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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마음편한TDF', 1분기 디폴트옵션 TDF 수익률 선두
신한자산운용은 퇴직연금 펀드이자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영제도) 상품인 '신한마음편한TDF(타깃데이트펀드)' 시리즈의 1분기 성과가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일 기준으로 자산운용업계 TDF 운용규모 상위 5개사의 디폴트옵션 상품군 성과를 살펴보면 신한마음편한TDF 시리즈는 연초 이후 수익률 5~7%대를 기록, 2025~2050 빈티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MZ(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세대를 타깃으로 한 2050과 2055 빈티지에서는 7%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 청년층의 자산증식에 기여도를 보였다. 탁월한 성과 덕분에 지난달 한 달간은 신한마음편한TDF에는 105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는 업계에서 가장 많은 자금 규모다. 업계 전체 TDF에 3월 유입된 266억원 중 약 40%에 해당한다. 신한자산운용은 이같은 성과의 비결로 운용 책임을 강화한 신한자산운용 특유의 전략을 꼽았다. 신한마음편한TDF는 오픈 유니버스로 자사 상품 위주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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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종목 ETF 수익률 답답?…"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방어력"
#서울 성동구에 사는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12월 초 'TIGER 테슬라채권혼합Fn ETF' 매수와 테슬라 직접 투자 사이에서 고민하다 ETF에 투자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인 만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A씨는 현재 자신의 선택에 만족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초 이후 테슬라 주식은 4.79% 하락했지만 ETF는 오히려 4.21% 올랐다. 단일·소수 종목 ETF는 테슬라, 엔비디아, 삼성전자 등 단일 혹은 소수의 주식과 채권을 섞어 만든 혼합형 ETF다. 기존에는 혼합형 ETF에 주식과 채권을 각각 10종 이상 담아 기초지수를 구성해야 했지만, 지난해 8월 관련 규정이 개정되면서 지난해 11월29일 단일·소수 종목 ETF 6종이 동시 상장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상장이후 5일까지 단일·소수 종목 ETF 중 가장 수익률이 높은 상품은 수익률 21.5%를 기록한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 ETF'다. 이후 △ARIRANG Apple채권혼합Fn ETF(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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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중소형주알파펀드, 순자산 200억 돌파 '장기성과 돋보이네'
신한자산운용은 중소형주펀드인 신한중소형주알파펀드가 순자산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수익률 호조로 올해 초 149억원이던 순자산이 3개월만에 35.8% 증가했다. 중소형주알파펀드(A1클래스)는 5일기준 1개월 수익률이 4.07%, 3개월 수익률이 17.11%로 각각 벤치마크지수(코스피 중형주)를 1.51%p, 6.3%p 웃돌았다. 원통형 배터리 관련주인 상신이디피와 중국 임플란트 중앙집중식구매 정책의 수혜를 받은 덴티움, 그리고 올해 초 행동주의펀드의 타깃으로 지목된 SBS 등이 높은 성과를 견인했다. 중소형주 펀드가 일반적으로 단기성과에 초점을 맞추고 높은 등락을 보이는 반면 신한중소형주알파펀드는 장기 성과가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5년 수익률은 49.42%로 벤치마크지수를 45.16%p 앞섰고 설정이후 수익률은 163.91%에 달해 벤치마크를 138.09%p 높다. 지난 10년 동안 2018년 단 한 해를 제외하고 모두 벤치마크지수를 아웃퍼폼했다. 신한중소형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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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미국 장기국채 목표전환형펀드' 366억 모집 성공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4일 설정한 '신한미국장기국채목표전환형증권투자신탁(H)[채권-재간접]'에 366억원의 자금이 몰렸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해 출시된 해외투자 펀드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이다. 해당 펀드는 최초 설정 시점에 듀레이션(잔존만기)이 15년 수준인 미국 국채에 투자해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고 금리하락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펀드다. 신한자산운용 측은 "최근 미국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금리 정점론이 부각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채권에 집중됐다"며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기에 장기 채권에 투자해 자본차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면 때문에 투자자 자금이 몰렸다"고 분석했다. 또 해당 펀드는 목표 수익률 8%를 달성하면 기존 자산을 매도하고 1년 이내의 국내 단기 국공채와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는 것으로 전환한다. 이미 얻은 이익을 확정하고 유동성을 확보하는 강점이 있다. 또 환헤지로 환율변동 위험을 줄였다. 신한자산운용이 시행한 시뮬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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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녹색성장 테마 ETF인데 수익률 최대 36% 차이…왜?
