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260,000원 ▼7,500 -2.8%)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작 '아이온2'에 과도한 뽑기 아이템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12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여러 사람이 저희 BM(비즈니스모델)에서 힘들게 생각하는 과도한 뽑기 아이템은 아이온2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틀 패스나 커스터마이징, 스킨이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며 "다만 P2W(페이투윈) 요소는 경우에 따라 조금 들어갈 수 있지만 과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