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금융&정보보호 페어]전상훈 빛스캔 기술이사

19일 열리는 스마트금융&정보보호 페어(SFIS2014)에서 전상훈 빛스캔 기술이사는 '위기의 인터넷과 금융(Mass Malware Contact!)'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지난해는 개념적으로만 생각해왔던 위협들이 실제화된 한 해였다.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방송과 금융기관 직접 해킹 사례가 발생했고, 국가기관에 대한 공격들도 계속됐던 '위협의 한 해'였다. 3.20과 같은 직접적 공격 외에도 금융소비자들의 정보를 탈취하는 금융정보 탈취형 악성코드(파밍)로 인한 피해액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에도 위협은 계속될 전망이며 위협의 이면에는 악성코드가 핵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 이사는 이같은 국내 인터넷 환경의 위험한 현실과 금융소비자, 금융기관까지 직접 위협하는 공격자들의 실상에 대해 살펴보고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