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은 명지대학교에 발전기금을 지원해 디지털미디어학과 학생들을 위한 전용스튜디오 '명지C&M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명지C&M스튜디오'는 2010년 7월부터 4개월여간의 공사로 완공된 것으로 220평방미터 규모로 50명 정도가 수용 가능한 스튜디오와 조정실, 편집실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 학생들은 방송 실습, 시스템 운용 실습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됐다.
유병진 명지대 총장은 "디지털미디어학과의 숙원이었던 전용 스튜디오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되어 준 씨앤앰에 감사하다"며 "향후 차별화된 인력을 배출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