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가 탄 소유즈 우주선 귀환 캡슐이 19일 오후 5시 반경 예상 착륙지점에서 60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 착륙했다. 귀환캡슐의 낙하 각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 기울어져 착륙지점이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3대의 헬기가 우주인을 구조하기 위해 출발했으나 구조 작업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