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분야 1.68조원…작년 대비 2000억원 감소
KT(61,000원 ▲1,900 +3.21%)가 올해 3조원 이상을 투자한다.
KT는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투자 가이던스로 3조원 이상을 제시했다.
KT는 무선전화, 초고속인터넷, 인터넷TV(IPTV) 등 서비스 관련 분야에 56%인 1조6800억원 이상, 건물 IT시스템 등 인프라 및 지원사업 분야에 44%인 1조320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편 KT의 지난해 투자 가이던스는 3조2000억원으로 올해 가이던스보다 2000억원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