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소프트, '정보보호 대중화' 박차

나일소프트, '정보보호 대중화' 박차

강미선 기자
2014.02.19 05:54

[스마트금융&정보보호 페어]

19일 열리는 스마트금융&정보보호 페어(SFIS2014)에서 나일소프트는 정보보호 대중화를 위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올해 20년째를 맞이하는 정보보안업체 나일소프트는 탄탄한 기술력과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점유율 선두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보호의 대중화' 전략을 펴고 있다.

나일소프트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실시간, 대용량, 통합로그관리시스템 로그캅스(LogCops)와 시스템·네트워크 취약점 진단도구(Secuguard SSE & NSE)를 연계해 소개한다. 현재 나일소프트의 보안제품은 국내 300여 개 민간·공공기관, 600여 개 이상의 사이트에서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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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에디터

증권,굴뚝산업,유통(생활경제), IT모바일 취재를 거쳐 지금은 온라인,모바일 이슈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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