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영제한의원(원장 윤재홍)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혈액순환장애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예영제한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회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예영제한의원은 혈액순환장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질환의 악순환을 치료하기 위해 혈액순환에 집중 연구를 해오면서 개발된 치료시스템으로 국내외 한방치료의 전문성에 기여하는 의료기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예영제한의원은 환자들에게 혈액순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척추관절질환 △통증질환 △위장질환 △만성피로 △수족냉증 △저림·통증 △어지러움 △순환장애 △냉증 △여성질환 등의 치료에 집중해왔다. 단순 증상 치료가 아닌 체질과 장부기능을 개선하는 전신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윤재홍 원장은 "항상 찾아오시는 환자 분들에게 몸의 순환이 곧 건강과 직결된다고 말한다"며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일상이 편안할 수 있도록 한의학 치료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