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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해외수익 개선될 것…원당값 하락 수혜도-한투
한국투자증권이 11일 롯데칠성에 대해 해외 수익성 개선과 원가부담 감소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실적은 매출 4조2339억원, 영업이익 234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 0%, 25. 4% 증가를 기록할 것"이라며 "해외 자회사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판관비 절감과 원재료 조달 효율화를 통해 국내 음료·주류 수익성 개선도 기여할 실적"이라고 밝혔다. 다만 "올해 4분기 실적은 명예퇴직 관련 비용과 장기 종업원 급여 관련 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돼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 만큼, 단기 주가 변동성 확대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강 연구원은 "해외 자회사의 내년 실적을 매출 1조7026억원(전년비 8. 9% 증가), 영업이익 956억원(39. 0% 증가)으로 전망한다"며 "영업이익 증가의 가장 큰 이유는 펩시콜라프로덕츠필리핀(PCPPI)의 수익성 개선"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PCPPI의 내년 실적은 매출 1조1504억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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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아이폰17 판매 효과 기대 이상…목표가 28.4% 상향-한투
LG이노텍이 올해 아이폰17 부품 납품 성과에 이어 내년 아이폰18 부품 납품으로 ROE(자기자본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박상현·홍예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리포트에서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3만4000원으로 28. 4%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사양·디자인 등이 전작 대비 차별점이 제한적임에도 중국 마케팅 확대, 교체 주기 도래 등으로 아이폰17의 지난 9~10월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의 전작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로 인한 카메라 모듈 판매 확대 효과는 4분기 실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패키지 기판 수요는 아이폰17 초기 확판 영향 등으로 견조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북미 고객사의 주요 패키지 기판 공급사로서의 지위가 유지되는 가운데, PC향 CPU(중앙처리장치), GDDR7 등 AI(인공지능) 메모리로 응용처도 다각화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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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분기 반도체 영업익 5배 증가 예상…내년 HBM 수요 ↑"-KB
KB증권은 11일 삼성전자의 올해 4분기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5배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하고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KB증권이 예측한 올해 4분기 삼성전자의 매출액은 91조원,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3배 증가한 19조원으로 시장의 전망치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김 본부장은 " 4분기 현재 D램 고객사들의 수요 충족률이 60%, 서버 D램 수요 충족률은 50% 미만에 그쳐 극심한공급부족에 따른 D램 가격이 시장 기대치를 큰 폭 상회하는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올해 4분기 반도체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422% 증가하며 이익 급증 사이클 진입이 전망된다. 내년 HBM(고대역폭메모리) 출하량의 경우 지난해 대비 203%(3배)증가해 글로벌 HBM 시장의 출하 성장률(32%)을 6배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내년 삼성전자는 HBM 생산능력을 30%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엔비디아, AMD 등 GPU(그래픽저장장치) 및 자체 AI칩 탑재의 ASIC(주문형반도체) 업체까지 다변화된 HBM 고객 기반을 확보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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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주가 상승에도 절대적 저평가…목표가 34만원"-SK증권
SK증권은 SK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바탕으로 한 재무구조 개선효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1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0만원에서 34만원으로 올렸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SK는 2024년부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연결대상 법인은 2023년 말 716개에서 지난 3분기 말 기준 619개까지 감소했다"며 "별도기준 순차입금도 11조원에서 8조4000억원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향후 SK실트론, 론디안 왓슨 등을 매각 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어 리밸런싱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효과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포트폴리오 간결화를 통해 회사 직관성이 높아지고 자원배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어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했다. 그는 "향후 자사주 의무 소각안을 포함한 3차 상법개정안의 연내 국회 본회의 통과가 유력한 상황"이라며 "전날 기준 SK 시가총액은 19조2000억원으로 보유 자사주가 일괄 소각되면 시가총액은 14조4000억원으로 하락하게 돼 상대적 가격 매력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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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익·영원무역… 병오년 어떤 종목 잡을까