'SOL KRX기후변화솔루션 ETF(상장지수펀드) 1년 수익률 24.38%' vs 'HANARO 탄소효율그린뉴딜 ETF' -12.42% SOL KRX기후변화솔루션 ETF와 HANARO 탄소효율그린뉴딜 ETF는 같은 녹색성장 테마 ETF지만 지난 1년간 수익률 차이는 36.80%나 벌어졌다. 비슷한 친환경 기업들에 투자하는 ETF인데도 불구하고, 투자 전략에 따라 수익률 차별화가 일어난 것이다. 전문가들은 녹색성장 ETF가 다양한 만큼 각 상품의 투자전략과 구성 종목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7일 펀드 평가 업체 에프앤가이드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녹색성장 테마 ETF는 13개다. 녹색성장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기후변화와 환경훼손을 줄이고, 청정에너지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뜻한다. 녹색성장 테마 ETF로 분류되는 상품들은 기후변화솔루션 ETF, 신재생에너지 ETF, 친환경에너지 ETF, 탄소중립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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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 VS 그린딜에...신한운용, 탄소중립솔루션 펀드수익률↑
신한자산운용은 글로벌 탄소중립 사회로의 변화 국면에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신한 글로벌탄소중립솔루션 펀드'가 높은 수익률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초 EU(유럽연합)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그린 딜 산업계획(Green Deal Industry Plan)을 제안하며 시장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린딜 산업계획의 주된 목적은 청정기술 시장 선점과 미국의 친환경 산업 육성정책(IRA)에 대한 대응이다.탄소중립(Net-zero)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주요 국가간의 비즈니스 영역으로 확대됐다. 글로벌탄소중립솔루션 펀드는 글로벌 탄소중립사회로의 변화 국면에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패러다임을 선별하고 지속가능한 투자 기회를 창출한다. 국내시장에 소개된 친환경 테마 펀드는 많지만 탄소중립사회로의 변화에 전방위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는 이 펀드가 유일하다. 신한글로벌탄소중립솔루션 펀드는 탄소중립사회의 5가지 핵심패러다임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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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 89일 연속 개인 순매수…역대 최장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이후 89일 연속 개인순매수를 보이며 기존의 최장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11월15일 상장한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는 상장 이후 전날까지 약 834억원의 개인순매수를 기록했다. 퇴직연금 계좌를 통한 유입액까지 합하면 개인투자자의 자금이 90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기간 동안 개인투자자 자금이 대부분 레버리지·인버스 ETF와 채권형 ETF로 몰린 것을 고려하면 배당 전략의 ETF 중에서는 독보적인 성과를 낸 것으로 볼 수 있다. ETF 시장이 2002년 10월 개장한 이후 21년 동안 상장된 상품은 817개다. 이 중 일부는 상장 폐지돼 전날 기준 현재 690개 상품이 상장돼 있다. 이 중 상장 이후 60일 이상 개인순매수를 유지한 상품은 세개에 불과하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경우 연 3%대의 배당수익률, 최근 5년 평균 14%의 배당금 증가율, 월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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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 4종 출시
신한자산운용은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 펀드(이하 청년펀드)' 4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얼리버드청년형소득공제장기펀드' '신한코리아롱숏청년형소득공제장기펀드' '신한K컬쳐청년형소득공제장기펀드' '신한스마트인덱스청년형소득공제장기펀드'다. 청년펀드는 청년층의 자산형성을 도울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도로, 3~5년 동안 매년 최대 600만원을 납입하면 납입금의 40%에 대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시점에 연간 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이 3800만원 이하인 만 19~34세 이하의 청년이 2023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연소득 1400~5000만원(세율: 16.5%)에 해당하는 청년이 5년 동안 매년 600만원을 부었을 때 최대 198만원의 절세 효과가 있다. 가입 후 연간 총급여 8000만원 혹은 종합소득금액 6700만원까지는 소득공제 혜택을 유지할 수 있다. 얼리버드 청년펀드는 2005년부터 운용 중인 신한자산운용의 대표 펀드를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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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혜택으로 MZ 잡아라"…운용사, 청년펀드 출시 잇달아
