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박정렬 기자, 대한치매학회 '치매극복 언론인상' 수상

본지 박정렬 기자, 대한치매학회 '치매극복 언론인상' 수상

정기종 기자
2025.11.03 16:55

치매 관련 최신 의학 정보 전달 등 최근 2년간 활동 심사 후 선정…제정 첫 해 수상 성과

지난 1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한치매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치매극복 언론인상 시상식이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민태원 수석부회장(국민일보), 김길원 회장(연합뉴스), 수상자인 박정렬 기자(머니투데이), 대한치매학회 최성혜 이사장(인하대병원), 정용 회장(KAIST), 박기형 차기 이사장(가천대길병원)./사진=대한치매학회
지난 1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한치매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치매극복 언론인상 시상식이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민태원 수석부회장(국민일보), 김길원 회장(연합뉴스), 수상자인 박정렬 기자(머니투데이), 대한치매학회 최성혜 이사장(인하대병원), 정용 회장(KAIST), 박기형 차기 이사장(가천대길병원)./사진=대한치매학회

대한치매학회와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치매극복 언론인상'에 박정렬 머니투데이 바이오부 기자가 선정됐다.

대한치매학회는 지난 1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 치매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치매극복 언론인상 시상식을 진행하고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치매극복 언론인상은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인식 확산에 기여한 언론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언론을 통해 치매 관련 최신 의학 정보의 전달, 정책적 제언, 한자와 가족의 목소리 조명 등 공익적 기여를 한 기자를 대상으로 최근 2년간 활동을 심사한 후 수상자를 선정했다.

박정렬 기자는 치매의 예방과 인식 개선, 정책 발전을 위한 언론 보도 활동을 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공공의 이해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대한치매학회는 '치매로 고통받지 않는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여년간 치매 극복을 위한 연구, 진료, 정책 제안, 인재 양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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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종 기자

안녕하세요. 바이오부 정기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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