내년 국내 증시에 대해 금융투자업계 낙관론이 커지는 가운데 실적 추정치가 개선되는 종목을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에서 추정한 기업 중에서 올해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한 달 전 대비 가장 상향된 상장사는 선익시스템이다. 뒤를 영원무역, SK케미칼, 대한유화, 대덕전자, 에코프로비엠 등이 이었다.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장비업체 선익시스템은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한 달 전 65억원에서 278억원으로 326. 9% 상향조정됐다. 주요 고객사인 중국 최대 패널업체 BOE가 양산일정을 앞당기며 매출인식이 빨라져서다. DS투자증권은 이달 들어 7만7000원으로 선익시스템 기업분석을 개시했다. 메리츠증권도 목표주가를 6만9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높였다. 조대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선익시스템의 실적은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할 전망이다. BOE를 대상으로 한 1단계 투자 두 번째 라인에 대한 대형 증착기 매출이 예상보다 한 분기 앞당겨 반영돼 깜짝실적이 예상된다"며 "BOE의 2단계 투자입찰도 시작됐는데 통상 동일한 증착기를 후속라인에도 적용하는 만큼 선익시스템의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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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티스, 안양 신규 R&D센터 준공 … "기술개발 역량·생산능력 강화"
카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신규 연구개발(R&D)센터 엑시스테이션(Axistation)를 준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118억원이 투입된 신규 R&D센터는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로 연구개발·생산·품질관리·운영 조직을 하나로 통합한다. 앞으로 카티스의 차세대 산업 인프라 보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R&D센터를 중심으로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강화해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기존 산업 인프라 보안플랫폼의 양자보안 고도화와 양자키분배(QKD) 통신장비 생산기술 도입을 통해 차세대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티스 관계자는 "신규 R&D센터는 기술 개발, 생산 역량 등 전반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올해 새로운 보안플랫폼 엑시퀀트(AxiQuant)의 출시에 따라 새로운 생산 및 R&D환경이 필요했던 상황인 만큼, 앞으로 단계적인 기술 고도화를 갖추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 인프라 전반에서 고도화된 보안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카티스는 차세대 보안 기술 중심의 연구 개발과 국내외 영업 확대에 집중해 기업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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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콘퍼런스 개최…기업 혁신 주도할 AI 패러다임 제시
더존비즈온은 1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원 AI 프리뷰(ONE AI Preview) 2026 : 예측에서 실행으로, 자동에서 자율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기업 경영 혁신을 주도할 새로운 AI(인공지능)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생성형 AI 솔루션 '원 AI(ONE AI)'를 통해 업무 효율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자율형 비즈니스 환경을 구현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공개했다. 이날 지용구 더존비즈온 부사장은 'AX 2026: 자율형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섰다. 기업의 AI 전환(AX)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원 AI가 기업의 데이터를 연결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지 부사장은 "내년은 AI가 단순한 업무 도구를 넘어 비즈니스의 주체로 활약하는 '자율 경영'의 원년으로, AI 도입을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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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엑스와이지와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제조·로봇 DX 협력 MOU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AI(인공지능)·설계·데이터 기반 DX(디지털 전환) 기술을 보유한 엑스와이지와 스마트제조 및 로봇 자동화 분야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엘은 글로벌 로봇기업 A사와의 기술 제휴를 기반으로 한국형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ILBot) 개발을 본격 추진해왔으며, 그룹사의 핵심 기술 역량을 통해 피지컬 AI 밸류체인을 확장해왔다. 이번 협력은 아이엘의 제조·모빌리티 포트폴리오에 엑스와이지의 AI·DX 기술을 결합해 로봇 지능 고도화와 제조환경에서의 실증 속도를 동시에 높이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양사는 아이엘이 최근 공개한 세미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C2 모델을 중심으로 엑스와이지의 차세대 지능 플랫폼 '브레인엑스'(BrainX)를 적용해 실증을 진행하고, 제조 현장에서의 실제 조작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용적인 사용 시나리오를 도출할 계획이다. 아이엘은 로봇 하드웨어 개발과 현장 데이터 실증을 담당하며 엑스와이지는 로봇 지능 및 제어 소프트웨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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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하면 돈 이만큼 번다" 개미들 우르르...하이브 주식 사들였다
