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트라이더'의 후속작 '크레이지레이싱 에어라이더(이하 에어라이더)'의 공개 시범서비스(OBT)가 21일부터 시작된다.
게임업체 넥슨은 7일 이같이 밝히고, 공개 시범서비스에서는 커뮤니티 시스템인 '광장' 등 여러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어라이더는 이달 2~4일에 2차 비공개 테스트(CBT)를 실시, 사흘 간의 테스트 기간 중 일평균 1만 시간을 상회하는 누적 게임 플레이시간을 기록했다.
에어라이더는 지난 2004년 12월부터 연속 28주간 PC방 인기게임순위 1위를 달렸던 국민게임 '카트라이더'의 공식 후속작으로, 공중을 배경으로 한 레이싱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