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을지병원의 '연합뉴스TV' 출자를 허용한 복지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진 뒤 특별감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경실련은 을지병원의 방송 출자를 허용한 복지부의 유권해석이 위법을 용인한 것이고 책임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도박으로 파산→필리핀 노숙한 개그맨..."수없이 후회" 재기 성공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