자산운용사들이 잇달아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이하 청년펀드)를 내놓고 있다. 납입금액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MZ'(1980년대~2000년대 초반 출생) 세대를 공략하고, 침체된 공모펀드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등이 잇달아 청년펀드를 출시했다. 청년펀드는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금융상품이다. 오는 12월31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연간 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이 3800만원 이하인 만 19∼34세 이하의 청년이다. 가입자는 최소 3년에서 최대 5년까지 연간 6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납입금액의 40%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는다. 만약 가입자가 5년간 연 600만원씩 청년펀드에 납입하면 총 납입금액 3000만원의 40%인 1200만원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세율 16.5%(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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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환헤지' 더한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이 세번째 월배당 상품인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를 신규상장했다고 21일 밝혔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는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에 환헤지 전략을 가미한 상품이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는 지난해 상장된지 5개월만에 규모가 10배 이상 커져 최근 순자산 90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연금계좌를 통한 적립식 매수 비중이 높아 매월 유입액이 증가하고 있다.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 금액은 524억원으로 국내 시장에 상장된 682개 ETF(상장지수펀드) 중 여섯번째로 많았고 미국시장에 투자하는 주식형 ETF 중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본부장은 "최근 높아진 환 변동성으로 미국시장에 투자하기 부담스러워 하는 투자자들이 많아 투자에 다양한 선택권을 드리기 위해 환헤지형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 며 "SCHD과 동일하게 기초자산의 성과만 추구하면서 월배당을 수취하고자 한다면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에 투자하고, 여기에 달러투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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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차전지ETF 수익률 46%로 질주…글로벌ETF는 '마이너스'
최근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2차전지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이 질주하고 있지만, 해외 기업에 투자하는 2차전지 ETF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서행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이같은 수익률 차별화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국내 2차전지 기업에 투자하는 'TIGER 2차전지테마 ETF'의 6개월 기준 수익률은 22.69%다. 같은 기간 국내 2차전지 관련 기업을 담고 있는 ETF의 수익률은 △'KODEX 2차전지산업 ETF' 20.69% △'KBSTAR 2차전지액티브 ETF' 13.76% △'TIGER 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 10.17% △'TIGER KRX2차전지K-뉴딜 ETF' 9.66%를 기록했다.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을 함께 투자하는 'SOL 한국형글로벌전기차&2차전지액티브 ETF'와 'TIGER 글로벌리튬&2차전지SOLACTIVE(합성) ETF'의 수익률은 각각 -6.25%와 -25.91%로 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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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후 월급 받듯 차곡차곡…'신한 평생소득 TIF 펀드' 추천
2년 뒤면 국내 TDF(타깃데이트펀드)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TDF2025' 가입자들의 은퇴 예정시점이 된다. 이에 16일 신한자산운용은 은퇴 이후 노후자산 관리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상품으로 '신한 평생소득 TIF(타깃인컴펀드) 펀드'를 제시했다. TIF는 TDF 혹은 다른 상품으로 적립한 연금자산을 최대한 지키면서 안정적인 수익률로 은퇴 이후 일정한 소득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설계한 자산배분펀드다. 일반적으로 글로벌 인컴펀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우선주, 채권, 고배당주, 리츠, 부동산인프라 등에 분산투자해 일정한 배당수익, 이자수익, 임대수익 등을 확보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높은 구간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방어하면서 정기예금 대비 높은 인컴을 추구한다. 신한평생소득TIF의 3개월 수익률은 지난 6일 기준 2.09%다. 6개월 기준은 0.12%, 전년 동기 대비 기준은 3.12%다. 3년 이상 운용된 TIF 중 업계 최상위 운용성과를 보이고 있다. 신한자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