전원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 재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하이브 주가가 강세를 보인다. BTS의 본격적인 활동은 하이브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10일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8000원(2. 75%) 오른 29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이브는 이날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시작했으나, 오전 10시께 개인투자자 수급이 몰리며 31만원까지 올랐다. 토스증권 WTS에 따르면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하이브를 각각 2만8904주, 2만3854주를 팔았고, 기관은 5만4873주를 샀다. 이는 상위 거래처 매매 동향을 통해 추정한 것이다. 하이브 강세는 이날 공개된 BTS 완전체 기대감 관련 리포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황지원 iM증권 연구원은 "하이브의 내년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22% 오른 5149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0%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지난 3분기 적자전환했지만, 내년 BTS 컴백이 이를 만회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황 연구원은 "내년 BTS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있는데, 현재 유력한 활동 타임라인은 3월 신보 발매 후 4월부터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것이다"며 "이를 감안하면 내년 초에는 관련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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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적시즌 주인공은?...선익시스템·영원무역 전망치 '껑충'
내년 국내 증시에 대한 금융투자업계 낙관론이 커지는 가운데 실적 추정치가 개선되는 종목을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4분기 실적 시즌을 한달여 앞두고 선익시스템과 영원무역 영업이익 전망치 증가폭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에서 추정한 기업 중에서 영업이익 추정치가 한달전 대비 가장 높게 상향된 상장사는 선익시스템인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영원무역, SK케미칼, 대한유화, 대덕전자, 에코프로비엠 등이 이었다.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장비 제조와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선익시스템은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한달 전 65억원에서 278억원으로 326. 9% 상향 조정됐다. 주요 고객사인 중국 최대 패널 업체 BOE가 양산일정을 앞당기며 매출인식이 빨라진 덕택이다. DS투자증권은 이달 들어 7만7000원으로 선익시스템 기업분석을 개시했다. 메리츠증권도 목표주가를 6만9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높였다. 조대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4분기 선익시스템 실적은 예상치를 큰폭으로 상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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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ADM, '가짜내성' 기전 검증 위한 첫 공식 항암 임상 돌입
현대ADM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삼중음성유방암(TNBC) 및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페니트리움(Penetrium™)과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 투여의 안전성 및 최대 내약 용량을 평가하는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지난달 모회사인 현대바이오가 최종 획득한 전립선암에 대한 임상승인과 함께 기존 항암 치료 실패의 원인으로 지적돼 온 현상을 '가짜내성'(pseudo-resistance)이라는 새로운 병리 기전의 극복을 인체내에서 확인하는 과정이다. '가짜내성'은 항암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치료 반응 저하를 암세포의 유전자 변이나 약물 내성만으로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개념이다. 항암제 반복 투여 과정에서 암조직 주변의 세포외기질(ECM)이 두꺼워지고 경직되면서 항암제가 암조직 내부로 도달하기 어려운 환경이 형성된다는 병리 기전에 주목한다. 페니트리움은 경직된 ECM을 연화시켜 암 미세환경의 구조적 장벽을 완화함으로써 기존 항암제가 암조직 내부로 보다 효과적으로 침투할 수 있도록 돕는 기전을 기반으로 개발된 플랫폼형 신약 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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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시스 "유상증자, 체질 개선·성장 재가동 위한 결정, 최대주주 100% 청약"
카메라모듈 전문기업 캠시스가 무상감자와 유상증자를 동시 추진하며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회사는 이번 결정을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닌, 기업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성장을 재가동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캠시스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대 1 무상감자를 실시한 뒤, 3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1446만주를 신규 발행하며, 예정 발행가는 2075원이다. 청약은 구주주를 대상으로 내년 4월 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권현진 캠시스 대표는 주주 서한을 통해 이번 자본구조 재정비의 배경과 의지를 직접 설명했다. 권 대표은 "최근 주가 흐름과 재무 여건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재무구조를 안정화하고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해 무상감자와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권 대표는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유상증자에서 배정되는 물량을 100% 인수하겠다"며 "회복과 성장의 과정에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