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K최영균치과(대표원장 최영균)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임플란트&치아교합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CBK최영균치과는 고 최병기 박사가 개발한 두개골균형교합안정장치(CBK 스플린트)를 임상에 적용해 치아 교합과 전신 건강의 균형을 도모하는 통합치의학 전문 병원이다. CBK 스플린트는 잠잘 때나 운동할 때 아래쪽 치아에 착용하여 교합의 균형과 안정을 유지시켜준다. 또한 척추·신경계·호르몬 균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전신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해당 장치는 2014년 국내 특허를 취득하고, 미국 FDA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고 최병기 박사는 2015년 세계치과보철학회에서 'CBK 스플린트의 항노화 효과'에 대해 발표해 세계 치과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장치의 효과와 이론은 교합학 교과서에 수록됐다. 현재 CBK최영균치과는 6000명 이상의 환자에게 해당 치료해 임상적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 최영균 원장은 2023년 11월, 해당 내용을 담은 영어판 저서 'CBK Splint Improves Your Whole-body Health'를 출간해 세계 치과의사들에게 배포하기도 했다.

최영균 원장은 "CBK 스플린트는 단순한 치아 치료를 넘어 두개골 균형과 전신 건강까지 아우르는 통합치의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전신 건강을 위한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