자자와 은행 고객의 수요가 몰린 결과다. SOL 초단기채권액티브는 올해에만 4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되며 국내 주요 파킹형 ETF 중 연초 이후 순자산 증가율 1위도 기록했다. SOL 초단기채권액티브는 잔존만기 3개월 이내의 초단기 채권, 기업어음의 우량한 단기 금융상품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금리변동에 따른 변동성을 낮춰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저평가 우량 종목 발굴 등을 통해 추가 이자수익을 확보하고자 하는 상품이다. 적극적 액티브 운용을 통해 비슷한 유형 상품 중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인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1.77%로 국내 파킹형 ETF 16개 중 수익률 1위를 기록 중이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 사업본부장은 "미국의 금리인하 시작 시점이 여전히 불확실한 가운데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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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신한베스트크레딧단기펀드 수탁고 4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베스트크레딧단기펀드가 설정액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2600억원 수준이던 펀드는 5개월 만에 60%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30일 기준 신한베스트크레딧단기펀드는 1년 수익률 5.46%를 기록했다. 국내 단기채권 동일 유형 펀드 평균 수익률 대비 1.20%p(포인트) 초과 성과를 달성했다. 신한베스트크레딧단기펀드는 기업 분석을 바탕으로 저평가된 신용채권에 투자한다. 고평가 종목을 매도하고 저평가 종목을 매입하는 상대가치 전략을 통한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신한금융그룹의 기업신용분석 네트워크를 활용해 채권을 분석하고 위험 징후를 조기에 예측해 운용에 반영한다. 편입 채권의 만기도 1년 내외의 짧은 듀레이션인 만큼 금리 변동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지속된 고금리 상황에서 시장은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찾아 이동하고 있다. 단기채권상품은 미국의 금리인하 시기가 지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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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슈퍼사이클 기대감에…조선 TOP3 플러스 순자산 2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SOL 조선TOP3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2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말 162억원이던 SOL 조선TOP3플러스의 순자산은 2114억원까지 불어났다. 연초 이후 SOL 조선TOP3 플러스의 수익률은 약 11.5%로 코스피 상승률(2.55%)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3개월 6개월 수익률 역시 각각 21.98%, 17.57%로 3.73%, 9.11%의 코스피를 크게 앞섰다.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잔고도 풍부한 상황이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수주 목표 135억달러 중 이미 84%를 달성하며 3년 치 이상의 수주잔고 레벨을 유지 중인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해 조선 3사의 수주세는 견조하다" 며 "실적 개선 모멘텀에 더해 미·중 갈등도 격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연구원은 "각자도생의 자주국방 시대에서 해군력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며 노후화된 함정들의 교체 및 유지보수(MRO)와 새로운 함정 건조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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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MAN글로벌하이일드펀드 수탁고 3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신한 MAN글로벌하이일드 펀드가 출시 5개월 만에 수탁고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3개월과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3.42%, 4.68%로 글로벌 하이일드 펀드 중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동일 유형 펀드의 3개월 평균 수익률(1.66%)에 비해 두배 이상의 초과 성과를 달성하며 운용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신한 MAN글로벌하이일드 펀드는 영국의 MAN High Yield Opportunities라는 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 펀드다. MAN 그룹의 대표적인 하이일드 펀드로 꼽힌다. 피투자 펀드인 MAN GLG 하이일드펀드는 2019년 출시 이후 58.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하이일드 인덱스 대비 2배 이상의 초과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우수한 성과 비결은 차별화된 운용전략에 있다. 일반적인 글로벌 하이일드 펀드의 경우 글로벌 하이일드 벤치마크와 유사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신한 MAN글로벌하이일드펀드는 이러한 인덱스 중심의 펀드와 다르게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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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가 0.05%밖에 안 된다고?…신한운용 '미국 테크TOP10' 출격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테크TOP10과 SOL 미국테크TOP10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SOL 미국테크TOP10은 투자자들의 장기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총보수를 미국 빅테크 투자 ETF 중 최저 수준인 0.05%로 책정했다. SOL 미국테크TOP10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주식 중 테크 관련 기술주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에 분산 투자한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메타, 테슬라 등이 포함된다. 해당 기업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반도체, 전기차, 자율주행, 플랫폼 등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기업으로 꼽힌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올해 이들 기업의 이익은 전년 대비 4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S&P500 지수에서 미국 빅테크 10개 기업을 제외한 490개 기업의 이익 성장 기대치인 2%를 크게 웃돈다. SOL 미국테크TOP10은 장기적 투자 관점에서 연금 상품으로 활용도도 높다. 연금 수령 시 3.3%~5.5%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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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캠코 펀드 두 번째 사업장 605억 투입…정상화 견인
