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운영하는나우콤(62,700원 ▲100 +0.16%)은 올해 '웹어워드 코리아' 동영상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인터넷 관련기업 12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개편된 웹서비스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아프리카TV는 이번 시상식에서 디자인과 콘텐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메인화면에 '시청하기', '방송하기' 버튼 이미지를 중점 배치해 방송 진입의 편의성을 높인 것 역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김진석 아프리카 사업부 이사는 "경쟁이 치열한 동영상 분야에서 2년 연속 수상은 아프리카TV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독보적인 위치에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