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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중국서 '차페크상' 수상…"AMR·피지컬AI 기술력 인정"
진공로봇 및 피지컬AI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중국 로봇산업 분야의 시상식인 '2026 제12회 차페크상'(The Capek Prize)에서 기술혁신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5일 중국 안후이성 우후시 신화리엔리칭 호텔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중국 및 글로벌 로봇산업 관계자 약 700여명이 참석했다. 차페크상은 지난 10여년간 중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개인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업계에서는 로봇산업 분야의 대표적인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티로보틱스는 자율주행로봇(AMR) 분야의 정밀 제어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한 피지컬AI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수상 기업에 선정됐다. 회사는 지난 3월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피지컬AI 기반 휴머노이드 플랫폼 '티알-웍스'(TR-WORKS)를 처음 공개한 바 있다. 아울러 일본 화낙(FANUC), 일본 THK, 레인보우로보틱스 등과의 로봇 협력 기술도 함께 선보이며 로봇 생태계 확장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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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 로봇 시장 진입 기대… 목표가 84%↑"-신한
신한투자증권은 로봇 시장으로의 진입에 힘입어 비에이치가 밸류에이션(가치) 재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8일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2만5000원에서 4만6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스마트폰 수요 중심의 실적 변동성보다 제품 경쟁력을 통한 신성장 동력에 주목했다"며 "로봇 관절 부문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수요가 기대되고 내년과 2028년에 구조적 성장 가능 업체로 도약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모바일, IT(정보통신)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전기차 및 로봇 시장 등을 꼽았다. 실적 측면에서는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플래그십 출하가 안정화됐다고 평가했다. 오 연구원은 "주요 업체 출하량 기준 올해 1분기에 10% 증가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중국 로컬 브랜드 업체가 14% 감소한 것과 차별화된 요소"라며 "스마트폰과 IT 디바이스의 실적을 우려하기보다 펀더멘털(기초체력)을 확인하는 구간에 진입한 것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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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AI, AI 로봇 검증 플랫폼 로보게이트…엔비디아 '인셉션' 선정
에이전트AI는 자회사 에이전트AI랩스가 개발 중인 AI(인공지능) 로봇 안전 검증 플랫폼 '로보게이트'(RoboGate)가 엔비디아(NVIDIA)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인셉션'(Inception)에 공식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엔비디아 인셉션은 AI, 로봇, 반도체 등 차세대 기술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성장과 기술 개발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통해 에이전트AI와 에이전트AI랩스는 AI 로봇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글로벌 AI 생태계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이전트AI랩스가 개발 중인 '로보게이트'는 AI 모델이 탑재된 피지컬 로봇이 인간과 안전하게 협업할 수 있는 수준인지를 사전 검증하는 혁신 플랫폼이다. 에이전트AI 관계자는 "피지컬 로봇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AI가 실제 공간에서 안전하게 행동하는지 검증하는 기술 자체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엔비디아 인셉션 선정을 계기로 로보게이트를 글로벌 AI 로봇 산업의 표준 안전 검증 솔루션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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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에이전트 AI 확산 기대…목표가 상향-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 에이전트 AI(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53만원으로 기존보다 4만원(8. 16%)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8일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컴퓨텍스를 통해 에이전트 AI 확산과 함께 기존 AI 사이클과 다른 새로운 사이클로 진입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류 연구원은 "특히 에이전트 AI 시대에는 CPU(중앙처리장치)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고 있으며 엣지용 디바이스(기기)로의 확산 가능성도 확인됐다"고 했다. 이어 "단일 AI 추론 서버에 요구되는 DRAM(디램) 용량은 기존 범용 서버 대비 4배 이상 수준으로 증가했다"며 "최근 범용 메모리와 HBM(고대역폭메모리)의 가격 차이가 확대되면서 2027년 HBM 가격 인상의 정당성을 확보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는 2027년 실적의 하방을 더욱 단단하게 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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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우크라이나 의원과 재건 협력 논의...