신한자산운용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정상화지원펀드를 통해 마포 도화동 사업장에 605억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PF 사업장 정상화를 위해 조성된 2350억원 규모의 PF정상화지원펀드의 투입 사례로 지난해 9월 500억원 규모의 회현역 삼부빌딩에 이어 이번 인수는 두 번째 사례다. 마포로 1구역 58-2지구 도시 정비형 재개발사업은 기존 사업자가 2022년 주거 분양사업으로 인허가를 완료했지만, 지난해 대출 만기 연장 이후에도 본 PF로의 전환이 지연됐다. 올해 6월 대출 만기 시점이 다시 도래했으나 사업주가 추가적인 자금을 투입하지 못해 만기 연장이 불투명해지며 자산 매각이 진행 중이다. 이에 신한PF정상화펀드가 기존 단위농협, 수협은행 등 브릿지 대출채권을 전액 인수하여 만기 연장 부담을 없애고 내달 프로젝트금융회사(PFV)를 설립해 추가 자금을 일부 조달하여 자산을 매입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로 신한자산운용은 부동산PF사업장 정상화 지원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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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디폴트옵션 펀드 수탁고 1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의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펀드 운용 규모가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운용성과와 장기투자에 적합한 다양한 디폴트옵션 전용 상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올해 들어 5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됐다. 신한자산운용의 디폴트옵션 상품 라인업을 살펴보면 대표 연금 펀드인 신한마음편한TDF시리즈를 비롯해 미국 주식과 국내 채권을 활용한 자산 배분 상품인 신한빅사이클자산배분 펀드, 신한투자증권의 투자 포트폴리오 자문서비스가 결합된 신한밸런스프로 시리즈 등 연금 투자에 적합한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다. 디폴트옵션 수탁고 증가에 가장 기여한 상품은 대표 연금 펀드인 신한마음편한TDF시리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모든 빈티지(2030, 2035, 2040, 2050)의 1년 성과는 각각 12.11%, 14.60%, 16.48%, 18.59%로 모두 두 자릿수 이상이다. 이는 디폴트옵션 펀드 평균수익률인 13.83%를 웃돈다. 지난해 12월 설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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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4o 수혜 기대감…신한운용 '미국AI소프트웨어'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AI소프트웨어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밸류체인에서 AI반도체 다음 단계라고 할 수 있는 AI소프트웨어 대표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ETF로 SOL 미국AI반도체칩메이커에 이은 미국 AI 시리즈 두 번째 상품이다. SOL 미국AI소프트웨어는 거대언어모델(LLM) 기법을 통해 AI소프트웨어와 AI서비스와 관련 대표 기업을 스코어링 해 상위 15개 종목을 최종 포트폴리오로 선정했다. 포트폴리오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롯해 AI 도우미인 코파일럿을 중심으로 독점적인 AI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챗 GPT 개발사 오픈AI의 최대 주주인 마이크로소프트(20.8%), AI 솔루션 전문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글로벌 1위 기업인 세일즈포스(8.4%), 이미지와 영상편집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솔루션을 보유한 어도비(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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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만에 순자산 5배 껑충...ETF 다크호스 비결은?
"고객들이 느끼지 못하는 잠재된 수요를 찾아내서 상품으로 만들어 공급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게 핵심 전략입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를 처음 도입했고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시리즈로 세분화하는 전략도 그 예"라며 신한자산운용이 추구하는 차별화 전략을 강조했다. 2021년 본격적으로 ETF 시장에 뛰어든 신한자산운용은 SOL ETF 브랜드로 차별화된 상품을 내놓고 투자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꾸준히 진행하며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2022년 말 7300억원이었던 ETF 순자산은 현재 4조원 수준으로 5배 이상 늘었고 점유율도 0.9%에서 2.8%로 껑충 뛰었다. 김 본부장은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상품이 월배당 상품인 미국배당 다우존스 환헤지형, 환오픈형인데 7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며 "국내 월배당 열풍을 시작했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소부장시리즈, 조선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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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탄 개미는 벌써 31% 수익…"조선 슈퍼사이클" 뭉칫돈 몰리는 ETF
신한자산운용은 SOL 조선TOP3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2주 만에 500억원 이상 증가하며 1500억원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업황 호조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 등 조선주 전반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연이어 나오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의 이목이 쏠린다. 이같은 관심 속에 지난해 말 162억원이었던 SOL 조선TOP3플러스의 순자산은 4개월 만에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 기간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은 500억원에 달한다. 조선주 랠리에 SOL 조선TOP3플러스의 수익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최근 1개월, 3개월, 6개월,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13.8%, 24.70%, 31.47%, 12.37%로 전 구간 코스피 상승률을 웃돌았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올해 1분기 국내 조선 3사인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이 13년만에 동반 흑자를 기록하며 3차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