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한의원(원장 권기중)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척추·관절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권한의원은 국내 환자뿐 아니라 해외 방문객들의 내원이 꾸준한 곳으로, K-메디컬 기반의 한방척추관절 치료 기관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고령화 시대에 맞는 비수술·근본치료 중심의 척추관절 관리법을 제시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권기중 원장은 "척추관절 부문의 치료는 통증을 잠재우는 데 그치지 않고 손상된 구조를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연구하고 있다"며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어깨, 무릎 통증 등 만성적인 통증으로 삶의 질이 떨어지는 분들이 많다"고 했다.
이어 "척추관절의 힘을 길러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치료 연구와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