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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투텍,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대폭 증가
반도체 장비 부품 업체 엔투텍이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1억7000만원)에 대비 617% 성장한 수준이다. 특히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전체 영업이익(20억원) 대비 62%에 달한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3억원으로 전년 동기(56억원) 대비 30% 가량 확대했다. 엔투텍 관계자는 "최근 중국의 메이저 칩메이커와 가격협상을 진행중이고 미국 테일러시티향 물량증가에도 적절하게 대응하는 등 추가 매출처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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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림에이텍, 로봇사업 인수 완료…"반도체·완성차 공정 정조준"
휴림에이텍이 오늘이엔엠 로봇사업부를 전격 인수하며 글로벌 대기업의 스마트팩토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피지컬 AI' 기술 거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로봇 전문 경영진 영입과 함께 지능형·이동형 로봇 제조 등 총 16개의 로봇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한 이후 실행됐다. 휴림에이텍은 이번 인수를 기점으로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대기업의 차세대 생산 라인에 즉각 투입 가능한 '지능형 로봇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휴림에이텍이 확보한 사업부문은 스마트 액추에이터 브랜드 '허큘렉스'(HerkuleX)와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AMR) 플랫폼 '테트라'(TETRA) 시리즈다. 허큘렉스는 모터, 감속기, 제어회로를 통합한 스마트 서보 시스템으로 국산화율 80%를 달성했다. 이는 외산 부품 의존도가 높았던 기존 시장에서 대기업들이 요구하는 원가 절감과 공급망 안정성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테트라는 하이브리드 SLAM 기술이 적용된 AMR 플랫폼으로, 30kg 경량급부터 최대 1톤에 이르는 고중량 라인업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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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장근석 주연 '협반' 크랭크인
넥사다이내믹스가 배우 장근석 주연 신작 드라마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가 본격 제작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넥사다이내믹스는 드라마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가 전날 크랭크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해당 작품에 메인 제작투자자로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크랭크인을 계기로 드라마 IP(지식재산권)의 제작과 사업화가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다.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는 일본 소설 원작으로 한국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8부작 미니시리즈다. 회사는 이번 작품을 단순한 제작투자에 그치지 않고, 드라마 IP를 활용한 콘텐츠 커머스 확장 사례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드라마 속 음식, 공간, 캐릭터,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숏폼 영상,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2차 콘텐츠, 브랜드 협업, PPL, 협찬,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확장해 시청 경험이 브랜드 경험과 소비 접점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검토하고 있다. 신동희 넥사다이내믹스 대표는 "협반의 크랭크인은 당사가 확보한 드라마 IP가 실제 제작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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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월마트 제쳤다…세계 시총 13위 등극
SK하이닉스 주가가 200만원을 넘기며 세계 시가총액 13위 기업에 올랐다. 지난 11일 시가총액 14위에 오른 지 약 보름만이다. 26일 오후 2시14분 기준 전 세계 기업 시가총액을 집계하는 컴퍼니마켓캡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 9784억달러로 세계 시총 13위 기업이 됐다. 원화 기준 시가총액은 1475조2939억원이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월마트를 제쳤다. 같은시각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만1000원(6. 75%) 오른 20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장 중 한 때 208만7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SK하이닉스 강세는 반도체 LTA(장기공급계약) 확대에 따른 슈퍼 사이클 장기화 전망 영향으로 풀이된다.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최근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확대되며 LTA보다 결속력이 강한 3~5년 장기 계약이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재무 보증과 선불금을 포함하고 신규 생산라인 투자 및 제조 장비 구매 자금 지원 등을 조건으로 하고 있다"며 "메모리 산업은 선주문·후판매의 구조적인 전환점을 맞이했으며, 메모리가 AI(인공지능) 기술 발전의 병목이 되는 시점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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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주가, 9만원 붕괴는 막았다…"美 스벅 콜옵션 언급 없어"
