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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뷰, ETRI 주관 6G 위성 프로젝트 참여…"145조원 시장 선점"
고주파 연결 솔루션 전문 기업 센서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총괄 주관 연구기관으로 수행하는 '3GPP 6G 표준 기반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저궤도 위성통신 탑재체에 적용되는 수신 다중빔 안테나 서브시스템 개발 과제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과제는 도심항공교통(UAM), 항공기, 커넥티드카, 해상 선박 등 3차원 공간 전반에서 끊김 없는 모바일 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차세대 6G 위성통신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3GPP 6G 표준을 기반으로, 저궤도 위성을 활용해 지상·공중·해상을 아우르는 통합 통신 인프라 구축을 지향한다. ETRI는 총괄주관연구기관으로서 통신 탑재체 및 지상국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고, 체계업체와 민간 기업이 위성 본체, 체계종합 및 단말국 개발을 각각 수행하는 국가 주도의 대형 6G 위성통신 프로젝트다. 센서뷰는 저궤도 위성 통신 탑재체의 핵심 구성 요소인 수신 다중빔 안테나 서브시스템개발을 맡아, Ka-대역 기반 다중빔 수신 안테나, 수신 RF 모듈, 제어 및 전원 모듈을 실제 하드웨어로 구현하고 핵심 기능을 사전 검증함으로써, 부품 단위를 넘어 시스템 레벨의 향후 비행모델(FM)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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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글로벌, 국내 최초 '혀 틴트 필름' 출시
HLB글로벌은 브리쎄의 첫 번째 제품인 '레빗텅 틴트 필름'이 출시 일주일 만에 2만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레빗텅 틴트 필름은 구취와 백태 제거 효과는 물론, 이른바 핑크빛 '토끼 혀'를 연출해 주는 국내 최초의 '혀 틴트 필름' 제품이다.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인 가수 예린이 유튜브 프로그램 '올리뷰유'(All Review You)에서 '파우치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템'으로 소개하면서 이목을 끌었다. 레빗텅 틴트 필름은 브로멜라인S, 녹차추출물, 아스퍼질러스 유래 효소 등이 함유돼 있어 백태를 발생시키는 세균을 억제하고 혀 위에 남아 있는 잔여물을 분해함으로써 산뜻한 혀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또 강력한 민트 에센스로 7초만에 입냄새를 없애 준다. 특히 천연 색소인 크랜베리 추출물을 사용해 안전하면서도 생기 있게 레드핑크빛 혀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 HLB글로벌은 레빗텅 틴트 필름을 시작으로 구강 건강 및 뷰티와 연계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광재 HLB글로벌 대표는 "브리쎄는 단순한 구강 케어를 넘어 일상 속에서 자신감을 표현할 수 있는 '뷰티 루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구강 뷰티 브랜드'"라며 "레빗텅 틴트 필름에 대한 MZ세대의 폭발적인 호응을 통해 브랜드의 방향성이 입증된 만큼 앞으로 구강 건강과 뷰티를 결합한 차별화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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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씽크, 한독테바와 항암제 등 5개 품목 독점 계약 "연 100억원 매출 성장"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의 자회사 빅씽크테라퓨틱스(이하 빅씽크)는 한독테바와 항암제, 면역억제제 등 5종의 의약품에 대한 국내 독점 유통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항암제 라인업 확대로만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해 체결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롱퀵스 프리필드주'에 대한 성공적인 협력 성과를 발판으로 이뤄진 추가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독테바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빅씽크의 항암 시장 내 영향력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 도입하는 품목은 유방암 치료제인 타모프렉스정(성분명 타목시펜), 테바레트로졸정(레트로졸), 테바아나스트로졸정(아나스트로졸), 전립선암 치료제인 테바비칼루타마이드정(비칼루타마이드) 등 항호르몬제 4종, 그리고 면역억제제 테바아자티오프린정(아자티오프린)으로 구성된다. 빅씽크는 이달 말부터 해당 품목들의 공급 및 국내 영업·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한 항호르몬제 4종은 국내 유방암 및 전립선암 치료에서 널리 사용되는 표준 치료제군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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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릭스, 두바이 '인터섹 2026' 참가…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Xperix)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된 글로벌 보안 산업 전시회 '인터섹 2026'(Intersec 2026)에 참가해 해외시장 개척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현장 영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터섹은 중동 최대 규모의 보안 전문 전시회로 중동을 비롯해 서남아시아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정부기관, 공공기관, 보안 관련 기업과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다. 