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풍한의원(대표원장 황주원)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비만 다이어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청풍한의원은 체질, 건강 상태, 생활 습관 등 비만의 복합적인 원인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한방내과 전문의의 1:1 맞춤 치료를 통해 건강한 체중 감량을 유도한다. 특히 오장육부의 기능을 균형 있게 조절해 노화나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체중 증가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청풍한의원은 환자별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을 반영해 체중 증가 원인을 면밀히 진단하고, 장기적인 체중 관리를 위한 개인 맞춤형 감량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황주원 대표원장은 "노화나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체중 증가에 대응하려면 체질에 맞춘 전략이 필요하다"며 "건강을 해치는 감량 방식은 장기적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K-뷰티와 K-메디컬의 융합을 통해 국내외 환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