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신임 사장 후보가 이병순 현 KBS사장과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 강동순 전 방송위원, 이봉희 전 KBS LA 사장, 홍미라 언론노조 KBS계약직 지부장 등 5명으로 압축됐다.
KBS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13일 서류심사를 진행해 이 사장 등 5명을 뽑아 이사회에 추천했다.
KBS이사회는 오는 19일 사추위가 추천한 5명을 상대로 면접심사를 실시해 최종 후보 1명을 결정하고 20일 최종 후보를 청와대에 임명 재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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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임 사장 후보가 이병순 현 KBS사장과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 강동순 전 방송위원, 이봉희 전 KBS LA 사장, 홍미라 언론노조 KBS계약직 지부장 등 5명으로 압축됐다.
KBS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13일 서류심사를 진행해 이 사장 등 5명을 뽑아 이사회에 추천했다.
KBS이사회는 오는 19일 사추위가 추천한 5명을 상대로 면접심사를 실시해 최종 후보 1명을 결정하고 20일 최종 후보를 청와대에 임명 재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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