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가 탄 소유즈 우주선 귀환 캡슐이 19일 오후 5시 반경 예상 착륙지점에서 60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 착륙했다. 귀환캡슐의 낙하 각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 기울어져 착륙지점이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3대의 헬기가 우주인을 구조하기 위해 출발했으나 구조 작업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