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32,950원 ▼50 -0.15%)(대표 박지영)는 4일 자사의 대표 모바일 퍼즐게임인 '액션퍼즐 패밀리2'가 다운로드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150일만의 일로써, 전작인 '액션퍼즐 패밀리'보다 밀리언셀러 달성 기간을 40여일 단축시킨 것이다.
이 게임은 출시와 동시에 이동통신사 3사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올라선 바 있지만 현재(모나와닷컴 집계)는 20위권 밖으로 밀려난 상태다.
회사 측은 "가족 캐릭터의 등장과 게임 점수에 따라 집을 옮겨간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여성과 20, 30대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며 "10대 중·고생들이 대부분인 모바일 게임 사용층을 확대해 가는 게임"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