엑스페릭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당 지역 공공·보안 시장 관계자 들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 기회 발굴에 주력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엑스페릭스는 전시회 현장에 직접 상주하며 해외 바이어 및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현재 쿠웨이트 이민국, 인도 주 경찰, 파키스탄 국가신분증(NID) 인증, 스리랑카 교정기관(Prison), UAE 소재 인도 대사관 관련 프로젝트 논의가 진행 중이며, 사우디아라비아 내무부(MOI) 사업과 관련해서도 추가 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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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웨이, 지난해 도경수·채종협·김예림·문채원 영입… 글로벌 라인업 강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가 지난 한 해 굵직한 아티스트 4명을 연이어 영입하며 국내외 콘텐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 블리츠웨이는 지난해 3월 문채원을 시작으로 김예림(레드벨벳 예리, 5월), 채종협(8월), 도경수(11월)까지 글로벌 팬층과 장르적 강점을 갖춘 배우들과 차례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도경수의 합류다. 도경수가 속한 엑소(EXO)는 2000년대 데뷔한 가수 최초로 누적 음반 판매량 10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K팝 시장에서 압도적 기록을 보유한 팀이다. 도경수는 음악 활동과 동시에 2014년 SBS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영화 '신과 함께', '스윙키즈', '형', '카트' 등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왔다. 특히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1인 2역을 능숙하게 소화하며 당시 역대 tvN 월화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최근 디즈니+ '조각도시'에서 첫 악역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도경수는 tvN '콩콩팡팡'에서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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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탄 개미들 '환호'...장중 시총 3위 질주, 로봇주 동반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발 반도체 관세 이슈가 재부각되며 반도체주가 주춤한 가운데 로봇주가 강한 상승세를 보인다. 이날 현대차도 한때 LG에너지솔루션을 제치고 시가총액 3위에 이름을 올려 증권가에서는 향후 로봇주가 국내 증시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할지 주목한다. 19일 오전 10시50분 기준 거래소에서 현대차는 장중 46만6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은 94조원을 넘어서며 90조원 수준에 머무는 LG에너지솔루션을 제치고 시가총액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휴림로봇(23. 26%), 두산로보틱스(20. 02%), 현대무벡스(13. 45%), 유일로보틱스(9. 88%) 등이 일제히 강세다. 그간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하던 반도체주가 주춤한건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관련 관세 포고령을 발표한 탓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글로벌 3대 메모리 업체로 꼽히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내부자 매수 소식에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 신고가를 경시했지만 대미 투자에 나서지 않는 반도체 기업에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미 행정부 압박이 다시 불거지며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를 악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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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 여행투석 플랫폼 '넥스케어' 공식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시노펙스의 자회사이자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힐넥서스((HealNexus)가 AI(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여행 투석 플랫폼 '넥스케어'(NEXCARE)를 공식 출시하고, 지난 17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강남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한 행사에는 대학병원 신장내과 의료진, 인공신장실 운영자, 의료·헬스케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넥스케어는 투석환자가 국내외 여행 시 필요한 의료 정보 관리, 병원 연계, 예약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여행투석 전용 플랫폼으로, 혈액투석환자가 가장 바라는 일상인 여행을 즐기면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혈액투석 의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모두 다운받을 수 있으며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폴, 베트남 태국 지역의 병원과 연계해 해외 여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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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킨스전자, 이방자 여사 소장 작품 2점 기증…전통문화 계승하는 '문화 CSR' 모범
오킨스전자가 대한민국 전통 도예의 거장 故 도천(陶泉) 천한봉 선생의 작품을 공공의 품으로 돌려보내며 기업의 문화적 사회 책임(CSR)을 실천했다. 오킨스전자는 지난 17일 경북 문경에 위치한 도천도자미술관에서 도자 작품 기증식 및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된 정호찻사발 2점은 천한봉 선생 생전의 대표작으로, 약 60여 년 전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비였던 이방자 여사에게 판매되었던 이력이 있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다. 이 작품들은 장기간 개인 소장 상태로 일본에 머물러 있었으나, 오킨스전자 전진국 대표이사가 이를 일본에서 직접 구입해 국내로 들여왔다. 