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범식 LG유플러스(17,380원 ▼90 -0.52%) 대표가 3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LG유플러스는 홍 대표가 자사주 2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수 평균 단가는 1만4717원이다. 총 매입액은 약 2억9434만원이다.
홍 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지난해 말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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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식 LG유플러스(17,380원 ▼90 -0.52%) 대표가 3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LG유플러스는 홍 대표가 자사주 2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수 평균 단가는 1만4717원이다. 총 매입액은 약 2억9434만원이다.
홍 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지난해 말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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