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금융&정보보호 페어]

19일 열리는 스마트금융&정보보호 페어(SFIS2014)에서 보안솔루션 기업 좋을은 외주인력에 대한 문제의식의 변화와 해법을 제시한다.
최근 핫이슈로 떠오른 외주 인력에 대한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니다. 최근 정보유출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외주 인력 보안 문제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문제는 내부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이 정보를 유출하면 외부 해킹과는 달리 유출된 사실을 알기까지 최소 수개월 길게는 수 년이 걸린다는 것. 또한 DLP(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 등에 의한 인지는 1%밖에 되지 않는다. 그동안 보안 솔루션을 열심히 도입해도 한 순간 의미가 퇴색할 수 있다.
수년간 도입한 솔루션이 무의미하다는 말이 아니다. 이제 그 해법을 달리해야 한다. 솔루션에 대한 맹신이 아닌 그 운영이 실제 잘 유지되는지, 우회되는 것은 없는지 서로 다른 관점에서 크로스 체크 돼야 한다. 좋을 관계자는 "솔루션과 사람에 대한 믿음은 가지되 확인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