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모바일앱어워드2012]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생활불편스마트폰신고

황서종 행정안전부 정보화기획관은 23일 "다른 대국민 서비스와 달리 '생활불편스마트폰신고'는 국민이 참여하는 서비스여서 이번 수상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머니투데이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공동으로 개최한 '2012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에서 생활불편스마트폰신고는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생활불편스마트폰신고는 각종 민원신고를 스마트폰으로 하는 전자정부 앱으로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황 기획관은 "도로 파손, 가로등 고장 등을 스마트폰으로 신고하는 민원처리 서비스"라며 "일방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다른 서비스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1월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했다"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