전 대표는 이후 해당 작품이 천한봉 선생의 수작임을 확인하고, 해당 작품들이 개인 소유로 남기보다 공공의 공간에서 다수의 시민이 감상해야 할 문화유산이라는 판단하에 기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증 사례는 장인의 정신과 현대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이 만난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전 대표는 천한봉 선생이 생전 강조했던 '도자기를 소유가 아닌 향유의 대상으로 보아야 한다'는 철학에 깊이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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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코퍼레이션 김호선 대표, 새해에도 장내 매수로 책임경영 시동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은 김호선 대표이사가 보통주 25만주(약 13억원)를 장내 매수했다고 19일 밝혔다. 김호선 대표는 2019년부터 매년 꾸준히 장내 매수를 진행해왔다. 이번 매입을 포함한 최근 3년간 누적 매입 규모는 약 76억 원에 달한다.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재개된 이번 지분 매입은 책임경영 의지를 재확인하고 회사의 지속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감성코퍼레이션은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중국 골프웨어 1위 기업인 비인러펀(Biemlofen)과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 공략이 오는 3월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회사는 오는 3월 중국에 2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 중 한 곳은 중국 내 최고급 유통 채널로 꼽히는 '타이구리(Taikoo Li) 백화점' 광저우 주롱완점에 위치하며 382㎡(약 115평) 규모의 대형 복층 매장으로 운영된다. 이를 기점으로 중국 내 1선 및 신1선 도시의 프리미엄 쇼핑몰 입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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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링크, 인도의 실리콘밸리에 신공장… 폭스콘·타타 납품염두
스마트 팩토리 전문기업 와이제이링크(대표 박순일)가 인도 생산 거점 구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이번 인도 공장이 완공되면 와이제이링크는 한국, 베트남, 멕시코를 잇는 글로벌 4각 생산 체제를 완성하고 월 1500대의 SMT(표면실장기술) 장비 생산 능력을 확보해 실적도 점프업한다. 와이제이링크는 19일 인도 카르나타카주 벵갈루루(Bengaluru)의 신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공장에는 2000만 달러(한화 약 280억원)가 투입되며 제조 공장과 물류 센터를 포함한 연면적 5500평 규모다. 올해 12월 완공목표다. ━"글로벌 SMT 장비 패권 쥔다"…압도적 CAPA 확보 ━ 인도 공장이 가동되는 2027년부터 와이제이링크의 생산 능력(CAPA)은 퀀텀점프 수준으로 확대된다. 인도 공장에서만 월 500대의 장비 생산이 가능해지며 기존 ▲한국 본사(200대) ▲베트남 공장(500대) ▲멕시코 공장(300대)을 합쳐 글로벌 월 생산량은 총 1500대에 달하게 된다. 이는 급증하는 글로벌 SMT 장비 수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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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그룹, 자체 뷰티 브랜드 '셀레베' 화장품 수출 드라이브.. 아마존 프로모션 전개
폰드그룹(대표 임종민 김유진)은 100% 자회사 올그레이스(대표 김강일)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셀레베(SELEVE)'가 2월부터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Amazon)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아마존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2026년에도 K-뷰티의 최대 격전지인 북미 시장 뿐만 아니라 아시아, 중동,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의 화장품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셀레베'는 전 세계적으로 K-뷰티 열풍을 일으킨 '조선미녀' 브랜드의 기획자 김강일 대표가 이끌고 있는 올그레이스에서 지난해 출시한 브랜드다. 제품 출시 이후 100,000개 이상의 판매 성과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받고 있다. '셀레베'는 지난해 8월부터 아마존 브랜드 스토어에 공식 입점했다. 입점과 동시에 베트남의 마일리(Mai Ly)와 홍콩의 카일리(KYLIE), 중국의 레이블코퍼레이션,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는 라라스테이션 등 각국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을 시작하며 글로벌 수출 계약 체결을 전방위적으로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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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스, 배우 김선호 프롬 입점…"IP 누적 효과 주목"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전문기업 노머스는 배우 김선호가 자사 플랫폼 '프롬(fromm)'에 입점한다고 19일 밝혔다. 노머스는 프롬메시지 얼리버드 오픈을 시작으로 관련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선호는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주연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났다. 또한 오는 2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연극 '비밀통로'와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노머스는 프롬을 중심으로 아티스트 IP의 가치 확장과 지속 가능한 팬 비즈니즈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프롬은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1:1 메시지형 소통 구조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팬들은 아티스트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받아보며 개인화된 방식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김선호의 프롬멤버십도 이후 기수제로 오픈된다. 다음달 중 팬클럽 1기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멤버십을 통해 팬들을 위한 전용 콘텐츠와 차별화된 소통 경험이 제공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