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게임즈 대표에 권영식 CJ E&M 넷마블 상무 선임

CJ게임즈 대표에 권영식 CJ E&M 넷마블 상무 선임

홍재의 기자
2014.01.24 10:07

CJ E&M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3일 CJ게임즈 및 산하 개발사 대표를 신규로 선임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개발지주회사인 CJ게임즈 대표이사에는 권영식 CJ E&M 넷마블 상무(47)를 선임했다. 권영식 대표는 애니파크, 씨드나인게임즈, 엔투플레이 등 산하 개발사들과 북미, 일본, 대만 등 각지의 해외현지 법인을 총괄한다.

개발 자회사인 CJ게임랩은 '리본게임즈'로 사명을 변경하고 최인우 개발총괄(44)을 대표이사로 신규 임명했으며 동남아시아 시장의 교두보 역할을 할 태국 법인 대표로는 김건우 태국법인 개발총괄(39)을 발탁했다.

한편, 넷마블은 2014년에 약 50종 이상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며 5종 이상의 PC온라인 게임 출시를 통해 온라인 게임 경쟁력도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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