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학KT(60,700원 ▲1,400 +2.36%)전무(CFO)는 7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제4이동통신사 출범과 관련해 "제4이통사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며 "지금 이통 사업자들이 지난 십수년간 쌓아온 네트워크, 서비스, 마케팅 역량을 신규사업자가 구축하기에는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강미선 기자
2011.11.07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