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등 자회사 CI도 변경 예정

네오위즈(22,400원 ▼100 -0.44%)는 창립 13주년을 맞아 모든 계열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새로운 기업로고(CI)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등을 거느린 인터넷·게임 기업이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네오위즈의 CI는 함께 모여 같이 간다는 상생의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의미를 한정하기 보다는 다양한 해석과 상상력을 부여해 가능성을 열어놨다.
지주회사 네오위즈의 CI가 바뀜에 따라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INS 등 자회사들의 CI도 조만간 변경된 예정이다. 네오위즈는 새로운 CI 공표를 통해 변화와 글로벌 성장에 대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나성균 네오위즈 대표는 "새로운 CI를 계기로 변화와 상생,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