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을지병원의 '연합뉴스TV' 출자를 허용한 복지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진 뒤 특별감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경실련은 을지병원의 방송 출자를 허용한 복지부의 유권해석이 위법을 용인한 것이고 책임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독자들의 PICK!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에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