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헝그리앱' 정식 서비스 오픈

네이트, '헝그리앱' 정식 서비스 오픈

서진욱 기자
2015.03.19 09:47

네이트는 2주간 실시된 모바일 커뮤니티 서비스 '헝그리앱'의 베타서비스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네이트는 유무선 GNB메뉴의 헝그리앱 섹션을 통해 약 5700개의 모바일게임 콘텐츠를 보유한 헝그리앱의 자체 노하우를 활용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헝그리앱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네이트 회원은 최초 1회 서비스 연동에 동의하면 된다. 이후 헝그리앱에서 제공하는 게임공략, 전술 커뮤니티는 물론 TV, 이벤트, 게시판, 영상 뉴스 등 모든 콘텐츠와 각종 게임정보 게시판 참여를 통한 글쓰기, 댓글쓰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헝그리앱 서비스는 모바일게임은 물론 PC게임 공략 정보까지 영역을 확장 중인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서비스다. 네이트는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게임에 대한 생생한 현장 소식과 공략 전술, 게임리그 방송 등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네이트는 "네이트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헝그리앱은 네이트로부터의 대규모 트래픽 유입을 기반으로 최근 다시 불고 있는 게임 열풍을 주도 할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어 상호 윈윈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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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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