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을지병원의 '연합뉴스TV' 출자를 허용한 복지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진 뒤 특별감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경실련은 을지병원의 방송 출자를 허용한 복지부의 유권해석이 위법을 용인한 것이고 책임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코인도 주식도 아닌데...송진우 "수익률 4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