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108,300원 ▼500 -0.46%)가 '옵티머스 G’를 국내시장에 본격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옵티머스 G는 최고의 HW(하드웨어)에 Q슬라이드 등 창조적 UX(사용자 경험)를 대거 탑재했다.
LG전자는 10월 일본을 시작으로 북미 등 해외 시장에도 옵티머스 G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옵티머스G는 지난 1년간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그룹 관계사들이 개발단계에서부터 협력해 온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으로 '회장님폰'으로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