현지 맞춤형 아스콘 기술 강조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우크라이나 의회 의원과 만나 전후 복구사업을 위한 현지 맞춤형 아스콘 기술 도입을 논의했다. SG는 안드리 니콜라옌코 우크라이나 의원이 방한해 국내 정·재계 관계자들과 전후 복구사업 및 한-우크라이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자리에는 박창호 SG 대표이사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배석했다. 지난 5일 진행된 만찬에서는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과 관련해 한국의 선진 건설기술을 도입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안드리 니콜라옌코 의원은 "전후 국가 재건 과정에서 에코스틸아스콘(Eco-Steel Ascon) 등 한국의 선진 기술이 복구 사업에 적극적으로 적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니콜라옌코 의원은 지난해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열린 K-로드 시험포장에 칼라슈니크 키이우 주지사, 수호믈린 재건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해 에코스틸아스콘 생산 공정과 친환경 순환자원 활용 기술을 직접 검토한 바 있다. 박창호 SG 대표는 "대형 제철소가 많은 우크라이나에서는 적체된 다량의 제강슬래그 처리 문제 해결도 시급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친환경 도로포장 기술인 '에코스틸아스콘'이 우크라이나 재건 및 인프라투자에 최적의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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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할 수도"-LS
코스피가 직전 고점 대비 최대 20% 이상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당사는 코스피가 고점대비 20% 이상 낙폭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년부터 시작된 코스피 상승 사이클에서는 전고점 대비 하락 폭은 10~20% 수준에서 마무리돼 왔다. 하지만 이번에도 낙폭 수준이 동일할지는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금리인상 사이클에서의 MDD(직전 고점 대비 최대 하락률), 상방 프리미엄 정상화, 아직 남아 있는 주요 이벤트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MDD는 2019년 8월 -26. 5%, 2022년 9월 -34. 8% 등을 기록했다. 금리 인상 본격화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우려를 불식시키기 쉽지 않다는 이유다. 또한 한국 시장시장에서 변동성을 고려하더라도 아직 저점 시그널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 정 연구원은 "이번 급락에서 아직 저점 신호가 포착되지 않고 있다"며 "또한 스페이스X 상장(6월12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6월16~17일), 독립기념일(7월4일) 전후 미국 선거 운동 등이 추가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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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조정은 기회…목표가 삼전 61만·SK닉스 400만 유지-SK
최근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와 함께 국내외 반도체 대표주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주가 하락은 오히려 투자 기회라는 주장이 나왔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8일 리포트에서 "AI(인공지능) 기업들의 상장,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조달 등을 감안하면 거시경제 대비 AI 투자에 대한 당위성, 독립성은 여전히 확고하고, AI 시대 메모리의 구조적 병목, 위상 제고,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강세는 단기에 변하는 가치가 아니다"며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목표주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SK증권은 국내외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유지하고 있다. 한 연구원은 "최근 메모리의 강한 주가 랠리 후 미국 채권 금리 급등은 주가의 단기 변동성 확대 요인이다"면서도 "금리의 상승이 구조적 현상으로 발전하지 않는다면 중장기 주가 흐름은 펀더멘털에 수렴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엔비디아의 베라 CPU(중앙처리장치)향 SOCAMM2 채용량이 절반 수준 하향될 것이라는 우려가 수요 전망의 하락으로 해석되면서 지난 금요일 반도체 업종의 주가는 크게 하락됐다"면서도 "SK증권은 이것이 수요 하락이 아닌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사양 재분배, 즉 출하 구성 조정의 의미라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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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글로벌 휴머노이드 1위 '애지봇'과 맞손…로봇·AI 사업 본격화
손오공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 1위 기업과 손잡고 로봇·AI(인공지능) 사업 추진에 나선다. 전통 완구 기업의 구조를 탈피하고 모빌리티 사업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을 세 번째 성장 축으로 설정하며 본격적인 체질 개선이 기대된다. 손오공은 지난달 29일 중국 옌타이에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 1위 기업 애지봇(AGIBOT, 즈위안로보틱스) 및 AI 솔루션 기업 모조 AI(MOZOR AI, 지싱모줘)와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2023년 설립된 애지봇은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을 대표하는 차세대 기업이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애지봇은 지난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3월 말 기준 누적 생산 대수 1만대를 돌파했다. 화웨이 출신의 로보틱스 엔지니어 펑즈후이가 창업해 설립 2년 만에 세계 최대 수준의 양산 체계를 갖췄다. 주주로는 텐센트, 미래에셋, BYD, LG전자,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 등이 이름을 올렸다. 현재 최대 500억 홍콩달러(약 10조원)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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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텍,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 운반·저장 용역 유자격공급자 등록
