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61,000원 ▲1,900 +3.21%)가 올해 스마트폰 가입자를 650만명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KT는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스마트폰 가입자를 약 2배 이상 늘린 650만명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 가입자를 이동전화 가입자의 40%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KT 스마트폰 가입자는 273만7000만명이다.
KT는 올해 스마트폰 25~30종을 출시하고 태블릿PC는 7~8종을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연간 판매 목표는 100만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