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화상채팅 서비스로 사업영역을 넓힐 전망입니다.
미국의 IT 전문 블로그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스카이프(Skype)와 협력해 웹브라우저상에서의 화상채팅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앞서 스카이프가 페이스북 계정과의 연동 서비스를 내놓은데 이어 양사간 제휴가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또한 스카이프를 인수한 마이크로소프트(MS)와 페이스북이 검색과 SNS 등에서 잇따라 '반 구글' 협력을 강화할 것이란 관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