이마트가 26일 장중 상승률을 3%대로 키우며 9만원대 주가를 지키고 있다. 미국 스타벅스 본사가 '5·18 탱크데이' 파동 이후 한국 스타벅스에 대한 콜옵션 행사를 거론하지 않았다는 신세계그룹 측 설명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1시 한국거래소에서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2800원(3. 09%) 오른 9만33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3900원(4. 31%) 오른 9만4400원이다. 이마트는 한국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국내법인의 과반주주다. 2021년 미국 스타벅스 본사가 보유한 주식 50% 중 17. 5%를 4743억원에 추가 인수하면서 최대주주에 올랐다. 당시 거래 양 측은 '35% 할인 콜옵션' 조항을 설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본사가 한국 사업권에 대한 지분을 이마트에 넘기면서도 브랜드 이미지 실추 등을 막기 위해 마련한 안전장치인 셈이다. 이 때문에 탱크데이 파동 이후 시장에선 미국 스타벅스가 콜옵션을 행사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이마트 경영진은 이날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서 "계약상 귀책사유에 따른 의무 불이행이 있을 경우 콜옵션 행사 가능성은 명시돼 있지만, 현재로서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미국 본사도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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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새 싱글 '슈가 허니 아이스티' 다음달 8일 발표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다음달 8일 새 디지털 싱글 '슈가 허니 아이스티'(SUGAR HONEY ICE TEA)를 발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4일 발매한 미니 3집 '춤'(CHOOM)을 잇는 초고속 컴백이다. 소속 아티스트의 보다 왕성한 활동, 앨범 발매 준비 기간 축소를 위해 내부 시스템을 개선하겠다는 YG 측의 약속이 현실화했다는 설명이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귀띔했던 제목의 전체 버전도 함께 베일을 벗었다. YG 측은 "'슈가 허니 아이스티'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베이비몬스터표 '서머송'이 될 것"이라며 "신곡 활동뿐 아니라 미니 3집 '춤' (CHOOM) 수록곡 뮤직비디오까지 팬분들과 함께 올여름을 촘촘하게 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서울과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 아시아 8개 도시(마닐라·마카오·자카르타·방콕·쿠알라룸푸르·타이베이·싱가포르·홍콩), 오세아니아 3개 도시(오클랜드·멜버른·시드니) 등 총 18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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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업계 최초 'AI 국제인증' 획득…'5세대 AI 전자칠판' 시대 연다
에듀테크 전문기업 아하가 전자칠판 업계 최초로 AI(인공지능) 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하며 하드웨어 중심의 전자칠판 시장을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체제로 전환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하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으로부터 '산업 AI국제인증'을 획득(Certified 26-030003)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AI 시스템의 기능 적합성과 환경 적응성을 규정하는 최신 국제표준인 'ISO/IEC TS 25058:2024'와 소프트웨어 품질 측정 표준인 'ISO/IEC 25023:2016'을 동시에 충족해 획득했다. 특히 아하는 지난 4개월간 엄격한 심사과정으로 AI 기술이 단 한 건의 부적합도 없는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인증을 통과한 핵심 기술은 아하 차세대 전자칠판연구소가 3년간 자체 개발한 '화이트보드 AH-AI V1. 0'이다. 이 모듈은 손이나 펜으로 작성한 아날로그 판서 내용을 학습된 데이터로 실시간 변환하는 4대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손이나 펜으로 입력한 필기체 글자를 학습된 데이터 기반으로 실시간 자동 변환하는 문자인식 기능, 사용자가 직접 손이나 펜으로 그린 그림을 학습된 일러스트로 자동 변환하는 매직펜 기능, 손으로 그린 도형을 학습된 반듯한 도형으로 자동 변환하는 도형 인식 기능과 사용자가 작성한 복잡한 수식을 자동 인식해 정자 수식과 수식 결과를 자동으로 표시하는 수식 인식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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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작, 인기 웹툰 '신수 유치원'의 IP 확장 본격화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의 웹소설·웹툰 자회사 스토리작이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 '신수 유치원'을 기반으로 IP 확장 프로젝트 사업 전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신수 유치원'은 현재 네이버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작품이자 스토리작의 오리지널 IP이다. 귀여운 신수 캐릭터와 현대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꾸준한 팬층을 확보해왔으며, 오는 29일 애니원 채널을 통해 애니메이션 방영 예정이다. 스토리작은 애니메이션 공개 이후 다양한 숏폼 콘텐츠, SNS 캐릭터 운영, 캐릭터 굿즈 사업 등 다양한 OSMU(One Source Multi Use) 전략을 전개할 예정으로, 콘텐츠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 확대는 지난해 10월 말 론칭한 캐릭터 브랜드 '신수 베베'가 덕분이다. '신수 유치원' 속 캐릭터들을 기반으로 SD캐릭터로 새롭게 디자인된 '신수 베베'는 귀여운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으면서 빠르게 팬덤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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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17% 급등…코스피200 편입·반도체주 강세 '겹호재'