원자력 및 방사선 관련 솔루션 전문기업 오르비텍은 최근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 운반, 저장 용역 분야의 유자격공급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등록으로 오르비텍은 앞서 확보한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소내운반 용역 유자격공급자 자격에 이어 중수로 분야까지 사업 수행 자격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국내 원전에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의 운반 및 관련 안전성 검증 분야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사용후핵연료는 원자력발전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로 운반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전문 기술력이 요구된다. 특히 운반용기 및 운반체계는 국내 규제 기준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성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검사·검증 및 품질관리 역량이 중요하다. 오르비텍은 원전 방사선관리, 원전해체 및 사용후핵연료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 진출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앞서 한국수력원자력의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소내운반 관련 유자격공급자 등록을 완료한 이후 사용후핵연료 운반용기 사용검사 용역을 수주하며 사업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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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고금리·고유가, 악재는 맞지만, 위기 시그널은 아냐"-iM
고물가·고금리·고유가 등 3고(高) 현상 가시화와 미국 증시 하락 등이 발생하고 있지만, 해당 악재들이 증시 호황과 탄탄한 경기 사이클에 큰 변화를 주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8일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비트코인 가격 급락 등 미국 증시를 포함해 주요 자산시장이 휘청거리고 있지만 결론적으로 증시 호황과 견조한 경기 사이클에는 큰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다만,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불안 지속으로 3고 현상이 나타나면서 일시적으로 증시 조정압력이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3고 현상에 따른 반도체 주가 조정이 또다시 버블 논란을 소환하고 있지만 아직 버블 붕괴와 같은 위기를 논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 경기 펀더멘탈이 양호하다는 점을 주요 근거로 들었다. 박 연구원은 "지난달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미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한편으로 투자 지표에 이어 견조한 고용시장은 양호한 미국 경제 펀더멘탈을 대변한다"며 "닷컴 버블과 부동산 버블 붕괴 당시를 보면 결국 미국 고용시장이 무너지면서 버블 위기가 본격화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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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기대" 2조 빨아들인 우주ETF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최근 한 달간 미국 우주항공 ETF(상장지수펀드)에 2조원 넘게 유입됐다. 이들 ETF가 스페이스X를 상장 직후 편입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뭉칫돈이 몰린 것이다. 7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미국과 글로벌 우주기업에 투자하는 ETF 7종에 한 달간 2조674억원이 유입됐다. 특히 'TIGER 미국우주테크'에는 1조8527억원이 들어왔다. 지난 4월14일 상장한 이 ETF에는 상장 이후 2조3916억원이 유입됐고 지난 4일 기준 순자산은 2조4653억원에 달한다. 'KODEX 미국우주항공'에는 최근 한 달간 222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SOL 미국우주항공TOP10'과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에는 각각 773억원과 532억원이 들어왔다. 해당 ETF들에 자금이 몰린 것은 각 ETF가 오는 12일(현지시간) 상장예정인 스페이스X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서다. 이들 ETF는 올해 3월 이후 출시된 상품들로 기획단계부터 스페이스X 상장을 염두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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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다음으로 많이 매매된 '이 종목'…상승세 걱정 없다는데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6월 첫째주(1~5일) 베스트리포트는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중간점검'(삼성전기) △김록호·김영규 하나증권 연구원의 '모든 고객들이 Capex(설비투자) 상향'(피에스케이)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플랫폼의 시간은 끝나지 않았다'(에이비엘바이오) 등 3건입니다. ━삼성전기, 단기 조정에도 우상향 변화 없다…200만원대 목표가 굳건━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 4일 삼성전기에 대한 목표주가를 2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지난달 27일 190만원을 제시한 지 약 일주일만입니다. 당시 삼성전기 주가는 급격히 조정을 받아 180원대까지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주가가 지난 1~2일 누적 17. 3% 급락하며 단기 조정 우려가 확대되고 있지만, 양 연구원은 삼성전기 주가를 견인해온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Si-CAP(실리콘 커패시터) △ABF(반도체 기판용 절연 필름) 세 가지 핵심 성장축의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삼성전기는 지난주(1~5일) 거래대금은 12조1425억원으로 삼성전자(54조8381억)와 SK하이닉스(48조0252억) 다음으로 거래대금이 많았던 종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