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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미국빅테크 ETF 2종 순자산액 70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미국 빅테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레버리지(합성) 2종의 합산 순자산액이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레버리지(합성) ETF의 합산 순자산액은 7000억원을 돌파했다. 전날 기준 합산 순자산액은 7108억원으로,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레버리지(합성) ETF 각각 순자산액 6142억원과 966억원을 기록했다. 2종의 상품은 지난 2023년 9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동시 상장한 상품이다. 미국 나스닥거래소에 상장된 미국 빅테크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편입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레버리지(합성) ETF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의 레버리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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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한국투자OCIO알아서펀드 설정액 10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OCIO알아서펀드 시리즈의 설정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종가 기준 한국투자OCIO알아서펀드 시리즈의 설정액은 1045억원으로 2023년 말 대비 약 500억원 이상 늘어나며 약 2.5배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11월을 제외한 나머지 월별 기준 설정액이 계속해서 증가하며 꾸준히 자금이 유입됐다. 기업들의 확정급여(DB)형 퇴직연금 자금이 유입되면서 펀드 규모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해당 펀드 시리즈가 지속해서 높은 수익률을 유지한 것도 자금 유입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한국투자OCIO알아서펀드는 중립형(혼합형) 상품으로 6개월 수익률 3.95%, 1년 수익률 13.02%로 집계돼 전체 중립형 펀드 상품 중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OCIO(외부자산위탁운용)펀드는 투자자별 투자성향과 목적에 따라 중립형, 성장형(수익형), 안정형(인컴형) 등으로 구분된다. 그중 성장형은 공격적 투자자, 안정형은 보수적 투자자, 중립형은 공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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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밸류체인 액티브 ETF 시리즈 리밸런싱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밸류체인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5종의 정기 리밸런싱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ACE 마이크로소프트밸류체인액티브, ACE 애플밸류체인액티브 ETF다. 지난 연말 진행된 이번 리밸런싱은 액티브 ETF의 특성을 살린 것이 포인트이다. 국제 정세 속 빠르게 움직이는 산업과 시장 환경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조정했다.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ETF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자율주행 시장에 초점을 맞춰 리밸런싱을 진행했다. 해당 ETF는 테슬라의 핵심 비즈니스가 배터리, 자동차 등 하드웨어 중심에서 자율주행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변화할 것을 예측해 운용 전략에 활용했다. 특히 테슬라와 함께 자율주행 관련주로 분류되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ERShares Private-Public Crossover ETF(XOVR ETF)를 신규 편입했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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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신탁운용, 공모펀드 3종 수익률·자금유입 1위 기록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해 3종의 공모펀드가 각 부문별 수익률과 자금유입 등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투자글로벌AI&반도체TOP10(UH)(S-R클래스)는 지난해 59.59%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 펀드 IT 섹터 투자 펀드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동일 유형 펀드 평균 수익률(30.89%)뿐 아니라 미국 나스닥100 수익률(24.88%)도 상회하는 성과다. 펀드 설정액은 2023년 29억원에서 지난해 542억원으로 증가했다. 같은 유형의 환헤지 펀드인 한국투자글로벌AI&반도체TOP10(H)의 설정액 역시 같은 기간 163억원에서 855억원으로 성장했다. 국내회사채 펀드인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ESG(C-W클래스)는 지난해 수익률 6.30%을 기록하며 국내회사채 펀드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해당 펀드 시리즈는 2008년 최초 설정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대표적인 국내채권형 펀드다. 지난해 말 기준 운용설정액은 1조8524억원으로 국내 최대 회사채 펀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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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B가 꼽은 美 증시 주도주 8개 모두 담은 ETF는?
미국 월스트리트 IB(투자은행)들이 올해 미국 증시를 이끌 투자 키워드로 '배트맨(BATMMAAN)'을 꼽았다. 이는 올해 미국 주가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8개 종목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다. 7일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미국 월스트리트 IB들은 올해 △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알파벳(구글) △엔비디아 △브로드컴이 미국 증시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상장지수펀드)는 해당 주도주들을 모두 편입하고 있다. 이 상품은 미국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빅테크 상위 10개 종목을 편입하고 있고, 10개 종목 중에서도 상위 7개 종목의 투자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날 기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의 편입 종목 비중은 △아마존 16.01% △구글(알파벳) 15.77% △애플 14.31% △엔비디아 14.04% △마이크로소프트 13.50% △브로드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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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ETF, 지난해 수익률·점유율 성장 1위…개인이 2조 넘게 매수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상장지수펀드)가 지난해 수익률과 성장세 모두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 ETF 중 지난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ETF는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레버리지(합성) ETF로 집계됐다. 해당 ETF의 지난해 수익률은 197.07%를 기록했다. 최근 6개월간 수익률도 42.91%에 달한다.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 ETF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는 각각 수익률 84.02%와 82.06%로 지난해 연간 수익률 10위권 내 안착했다. 수익률 상위 10개 종목에 3개 이상의 상품을 올린 것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유일했다.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 ETF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의 최근 6개월 수익률은 33.35%와 23.54%다. 