DB하이텍이 26일 장 초반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웠다. 코스피200 지수 편입 호재와 반도체 시총 상위주 급등에 따른 낙수효과가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5분 한국거래소에서 DB하이텍은 전 거래일 대비 3만900원(17. 06%) 오른 21만2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4만3400원(23. 96%) 오른 22만4500원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2일 장 마감 후 코스피200 지수에 DB하이텍과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OCI를 편입하고 GS건설·세방전지·GKL·녹십자홀딩스를 편출하겠다고 밝혔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 반영된다. 지수 편입은 ETF(상장지수펀드) 등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호재로 꼽힌다. 이 밖에 DB하이텍은 반도체주 투자열기 수혜주로도 주목받았다.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DB하이텍의 국내 증권가 평균 목표주가는 지난달 말 11만2000원에서 전일 20만9000원으로 86. 61%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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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딘퓨쳐스, 메탈 마스카라 특허·디자인권 침해 제품 유통 차단나서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가 특허 기술이 적용된 '메탈 마스카라' 유사 제품의 국내 유통 확산에 대해 지식재산권 보호 조치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네오젠의 '슬림 메탈 마스카라'·'볼륨 메탈 마스카라'는 올리브영 판매 랭킹 상위권을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누적 판매량 또한 100만개를 돌파하고 200만개를 향해 증가하는 등, 메탈 기반 색조 카테고리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해당 제품은 기존 브러쉬형 마스카라와 달리 메탈 소재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한 것이 핵심 차별화 요소다. 정교한 발림성, 위생성,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차별화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관련 기술 및 디자인은 아우딘퓨쳐스가 특허 및 디자인권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일부 유사 제품이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되며 소비자 혼선과 시장 질서 훼손 우려가 발생하고 있다"며 "보유한 특허, 실용신안 및 디자인권을 기반으로 권리 침해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법적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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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크리에이티브, 2026 이탈리아 밀라노 식품박람회 참가
국민학교 떡볶이를 운영하는 이엔크리에이티브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 식품 전시회 '2026 밀라노 식품박람회'(TUTTOFOOD MILANO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밀라노 식품박람회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대표 종합 식품 B2B(기업간 거래) 전시회로, 전 세계 식품 기업과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유럽 주요 식품 박람회 중 하나다. 이엔크리에이티브는 이번 박람회에서 5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서 이엔크리에이티브는 자사 대표 브랜드 '국민학교 떡볶이'와 함께 글로벌 소비자를 타깃으로 개발한 상온 간편식 브랜드 'KPOP'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KPOP 구슬떡볶이 및 구슬라볶이 5종을 유럽 시장에 처음 공개했으며 해외 판매용으로 출시 예정인 신규 '매콤 까르보나라맛' 시제품 테스트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다음달 국내 출시 예정인 신제품 납작당면 3종도 함께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유럽, 북미, 중동, 남미 등 다양한 권역의 바이어 및 유통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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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R&D, 보건복지부 AI 항암 신약개발 과제 선정
HLB생명과학 R&D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구조기반 AI 저분자 신약후보물질 발굴' 사업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과제는 총 연구비 22억원 규모로 2028년까지 3년간 진행된다. 이번 연구에는 아론티어가 주관사로 참여하며 K-MEDI hub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재단)과 HLB생명과학 R&D가 공동 연구기관으로 함께한다. 과제의 목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항암제 후보물질을 초기 발굴 단계부터 선도물질 단계까지 도출하는 것으로 HLB생명과학R&D는 이번 과제에서 비임상시험을 담당한다. 회사는 후보물질의 약효평가와 동물실험 등 비임상 연구를 통해 AI 기반 신약후보물질의 개발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또 이번 과제를 통해 도출된 후보물질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기초 데이터를 축적해 후속 개발 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HLB생명과학은 최근 주요 국책 연구개발 과제에 연이어 선정되며 연구개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앞서 회사는 이달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칸나비디올 원료의약품 플랫폼 개발 및 원료 재배 기술 개발' 과제에 공동 연구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