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가 탄 소유즈 우주선 귀환 캡슐이 19일 오후 5시 반경 예상 착륙지점에서 60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 착륙했다. 귀환캡슐의 낙하 각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 기울어져 착륙지점이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3대의 헬기가 우주인을 구조하기 위해 출발했으나 구조 작업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