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이어 '아이패드용 앱' 출시..9.7인치 최적화된 UI로 즐기는 MT 뉴스와 방송
"이젠 애플 '아이패드'에서도 머니투데이 뉴스와 방송을 즐기세요."
머니투데이미디어그룹이 삼성전자 '갤럭시탭'에 이어 애플 '아이패드'용 뉴스애플리케이션 '머니투데이탭'을 내놨다. 아이패드용 '머니투데이탭'은 애플 앱스토어에

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아이패드용 머니투데이탭 출시에 따라 온·오프라인 종합경제지 머니투데이의 빠르고 깊이있는 뉴스와 '부자되는 좋은 습관' 머니투데이방송(MTN)의 생동감 넘치는 방송을 아이패드의 24.6㎝(9.7인치) 넓은 화면과 선명한 화질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머니투데이탭'은 신문뉴스와 방송을 태블릿PC에 최적화한 크로스미디어 앱으로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트위터와 미투데이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의 연동기능을 한층 강화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입맛대로 골라보는 뉴스
'머니투데이탭'은 텍스트가 아닌 '타일방식'으로 메뉴가 구성돼 있다. 메인화면은 독자들의 선호도에 따라 '채널'을 변경할 수 있다. 18개로 제공되는 뉴스세션(채널) 가운데 원하는 채널을 터치하면 메인화면에 배치할 수 있는 것이다.
18개의 채널은 △투자속보 △스타뉴스속보 △베스트클릭 △자동차 △스포츠속보 △스타일M △주요뉴스 △MTN △금융시장 △부동산 △은행·보험 △산업 등이다.

뉴스별로 구성된 채널을 메인화면으로 배치해놓으면 언제든지 원하는 뉴스를 빠르게 접속해서 볼 수 있다. 특히 기사를 읽는 도중 메뉴바를 통해 글자크기를 조정하고, 기사를 스크랩하거나 공유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편집 버튼을 눌러 선택한 채널의 화면위치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독자와 함께 호흡하는 MT뉴스

'머니투데이탭'은 기존 갤럭시탭용에 비해 트위터, 미투데이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동성을 한층 강화했다. 기사 하단에 해당 기사에 대해 독자들이 남긴 트위터 댓글들이 나타난다.
기사를 읽다가 자신의 의견을 달고 싶으면 '트위터 댓글달기' 버튼을 눌러 바로 의견을 입력하면 된다. 또 상단의 스크랩 공유버튼을 누르면 트위터나 미투데이, e메일로 친구들과 기사를 공유할 수 있다.
◇신문·방송, 한 화면에서 즐긴다

'머니투데이탭'은 머니투데이미디어그룹이 제공하는 신문과 방송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크로스미디어 앱이다.
머니투데이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뉴스는 물론 머니투데이방송(MTN)의 생방송도 모두 시청할 수 있다. 전문가방송, 고수비책 등 MTN의 알찬 투자뉴스를 아이패드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