점유율 상승세는 ETF 운용사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ACE ETF의 시장 내 점유율은 2023년 말 4.92%에서 지난해 말 7.56%로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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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KPOP포커스 ETF, 3개월 수익률 37.44%…국내 주식형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KPOP포커스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이 국내 주식형 ETF 중 가장 높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ACE KPOP포커스 ETF의 3개월 수익률은 37.44%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주식형 ETF 372개(레버리지·인버스 포함)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ACE KPOP포커스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1월 선보인 상품으로, 기초지수는 iSelect K-POP 포커스 지수다. 편입 종목은 KPOP 엔터테인먼트 관련 매출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선별한다. 선별한 10개 종목 중 시가총액 지배력이 높은 4개 종목에 약 95%의 가중치를 부여해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편입 종목 상위권에는 △하이브(구성 비중 25.39%) △에스엠(24.88%) △JYP Ent.(24.52%) △와이지엔터테인먼트(20.18%) 등이 있다. 국내 상장된 엔터테인먼트 테마 ETF 중 4대 기획사 편입 비중이 90%를 넘는 것은 ACE KPOP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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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전기차&자율주행액티브 ETF, '글로벌자율주행액티브'로 변경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G2전기차&자율주행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의 종목명을 ACE 글로벌자율주행액티브 ETF로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 변경된 종목명은 오는 20일부터 적용된다. ACE 글로벌자율주행액티브 ETF는 2022년 2월 상장된 상품으로, 자율주행과 직접 관련이 있는 종목과 자율주행을 실현하게 하는 핵심 밸류체인 종목에 투자한다. 종목명을 변경하게 된 이유에 대해 운용역인 황우택 한국투자신탁운용 글로벌주식운용부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일론 머스크의 협력이 강화돼 이를 계기로 자율주행 시장 산업이 개화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자율주행은 로보택시·UAM(도심항공 모빌리티)·로보틱스 등 미래 유망 산업과 연계되는 열쇠이기 때문에 자율주행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종목명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전날 기준 해당 ETF의 주요 편입 종목은 △테슬라(구성 비중13.12%) △엔비디아(6.89%) △알파벳(6.45%) △모빌아이 글로벌(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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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한국투자미국S&P500 동일가중모레드림 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SC제일은행에서 한국투자미국S&P500동일가중모레드림 펀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헤지하는 환헤지형(H)으로 출시됐다. 한국투자미국S&P500동일가중모레드림 펀드는 미국 주식시장 대표지수인 S&P500 동일가중 지수에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다. S&P500 동일가중 지수는 S&P500을 구성하는 500개 종목에 동일한 비중으로 투자하는 지수로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우량한 기업군에 투자하면서도 소수 종목에 대한 높은 집중 위험을 완화할 수 있다. 동일가중 방식으로 S&P500 지수에 투자하면 주요 투자 업종은 산업재, 금융, 헬스케어, IT 등으로 분산된다.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투자할 경우 시가총액이 높은 특정 업종으로 쏠림이 강해져 투자 업종은 정보기술(IT) 중심으로 제한된다. 동일가중 방식은 현 시장 환경에서도 유리하다. 현재 글로벌 경제는 금리 인하 국면에 접어들었다. 금리가 인하되면 고금리로 이자 부담이 컸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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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몰린 커버드콜 ETF, 똑똑하게 고르려면?…"기초자산을 봐라"
올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주인공은 단연 커버드콜 ETF다. 연초 11개에 불과했던 상품 수는 지난 13일 기준 32개로 늘었다. 순자산은 7898억원에서 6조2896억원으로 5조4998억원 증가했다.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난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상무는 "제2의 소득을 만들려는 수요가 높아지면서 월 배당 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커버드콜 ETF의 경우 다른 월 배당 상품보다 배당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어 자금이 몰렸다"고 분석했다.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을 매수하고 그 기초자산을 특정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매도(콜옵션)하는 상품이다. 콜옵션을 통해 얻은 프리미엄 수익은 배당금(분배금)으로 사용한다. 이처럼 기초자산이 주는 배당 외에도 추가로 배당을 하기 때문에 다른 배당 상품보다 배당률이 높다. 실제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커버드콜 ETF의 최근 배당률은 △ACE 미국빅테크7+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1.52% △ACE 미국500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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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산업 패러다임 바꾼다…수혜주 빅테크 선제 투자해야"(종합)
"스마트폰의 발달 이후 기존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가 빅테크 사업이 지배하는 사회로 전환했습니다. 이제 빅테크 장기 투자는 필수입니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ACE 빅테크·반도체 투자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배 대표는 "오늘날 모든 디지털 기술은 반도체 칩을 통해 구현된다"며 "테크 발전과 반도체 성장이 동시에 이뤄지는 만큼 테크 투자의 특성을 이해해야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연사로는 '기술주 투자 절대 원칙'의 저자이자 미국 에버코어ISI 소속 테크 애널리스트인 마크 마하니(Mark S.F. Mahaney), '반도체 삼국지'의 저자인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 등이 참석했다. 연사들은 공통적으로 AI(인공지능)가 산업과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투자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전망했다. 첫 번째 연사인 마하니 애널리스트는 주가 조정이 일어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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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투자해야할 빅테크·반도체株는?…한투운용, 세미나 열어
AI(인공지능)가 앞으로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칠 기술일 만큼 이와 관련된 빅테크와 반도체에 선제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ACE 빅테크·반도체 투자세미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빅테크와 반도체 기업 투자 시 참고할 수 있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전하고, ACE ETF(상장지수펀드)를 소개하기 위해 열었다. 연사로는 '기술주 투자 절대 원칙'의 저자이자 미국 에버코어ISI 소속 테크 애널리스트인 마크 마하니(Mark S.F. Mahaney), '반도체 삼국지'의 저자인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는 '기술의 시대'로 정의할 수 있다"며 "오늘 세미나를 통해 기술주 투자에 대한 통찰을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마하니는 우량한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